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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 공시가격 보는법 궁금합니다
부동산공시법에 따라 공시된 토지의 적정가격이 “공시지가”이고 주택의 적정가격이 “공시가격” 입니다.정부에서 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 매년 조사 평가하여 적정하다고 판단되는 가격을 공시하는데, 이러한 가격은 시장변동이나 부동산의 특징, 거래자 간의 협상 등 특별한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적정가격을 결정하므로 실 거래가와는 차이가 발생하고 있는데 단독주택의 경우에는 특히 그 차이가 큽니다. 정부에서는 이러한 차이를 점차 없애고자 공시지가 실거래가 반영률을 점차 높이고 있습니다.다중주택은 단독주택으로 분류되므로 개별주택가격은 집 전체를 하나의 물건으로 보고 금액을 산정한 것입니다.단독주택인 경우 아파트와 달리 동일한 주택의 수량이 적어서 정확한 시세를 알기가 어려워서 인근의 비슷한 주택 매매 사례를 찾아보고 감정평가(대출 시) 등을 기준으로 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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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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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적계약연장시 집주인이 들어가서 산다고 할 수 있나요?
주택임대차보호법상 임대인이 계약기간(1년 계약이라도 2년 경과 시에 유효) 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까지 기간 중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변경에 대한 통지를 하지 않고, 임차인도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묵시적 갱신이 됩니다. 이 경우, 동일한 조건으로 2년간 계약한 것으로 됩니다. 묵시적 갱신이 확정된 이후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의 해지를 임대인에게 통지할 수 있고 3개월이 경과하면 보증금을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먼저 상기의 조건에 맞게 묵시적 갱신이 된 것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계약금과 임차조건에 변화가 없더라도 상기의 기간중에 임대인과 임차인이 같은 조건으로 연장하기로 합의 한 적이 있다면 재계약이 이루어진 것이고 묵시적 갱신으로 볼 수 없음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만일, 묵시적갱신이 이루어 진 상태라면 2년간 계약한 것이므로 임대인은 임차주택의 직접거주를 사유로 임차인의 퇴거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임대인이 직접거주를 사유로 기간내에 갱신 거절을 통지한 경우라면 임차인은 계약갱신요구권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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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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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파트 세대수가 몇세대 기준이 대단지 아파트인가요?
법적으로 대단지 아파트의 기준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000세대 이상을 대단지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대단지 아파트는 세대당 관리비도 작은 단지보다 낮고, 시세 확인이 잘 되기에 거래도 용이하며, 많은 사람들로 인한 수요 증가로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이 생겨나고 자체 커뮤니티 시설을 만들기도 쉬워서 생활이 편리하고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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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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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의 장단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전원주택의 위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도심에서 좀 떨어져 있고 주변에 인프라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전제하의 전원주택의 단점은;도시가스, 전기, 상하수도, 인터넷 등의 사용에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낮 동안의 멋진 풍경들이 밤이 되면 다 사라지고 너무 어두워 통행에 불편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교통이 불편하여 도심으로 가야 할 때 시간이 소요되는 데 한두번은 몰라도 자꾸 가다 보면 그 자체를 즐기는 것으로 승화하지 않는 이상 지치게 됩니다. 병원, 약국, 편의점, 각종 판매점, 공공청사 등등 거의 매번 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되다 보면 힘들게 느껴지고 특히 몸이 불편하면 더욱 힘든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실제 제일 불편한 것은 관리입니다. 도시에 있는 아파트는 현관문과 창문들만 여닫으면 기본적인 일이 끝이지만 전원주택은 비바람과 폭설 등을 입체적으로 대비해야 하고 지붕의 방수, 옥상 물탱크청소, 상하수도 관리, 사방에서 들어오는 먼지와 벌레 퇴치, 야생동물 퇴치 등 관리 포인트가 매우 많습니다. 특히 봄, 여름 잡초는 지속적인 제거가 필요해서 제일 번거로운 일인데 부지런하지 않으면 제대로 된 관리가 어렵습니다.전원주택의 장점도 많습니다. 도시의 복잡함과 매연, 소음 등 나쁜 환경에서 벗어나 힐링을 할 수 있고 텃밭을 일구어 소소한 재미도 즐길 수 있으며 층간 소음같은 이웃과의 마찰에서도 벗어날 수 있는 등 많은 장점이 있습니다.건강하고 부지런하며 고요함을 즐길 줄 알고 자연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면 전원주택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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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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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어떻게 창업이가능한가요?
다른 브랜드와 달리 스타벅스는 모두 본사가 직접 운영, 관리하는 직영점들 입니다. 따라서 개인 창업은 불가하며 단지 건물주의 경우 스타벅스에 임대를 주어 임대수익을 올릴 수는 있습니다. 스타벅스가 입점 되면 건물 가격이 상승한다는 소문이 많기에 입점을 원하는 건물주들이 많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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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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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때 이전에 살던곳은 전입신고 취소해야되나요?
이사 후 새로 입주한 지역의 주민센터 (혹은 정부 24에서 온라인 신고)에 전입신고를 하면 전에 살던곳에서는 자동으로 퇴거조치가 됩니다. 임대차인 경우에는 퇴거가 되면 전에 살던 집에서의 대항력이 사라지게 됨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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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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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구매희망지수는 낮은데 집값은 왜 상승하나요?
아직까지는 집값의 상승은 제한적이지만, 전세사기 등으로 인해 빌라보다 아파트 전세 수요가 많아져 아파트 전세가와 전세가율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도 상승하고 있는데 반해, 건설사들이 물가, 인건비 상승, 금리 부담 등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로 수익이 날만한 공사에만 수주 참여하여 신규 아파트 건설 수주 물량이 대폭 축소되므로 향후 2~3년 후 공급물량 부족이 예상되고 있고, 분양 물량이 축소된 반면 청약 수요는 증가 추세에 있다 보니 청약경쟁률과 분양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지역이나 입지에 따라 상황이 다르고 양극화가 심해지는 상황이지만 전체적으로 금리가 떨어지고 경기가 좀 살아날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이후에는 집값 상승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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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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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아파트 입주시 주의사항 있을까요?
민간임대아파트는 신청 제한이 적고,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지만, 분양 가격 산정 기준이 없어 임대료가 높을 수 있고, 입주 경쟁률도 높을 수 있으며, 10년 후 반드시 분양전환 이 되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 임차인에게 분양권을 주는 것이 아니며 분양가가 높을 수도 있으므로 모집공고문 등에서 조건을 잘 확인해야 합니다. 10년 이란 기간이 짧지 않은데 거주기간 동안 내집 마련의 기회를 놓칠 수도 있고, 지속적으로 월세를 부담해야 하는 등의 단점이 있으니 사전에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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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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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관련해서 손 없는날 이사해야 좋은가요?
손 없는 날은 사람에게 해가되는 악귀가 돌아다니는 날이 아닌 음력으로 9, 0으로 끝나는 날을 말하는데, 모든 정보가 부족했던 옛날에는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좋지 않은 일을 (예를 들어 비오는 날)피할 수 있는 방법이 없었기에 미신처럼 믿었던 것 입니다.현대에 들어와서는 본인이 신경을 좀 쓰면 어지간한 일들은 피할 수 있으니 더 이상 의미가 없지만, 아직도 중장년층에서 중요시하는 분들이 많아서 손없는 날에 용달을 부르면 더 비싸게 부르는 관행이 있습니다. 이사는 본인이 필요한 날을 잘 계산하셔서 날씨나 교통정보, 그밖의 필요한 사항들이 잘 연계되는 날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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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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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다르게 재건축에 대해 조합원들이 꺼리거나 적극적인 모습이 안나오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정부에서 재건축 요건을 완화하고 있는데도 최근 서울시내에서도 재건축 진행이 부진합니다. 건설사들이 수주에 소극적인 것은 공사비에 대해 시행사인 조합과 시공자인 건설사의 의견이 심하기 때문인데, 고금리에 원자재 및 인건비 상승에다가 PF부실등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건설사들이 높은 입찰보증금과 조합이 제시하는 낮은 공사비에 사업성의 어려움을 표하며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나라에 자금력이 충분한 건설사가 제한적인데 PF리스크로 자금 동원이 쉽지 않게 되며 건설사들이 사업성이 좋고 될만한 사업에만 참여하려고 하므로 진행이 순조롭지 않은데 당분간 현상황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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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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