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를 가봐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계속 하여 자살을 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면 정신과 내원하여 필요시는 입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해당하는 행동은 일시적일 수 있기는 하나 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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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다넘어졌는데요 어찌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기침 숨들이마시기만 해도 힘들다면 그리고 병원을 아직 안가봤다면 당연하게도 병원 내원하여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영상검사 해야 합니다.민간요법도 , 무엇이 문제인지를 알아야 민간요법을 하지요..빨리 병원 가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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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상태가 어떤지 모르는 온라인 상으로 맞는지 아닌지 등을 말하기는 어렵습니다.해당 부분은 해당하는 병원에서 그렇게 하라 했다면 따라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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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측만증 환자가 수술없이 척추를 곧게 세울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정확히 상태가 어떤지 모르는데 무조건 수술 없이 곧게 세운다 아닌다 말할 수 없기는 하지만기본적으로 척추측만증은 심해도 교정기 등 사용하는 경우 많아 정형외과 내원하여 진료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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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픈데 팔을 들 수가 없어요. 오십견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팔을 들기 힘들 정도의 증상은 오십견 가능성은 있으나 정확히 보지 않고서 무어라 말하기는 어렵습니다.증상 지속된다면 다시 내원하여 추가 영상검사 진행하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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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붓기 및 관절 통증 병원?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증상의 경우는 관절염 가능성 있습니다.정형외과상 문제가 없다면 류마티스 내과 등 진료 받아보는 것도 도움 될 수 있겠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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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를 제거하는데에 식초나 마늘이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사마귀를 제거하기 위하여 민간요법 사용하지 마시기 바랍니다.가능하면 피부과 내원하여서 치료 받으시면 금방 좋아질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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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초기증상 및 조기치료방법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우선 당뇨라고 생각되신다면 그에 맞게 식단 조절 및 운동 하여 주시고 약이 필요하다고 하면 드시면 됩니다.또한 당뇨에 의한 합병증 등에 대해 유의하셔야 합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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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수치가 높으면 마취가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갑상선 수취가 높다고 하여 마취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갑상선 이상으로 인하여 혈압이 올라가고 빈맥 등이 올수 있고 그럴 경우 수술시에 위험이 따를 수 있습니다.크게 이상이 없는 수준이라면 그냥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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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보면 눈앞에 이물질들이 너무 많이 보이는데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창윤 의사입니다.해당하는 증상은 비문증으로 보입니다.망막 이상 등에 관련 있을 수 있으나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합니다.그러나 그 정도가 심하면 안과 치료 필요할 수 있으므로 우선 증상이 반복되면 안과 내원하여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의비문증은 눈앞에 먼지나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는 증상입니다. 하나 또는 여러 개의 점을 손으로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고, 이물질이 위를 보면 위에 있고 우측을 보면 우측에 있는 등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엄밀히 말해 비문증은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일 뿐이며,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문증은 날파리증이라고도 합니다. 비문증은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다만 비문증이 병적인 원인에 의해 발생한 것은 아닌지를 확인하기 위해 안과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눈의구조 모양체,홍채,결막,동공,각막,맥락막,망막,황반,맹점,시신경,수정체,유리체의 위치원인눈은 탁구공 정도의 크기로 동그랗게 생겼으며, 유리체가 눈 속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유리체는 수정체와 망막 사이의 공간을 채우고 있는 무색투명한 젤리 모양의 조직입니다. 이는 태어날 때 생성되어 일생 동안 교환되지 않습니다. 이 유리체의 투명도가 유지되어야 명확한 시력이 가능합니다. 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 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이로 인해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노인성 변화에 의한 것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눈 속의 유리체가 두꺼워지고 오그라들면서 덩어리지거나 주름이 생깁니다. 이 때문에 부유물이 형성되어 비문증이 나타납니다. 근시가 심한 경우, 젊은 사람이더라도 이러한 변화가 빨리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백내장 수술, 당뇨망막병증, 후유리체 박리, 망막 혈관의 파열에 의한 유리체 출혈, 포도막염, 망막 정맥 폐쇄, 고혈압 망막증, Eales's 병 등의 망막 혈관 질환, 망막 열공 등에 의해서 비문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비문증의 일반적인 증상은 눈 속에 부유물질이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이 부유물질은 여러 개일 수 있고, 여러 형태로 변할 수 있습니다. 날파리증이라는 이름 그대로 작은 벌레 모양 또는 실오라기나 아지랑이, 점 모양으로 시야에 보입니다. 때로는 눈을 감아도 보입니다. 비문증은 눈 속에 있는 혼탁 물질의 그림자가 보이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이 물질은 보고자 하는 방향을 따라다닙니다. 맑은 하늘이나 하얀 벽, 하얀 종이를 배경으로 할 때 더욱 뚜렷하게 보입니다. 시선의 중심에 있는 경우도 있고, 조금 옆에 위치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탁 물질이 망막 가까이에 위치하면, 그림자가 짙으므로, 증상이 더욱 심합니다. 비문증은 한 번 생기면 계속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혼탁의 위치와 모양이 바뀌면서 증상이 호전될 수도 있습니다. 망막이 박리되는 경우, 갑자기 새로운 비문 증상이 생기거나 눈 속에서 번갯불처럼 번쩍이는 현상을 느끼게 됩니다. 망막 박리는 시신경층이 안구에서 떨어져 나와 시력이 상실되는 심각한 질병입니다. 비문 증상과 비슷한 것으로 번갯불 현상(광시증, 光視症)이 있습니다. 눈을 세게 부딪혔을 때 눈앞에 불이 '번쩍'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유리체가 수축하면서 망막을 당기면 눈 속에서 불이 번쩍하는 느낌을 받습니다. 수주~수개월 정도 없어졌다가 다시 생기기도 합니다. 눈 속에서 번갯불이 번쩍이는 증상은 편두통이 있는 경우에도 나타납니다. 그러나 이는 나이가 많아지면서 자연히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 증상만으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진단비문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우선 당뇨, 고혈압 등 과거 병력과 최근 외상 여부, 증상의 발생 시기 및 떠다니는 물체의 모양과 크기, 시력 저하, 광시증 등 동반 증상의 유무 등을 확인합니다. 안구를 생체현미경을 통해 관찰하는 세극등 검사를 통해 눈의 염증 여부, 안저의 이상 여부 등을 판단합니다. 망막과 유리체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산동을 통한 안저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안저 관찰렌즈와 세극등 현미경을 통해 관찰할 수 있으며, 검안경을 통해서 검사할 수도 있습니다. 치료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눈앞에 검은 실이 떠다닌다고 해서 그것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여 느끼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문증이 있는 사람은 그 물체에 대해 자꾸 신경을 집중시키는 습관이 생깁니다. 하지만 신경을 집중시키고 걱정을 하는 행위는 증상을 해결하는 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며, 시간적, 정신적으로 손해입니다.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은 안과 의사의 검진을 통해 그 현상이 단순한 비문증이라는 것을 확인한 후 그 물체를 무시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에 여러 달 동안 변화가 없다면 수술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갑자기 검은 실 같은 것의 개수가 늘어나거나 눈앞에 무언가가 가려지는 듯한 증상이 느껴지면, 병적인 비문증(망막 박리에 의한)으로 진행하는 초기 단계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안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적인 변화에 의한 비문증일지라도 환자가 느끼는 고통이 크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라면, 레이저 치료나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는 레이저에 의해 발생하는 기계적 충격파를 이용해 커다란 부유물을 작게 부수거나 흐트러뜨림으로써 증상을 경감시키는 것입니다. 하지만 눈 속에는 충격파로 없앨 부유물뿐만 아니라 연약하고도 매우 중요한 망막과 유리체 등이 있습니다. 이 충격파가 전달되어 망막에 손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부유물이 깨지면서 그 숫자가 더 늘어나 결과적으로 불편감이 더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부유물의 크기와 밀도가 크며 시축을 가로막으면, 수술로 부유물을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또한 여러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생리적인 변화에 의한 비문증은 질환으로 보기 어려우므로, 합병증의 위험을 감수해야 하는 치료를 권하지 않습니다. 경과생리적 비문증이 간혹(대략 5% 내외) 병적 비문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비문증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합니다. 특히 심한 근시가 있거나, 백내장 수술을 했거나, 망막 박리를 앓은 적이 있거나, 가족 중 망막 박리를 경험한 사람이 있는 경우에는 더욱 자주 관찰해야 합니다.출처: http://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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