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서도 비타민등 영양소를 같이 마시면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비타민과 생강 등에 들어있는 성분들은 항산화에 효과적입니다.술을 마시면 간에서 알콜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산화적 스트레스 물질이 나타나게 됩니다.이들로 인해서 지방간이 생기거나 간손상 및 간독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또한 이들이 혈액을 타고 다른 조직으로 가면 마찬가지로 거기에서도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이 때, 비타민과 생강 등의 섭취는 손상과 독성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할 수 있으며, 이러한 보호를 통해 숙취해소가 빠르게 됩니다.가장 좋은 것은 술을 마시는 중간에 섭취하는 것 보다는 술을 마시기 30분 전에 미리 섭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실제로 식약처의 숙취해소 관련 임상 가이드라인도 술을 마시기 전에 섭취하는 것으로 실험 디자인이 설계되어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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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포도즙에 들은 포도당이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평소에 식사 후에 졸음이 쏟아진다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이는 혈액이 위와 장에 쏠려서 갑작스러운 뇌의 산소부족으로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이를 억제하기 위해서는 밥을 천천히 먹거나 소량 드시는 방법, 그리고 식사 후에 가벼운 산책이 도움이 됩니다.포도즙의 혈당 스파이크는 빈속일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복일 때는 더욱 심하게 나타납니다.가장 좋은 것은 빈속에 먹는 것이 아니라 무엇인가 같이 먹거나 후에 먹는 방법입니다.가령 바나나와 견과류를 먹은 뒤에 포도즙을 먹는 것입니다.그 외에 포도즙을 한번에 먹지 말고 천천히 나눠 마시는 방법도 있습니다.몇가지만 잘 조절하면 개선될 여지가 충분히 있습니다.한가지 제안을 드리면 포도주 대신에 사탕이나 초콜릿을 섭취하는 것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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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족욕은 어떤 물을 채워서 하는것이 옳은걸까?
안녕하세요. 여름철에는 차가운 물로 15분 정도 족욕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는 열을 식힐 수 있고, 발의 붓기 완화, 또한, 발의 발열 억제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수면을 취하거나 조금 더 relax를 원하신다면 미지근한 물을 추천드립니다.따뜻한 물은 오히려 더 열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물에 추가할 만한 것들이, 녹차, 옥수수차, 보리차 등이 있으며, 그 외에 에센셜오일, 우유, 소금, 식초 등이 있습니다.이들은 발의 노화를 저해할 뿐만 아니라 피로 개선 등에 도움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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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만 먹고 살만할까요?? 영양소가 충분한가요??
안녕하세요. 도시락의 종류가 너무 다양하여 설명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집에서 만든 도시락의 경우, 어떻게 식단을 짜느냐에 따라 달린 것 같습니다. 다만 계란, 견과류, 채소, 밥 등으로 잘 만들어진다면 균형잡힌 도시락이 만들어집니다.편의점에서 파는 도시락의 경우, 사람의 입맛에 맞추기 위해서 맛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가령, 고기, 햄, 소세지가 대표적이죠. 그래서 조금은 영양불균형이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추가로, 나트륨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2끼 이상 섭취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그 외에 사설 도시락집에서 파는 도시락의 경우, 그 구성성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어느 정도는 영양적 균형을 갖추고 있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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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몸이 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체온은 보통 36.5도를 유지합니다. 이는 효소작용과 깊은 연관성이 있습니다.체온은 뇌의 시상하부에서 이루어집니다. 시상하부에서 기온을 감지하고 이에 따른 몸의 변화 또는 생리작용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체온을 유지합니다.날이 더운 경우에 땀이 나도록 하거나, 피부 혈관을 확장시켜 피부를 통해 열을 방출합니다.날이 추운 경우에 지방 연소를 통해서 열을 만들거나, 피부 혈관을 수축시켜 열을 빼앗기지 않도록 합니다. 몸의 떨림을 통해서 열을 만듭니다.인간은 굉장히 정교하게 만들어졌습니다.그래서 조금의 변화에도 잘 견딜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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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마시면 어떤 좋은 점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실에는 유기산이 많습니다.따라서, 식사 후에 매실차를 마시면 소화 효소의 활성이 증가하고 소화액의 분비가 촉진되어 마신 것과 마시지 않는 것에 있어서 마실 때 소화가 더 용이합니다.다만, 주의할 점이매실차 등은 보통 매실청을 기반으로 하여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맛이 강합니다.따라서, 식사 후에 1잔 정도가 적당하고 그 이상을 마시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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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사이다는 당뇨와 관련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제로가 아닌 음료수의 경우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을 넣습니다.결국, 이 설탕으로 인해서 당뇨에 대한 부분이 유발 될 수 있습니다제로 음료수의 경우 단맛을 내기 위해서 설탕 대신에 감미료를 넣습니다.감미료는 당뇨와 연관성이 없습니다.따라서, 제로음료수는 당뇨와 무관하다고 보셔도 무방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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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에 채소를 먹는 것이 건강에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식전에 샐러드를 먹는 것이 더 좋습니다.이미 서양에서는 식전에 샐러드를 줍니다. 이유는 다양합니다만 몇가지를 공유드립니다.1) 혈당 상승 억제2) 포만감 상승_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샐러드 외의 다른 음식은 많이 먹지 않게 됩니다.3) 소화 용이: 어느 정도 샐로드로 인해서 소화 효소가 분비되기 때문에 소화가 잘 됩니다.4) 공복 다스림: 공복에 밥 등을 먹는 것은 위와 장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샐러드로 소화기관의 활성화를 촉진합니다.그래서 식전 샐러드가 더 좋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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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난 감자 먹어도되나요? ,, 싹이아주조금 자라기시작햇는데 몇알안남아서 오늘 쩌먹으려하는데요 ,, 껍질도 전체제거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감자에서 싹이 나기 시작하면 솔라닌 이라는 독성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섭취하지 말라고 합니다.어떤 분들은 그 부분만 잘라내면 되지 않느냐고 하기도 하지만, 그렇다면 "그 부분"이 어느 정도를 말하는 것이 굉장히 애매합니다.이럴 때는 크게 크게 짤라서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정말 크게는 1/2정도로 잘라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참고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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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부를만큼 먹는것은 좋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배가 터질만큼 먹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1) 기분이 안 좋다. 2) 비만 등 성인병에 걸리기 쉽다3) 둔해진다4) 위와 장이 불편해진다.등등이 있습니다과유불급이라고 합니다.배가 터지지 않도록 섭취하는 것으로는 섭취하는 양을 줄이는 것이 있습니다.그렇지만, 양을 줄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1) 포만감을 주는 즉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먹는 것 / 2)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것 이렇게 필요합니다. 특히, 2번의 경우 포만감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천천히 많이 씹어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배 터지도록 먹는 것은 다방면에 좋지 못합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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