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거(수액주사)를 맞고난후 팔전체가 통통붓는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액을 맞기 위해서는 혈관 내부에 작은 바늘을 꼽게 됩니다. 혈관을 확보하는 과정 중에서 바늘이 혈관을 통과하거나 비스듬하게 놓이는 경우 수액의 일부가 혈관 주변의 조직으로 누출될 수 있습니다.이 경우 수액을 맞는 도중에 통증이 생기거나, 주사를 모두 맞은 이후 팔이 붓거나 붉어지며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대부분은 얼음찜질과 팔을 높이 올리는 것으로 호전이 되지만, 국소적인 염증 반응이 생기는 경우에 염증반응을 줄이기 위한 약을 드시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부은 팔의 사용을 자제하시고 얼음찜질을 하시되, 통증이나 붓기가 지속될 경우 내원하시어 진찰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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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자가 금연하면 배가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금연을 시작하시게 되는 경우 흡연에 따른 칼로리소모 효과가 사라지고, 간식 섭취가 증가함에 따라 평균적으로 2~3kg 가량의 체중증가가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체중 증가는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비만의 위험성을 높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연으로 인하여 얻는 건강이익이 체중 증가에 따른 위험성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다소 체중이 늘더라도 금연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금연 후 초기의 체중 증가는 자연스러운 증상 중 하나입니다. 열량이 높은 간식을 드시기 보다는 물을 한잔 드시거나 열량이 낮은 채소 (오이, 당근 등)를 주전부리로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금연시 얻게 되는 시간에 따른 건강이득을 다음과 같습니다. 부디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금연 후 시간경과에 따른 신체의 이득- 금연 20분 후 : 심박동수와 혈압이 줄어듦- 금연 12시간 후 : 혈중 일산화탄소 농도가 정상으로 돌아옴- 금연 2주-3개월 후 :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폐기능이 좋아짐- 금연 1-9개월 후 : 기침이 줄고 숨이 덜 차게 된다. 기관지에 있는 섬모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면서 기관지에 쌓여 있던 가래들이 배출됨. 이로써 폐 감염의 위험이 줄어듦- 금연 1년 후 :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이 흡연자의 절반으로 줄어듦- 금연 5년 후 : 구강, 인후, 식도, 방광암의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듦. 자궁경부암의 위험은 비흡연자 수준으로 떨어짐.뇌졸중의 위험은 금연 후 2~5년 후에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함- 금연 10년 후 : 폐암으로 사망할 확률이 흡연하는 사람의 절반 정도로 줄어듦. 인두암과 췌장암 위험도 감소함- 금연 15년 후 : 관상동맥질환의 위험이 비흡연자 수준으로 감소함 2) 금연 시기에 따른 수명 연장 효과- 30세 금연 시도 : 흡연과 관련된 사망 위험을 거의 피할 수 있음 (10년 연장)- 40세 금연 시도 : 9년 생존기간 증가- 50세 금연 시도 : 6년 생존기간 증가- 60세 금연 시도 : 3년 생존기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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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가끔 간지럽고 긁으면 빨개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증상은 피부묘기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피부묘기증은 두드러기의 일종으로 물리적인 자극에 의해 그 부분이 국한되어 가렵고, 붉어 변하면서 부어오르게 됩니다.약한 자극에 의해서도 몸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특별한 동반 질환 없이 피부묘기증만 단독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아쉽게도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고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치료합니다.다른 두드러기처럼 먹는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여 치료합니다. 완전히 예방하는 것은 어렵지만 피부에 압력이 가해지지 않도록 조이는 옷이나 속옷, 과격한 운동 등을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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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떨림이 한달동안 지속될경우 문제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을 '안검섬유성 근간대경련'이라고 합니다.증상은 수주에서 길게는 수개월에 걸쳐서 반복되어 나타나는데주로 안검 주변 근육이 민감해 지면서 발생하며 대표적인 원인으로는,눈 주변 근육의 탈수 현상이나 피로, 과로, 스트레스, 영양소 불균형이나 안구 건조증, 카페인이나 과도한 알코올 섭취 등이 있습니다.눈 주변 근육의 피로의 경우 스마트폰이나 TV 등의 화면을 오랫동안 보면 눈 근육이 긴장하고 피로해지면서 떨림의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영양불균형으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마그네슘 부족을 들 수 있습니다.마그네슘은 녹황색 채소, 멸치, 현미, 콩, 견과류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간혹 증상이 심해지거나 안면의 다른 근육도 함께 떨릴 경우나, 증상이 호전 없이 지속되는 경우 뇌혈관이 안면신경을 눌러 일어나는 반측성 안면경련과 같은 다른 질환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내원하시어 다른 질환 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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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아스트라제네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코로나19 백신 접종 이후 말씀하신 증상으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대부분의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은 3~5일 이내에 호전됩니다. 타이레놀을 복용하며 경과를 관찰하시되,접종 후 쉽게 멍이 들거나 출혈이 발생하거나 통증이 심해지거나 지속되는 경우, 지럼증이 동반되거나 감각이상이 발생하는 경우에는다른 원인의 감별을 위하여 즉시 진찰받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아스트라제네카 1~2차 접종의 부작용을 비교한 임상 연구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나, 2차 접종을 시행한 해외의 경우 1차 접종에 비해 2차 접종에서는 상대적으로 발열, 근육통, 오한과 같은 면역반응에 의한 국소 이상반응이 적게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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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을 먹어도 혈압이 낮아지질않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혈압 약을 꾸준히 잘 드시는 것 만큼이나, 약의 종류나 용량을 늘리더라도 적정 혈압이 잘 유지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혈압이 아주 높지 않은 이상 개인이 느끼는 증상은 없습니다. 이 때문에 고혈압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모르고 계시거나 치료를 받지 않고 지내시는 경우도 흔합니다.혈압이 높은 것 자체도 문제가 될 수 있으나 그 보다 조절되지 않은 상태로 고혈압이 수년 이상 지속될 경우 신체 각 기관에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뇌출혈, 뇌경색, 심근경색, 신장질환 등). 따라서 합병증이 생기지 않도록 적정 혈압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약을 드시는 것과 함께 생활습관교정을 병행하는 것이 혈압 조절 (그리고 고지혈증관리)에 도움이 됩니다.생활습관교정은 크게 식이조절, 운동, 체중관리, 금연 및 금주 등을 말합니다. 이중 식이조절과 운동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겠습니다. 1) 식사습관 DASH 식이방법으로 흔히 알려진 과일과 채소, 식이섬유, 저지방 유제품, 칼슘 및 마그네슘,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생선과 가금류 섭취를 권장하며,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이 많은 음식, 소금 섭취는 적게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소금 섭취는 혈압관리에 중요하며 국물을 적게 드시거나 라면과 같은 가공식품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탄수화물 총 열량의 50~60% 정도로 흰밥 대신 잡곡밥으로, 설탕 섭취와 정제된 탄수화물 (과자, 빵) 섭취를 줄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도움이 되며 딸기 바나나, 고구마, 우유, 고등어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운동습관 꾸준한 운동은 혈압을 감소시키고 심장 기능을 향상 시키며, 체지방량과 체중을 줄이는 역할을 해 콜레스테롤 및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됩니다. 혈압 강하를 위해서는 3~6개월 간 꾸준히 운동하셔야 하며, 유산소 운동 (주 150분 이상, 숨이 약간 찰 정도의 강도 이상)이 도움이 됩니다. 혈압이 160/100mmHg 로 높거나 심장질환이 있는 분, 가슴 통증이나 관절 질환이 있는 경우 운동 전 의사와 상의가 필요합니다. 운동 중 부상 방지를 위해 본 운동 전후 10-15분 간 스트레칭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유산소 운동이 익숙해지시면 주 1-2회 이상 근력 운동을 추가 하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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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인데 예방백신 맞아도 안전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과 관련된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백신 접종의 금기사항은백신의 특정 성분에 과거 중증 알러지 반응 이력이 있거나, 1차 접종 후 심한 중증 알러지 반응이 있었던 경우이며1) 코로나19 감염 의심되거나 격리 중인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2) 발열 등 급성 병증이 있거나3) 14일 이내 다른 백신을 맞았거나, 90일 이내 코로나19 항체치료를 받은 적이 있거나4) 임신부와 청소년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습니다.고지혈증, 당뇨의 경우 백신 접종 금기에 해당하지 않으며, 평상시 처럼 약을 복용하시고 접종하시면 됩니다.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을 가지고 계신 분의 경우 더욱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 예방접종에 따른 부작용이나 위험성보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아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중증폐렴 등 위해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접종의 금기 사항 (과거 중증 알러지 반응력,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의심, 현재 격리 중인 환자 또는 접촉자, 현재 발열 등 급성 병증)이 아닐 경우 예방접종이 권장됩니다.단, 접종 당일의 건강상태에 따라 접종이 불가능할 수 있어 접종시 상세한 문진을 통해 접종 가능여부 확인을 하시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접종 후 이상 반응은 3일 정도 지속 될 수 있어 이 기간에는 무리한 신체활동은 가급적 삼가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항체 생성 기간까지는 약 2주가 소요되며, 집단 면역이 형성되기까지는 지금까지의 방역수칙을 지켜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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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시 철분이 부족해서 못한다하는데 철분약을 먹으면 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헌혈을 시행하기 전 검사를 통해 빈혈 여부를 확인합니다. 일반적인 채혈법 대신 헌혈전에는 혈액비중 검사를 통해 빈혈 여부를 간접적으로 확인 (황산구리수용액 비중을 이용)합니다.황산구리수용액에 혈액을 한 방울 떨어뜨렸을 때 황산구리 수용액의 비중보다 혈액의 비중이 높으면 혈액이 가라앉고 낮으면 위로 떠오릅니다. 비중 1.053은 혈색소수치 12.5g/dL에 해당합니다. 비중 1.052에서만 혈액이 가라앉으면 혈색소 수치가 12.0g/dL 이상인 것으로 성분헌혈만 가능 합니다.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혈색소 13g/dL, 여성의 경우 12g/dL 이하일 경우를 빈혈이라고 정의합니다. 따라서 빈혈이 있으신 경우 황산구리수용액 비중 검사에서도 빈혈이 확인되어 헌혈이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출혈을 일으킬만한 다른 이상이 없고, 어지럽고 숨찬 증상이 동반된다면 경구 철분제 복용을 함께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철분제는 일반적으로 1일 2회 복용하며 흡수를 높이기 위해 공복에 드시는 것이 좋지만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음식과 함께 드실 수 있습니다. 다만 우유나 녹차 등은 흡수를 방해하므로 함께 드시는 것을 피하시고 오렌지쥬스를 함께 섭취하시면 흡수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혈중 헤모글로빈 수치가 정상화 되고, 몸에 저장된 철분을 충분히 높이기 위하여 일반적으로 6개월 가량 꾸준히 약을 복용합니다.약을 드시는 동안 위장장애나 변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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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광염의 재발? 완치여부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급성 방광염은 요로계 이상 없이 세균 감염에 의해 염증이 방광내에 일어나는 질환입니다.여성은 해부학적으로 요도가 짧고 장내세균이 회음부와 질 입구에 쉽게 증식하여 방광염에 더 잘 걸릴 수 있습니다.소변을 자주보거나 갑자기 요의를 느끼는 증상, 배뇨시 불편감이나 통증, 잔뇨감이 대표적인 증상입니다.항생제를 일정 기간 (3일 또는 1일) 복용하면 치료되지만 만성적인 방광염의 경우 장기간 항생제를 투여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수분을 섭취하면 체내의 세균을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방광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 이외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은 아직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배변이나 배뇨 후 회음부와 항문 세척시 앞에서 뒤로 세척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소변을 너무 참는 것도 감염의 위험을 높이므로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의 경우 잦은 질세척이 정상 세균총도 사멸시켜 감염의 위험성을 증가시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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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간염에 걸리면 약을 평생 복용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김현호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B형간염 바이러스가 활성화되고 간기능에 이상이 있는 경우 B형간염 치료와 관리를 위한 약을 복용하게 됩니다.바이러스가 활성화 되지 않고 단순히 보유한 상태라면 약물 치료 없이 경과 관찰을 하게 됩니다.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의 감염 경과 진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특정 식이요법은 아직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하지만 당뇨, 고지혈증, 비만 등으로 인한 대사증후군과 지방간질환이 동반된 경우만성 B형간염 환자에서 간암의 발생과 연관성이 높아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관리가 권장 됩니다.관련 생활습관교정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을 줄이는 식사정제된 탄수화물 (빵, 떡, 국수와 같은 밀가루 음식)이나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 (비계, 곱창 등)은 콜레스테롤을 높이고 혈당 수치도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과일 음료나 탄산음료 섭취는 삼가시고 믹스 커피를 즐겨드신다면 이를 줄이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2) 주 150분 이상의 유산소 운동숨이 약간 찰 정도 이상의 강도로 주 150분 (1일 30분시 주 5일, 1일 50분시 주 3일) 이상 빠르게 걷기, 조깅, 수영 등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시고, 몸이 익숙해지면 주 1~2회 추가로 근력운동을 권장드립니다.3) 금연과 절주흡연자시라면 금연이 장기적으로는 만성질환의 위험인자를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음주 (함께 드시는 안주)는 혈당을 상승시킬 수 있어 주 2회 이하, 1회 5잔(남성) 3잔(여성) 이하로 드시는 것을 권장합니다.4) 체중감량만성 B형간염 항원 보유자이신 경우, 가장 중요한 건강관리법은 B형간염의 활성화 여부와 간경변 및 간암과 같은 질환의 발생 여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입니다. 6개월 마다 간암초음파와 간암 표지자 검사를 꾸준히 받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더불어 A형간염에 중복감염이 있을 경우 일반인에 비해 사망률이 증가한다고 보고되어 있어 A형간염 항체가 없는 경우 예방접종을 권장합니다.타인에게 전파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임기 여성이시라면 출생 직후 수직감염 예방을 위해 신생아의 예방접종과 면역글로불린 투여가 필요합니다. 또한 배우자가 B형간염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통해 항체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만성적인 음주는 간경변증과 간암의 발생 위험인자이자 만성 간질환이 있는 환자의 간질환 진행과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 시킵니다.적은 양의 음주도 위험도를 증가시킬 수 있어 철저한 금주를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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