관상동맥 우회수술 환자도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관상동맥 우회수술을 받은 환자의 경우 코로나 2차 접종 해도 괜찮을지 문의 주셨습니다.담당 주치의가 2차 접종 하라고 하였다면 하면 맞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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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완치자 중 후각상실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코로나 19 완치자 중 후각상실 일부 있을 수 있으나, 이 경우에는 몇주에 걸쳐 점차 좋아집니다.너무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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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접종 후 돌파감염시 후유증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코로나 백신 접종 후 돌파 감염이 되어도 후유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COVID 후유증개요대부분의 COVID-19 환자는 병에 걸리고 몇 주 내에 호전되지만, 일부는 COVID 후유증을 경험합니다. COVID 후유증은 COVID-19 원인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된 때로부터 4주 이상 경험할 수 있는 광범위한 건강 문제입니다. 이러한 문제는 새롭게 나타났거나 재발한 것일 수도 있고 진행 중이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감염 후 며칠 또는 몇 주 동안 COVID-19 증상이 없었던 사람들도 COVID 후유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후유증은 다양한 기간의 시간 동안 다양한 건강 문제의 유형 및 조합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COVID 후유증 유형새로운 또는 진행 중인 증상새로운 증상 또는 진행 중이던 증상 등 다양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일부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COVID-19 원인 바이러스에 처음 감염된 후 몇 주 또는 몇 달 동안 지속되기도 합니다. 중증질환을 앓은 사람들에게만 발생하는 경향이 있는 다른 유형의 COVID 후유증과 달리 이러한 증상은 COVID-19를 앓은 사람 누구에게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증상이 경미했던 경우 또는 초기 증상이 전혀 없던 경우에도 생깁니다. 후유증 환자들은 흔히 다음과 같은 증상을 여러가지 조합으로 경험한다고 보고합니다.호흡곤란이나 숨가쁨의 증상피곤함 또는 피로신체적/정신적 활동 후에 증상이 악화되는 것사고력 또는 집중력 저하('브레인포그'라고도 함)기침가슴 또는 복부 통증두통심장 이상 박동 이나 빠른 박동(심계항진이라고도 함)관절통 또는 근육통저림증설사수면 문제발열일어설 때 현기증(약간의 어지러움)발진감정 기복후각 또는 미각의 변화생리 주기 변동출처 : https://korean.cdc.gov/coronavirus/2019-ncov/long-term-effect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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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시 다른 검체채취 방법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코로나 검사의 다른 채취방법은 따로 없습니다.피검사로도 있기는 하나, 모든 병원에서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특별히 위험하지는 않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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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카19 확진 후 치료과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코로나 확진되면 따로 치료약이 있는 것은 아니고, 증상에 대하여 대증치료 하게 됩니다.증상만 없다면 증상 없고 10일 뒤 퇴원하게 됩니다.다만, 증상이 심하다면 그에 맞춰 입원기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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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가 계속나옵니다 이거 어찌해야할까요 ?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현재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의심됩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질환은 없지만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과 같은 불쾌한 소화기 증상이 반복되며, 설사 혹은 변비 등의 배변장애 증상을 가져오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증상전형적인 증상으로는 복통과 배변 습관의 변화를 들 수 있는데 복통이 심하더라도 배변 후에는 호전되는 특징을 보인다. 점액질 변, 복부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특징이다.원인명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것이 없으며, 내장 감각의 과민성 증가, 위장관 운동성의 변화, 위장관 팽창도 감소 등이 관찰된다. 정신적 스트레스는 과민성 대장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과민성 대장 증후군으로 의심되는 증상을 가지고 있다.진단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생화학적,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어떤 한 가지 특수 검사로 진단 할 수 없다. 대변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이 되는 기질적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원인 질환이 마땅히 없음에도 불구하고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반복되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장애 및 배변 후에도 잔변감으로 인한 불편감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특히 체중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50세 이상에서 증상이 처음 생긴 경우 대장 내시경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검사 등이 필요할 수 있다.검사이학적 검사, 혈액검사, 대변 기생충 검사, X-선 촬영, 내시경검사, 바륨 관장치료치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대장에 심한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약물치료는 장의 예민도를 떨어뜨리는 진경제, 변비에 효과적인 부피형성 완하제(수분을 흡수해 대변의 부피를 늘리고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약) 등의 약제를 사용하며, 약간의 신경안정제를 보조적으로 사용하기도 한다.경과/합병증이 질환은 암이나 환자의 인격 이상과도 무관하며 감별을 요하는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의 경우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을 수 있고 의욕상실을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한다.생활가이드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이다. 먼저 자신의 주요 스트레스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생활 패턴을 바꾸고, 적절한 휴식과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걷기는 장운동을 활성화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므로 산책이나 조깅 등이 좋은 치료법이 될 수 있다.출처: 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medid=AA000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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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치약 사용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유통기한이라는 것이 정해진 것이 그 이후에는 유통되지 않기를 즉 사용되지 않기를 해당 회사에서 바라는 부분으로, 이상이 생겨도 그 누구도 배상해줄 수 없습니다.유통기한이 지난 것은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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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명치 옆 가슴이 약간 찌릿찌릿해요 혹시 무슨 병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 부위의 경우는 폐 외에는 크게 장기가 없습니다.숨쉬기 힘든 모습 보인다면 우선 호흡기 내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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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흰머리는 1가닥을 뽑으면 같은 모공에서 2가닥이 자라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특별히 흰머리를 한가닥 뽑는다고 두가닥이 나는 것은 아닙니다.해당 부분은 아니므로 너무 걱정 마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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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이 뻐근하고 시린 느낌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증상 자체는 비특이적이기에 무어라 말씀드리기는 힘듭니다.우선 치과 내원하여서 현재 상태에 대해서 한번 상의를 받아보시고 정확하게 치아 상태를 검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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