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주택 예비 입주자 중복 신청 질문..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주택은 같은 모집공고에는 한곳만 신청 가능하지만, 다른 모집공고에는 중복하여 신청할 수 있습니다. 중복 당첨이 되는 경우에는 입주자 모집 공고일이 빠른 단지는 자동으로 탈락되고 공고일이 늦은 단지에 선정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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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자와 세대원 분리에 대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주택의 경우 세대를 구성하는 모든 구성원이 무주택자라야 하므로 세대분리를 하셔야 합니다. 세대원 분리를 위해서는 원룸 등을 구하여 전입신고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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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청 대출을 받고싶은데 무주택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중기청 전세자금 대출을 받으려면 무주택 세대주가 되어야 하는데, 부모님과 함께 거주하면 무주택 세대주로 인정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별도로 독립하여 거주하셔야 하는데 원룸 등을 얻어서 주소지를 이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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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갱신청구권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여 확정이 되고나면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해지를 통지할 수 있고 통지한 지 3개월이 경과하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른 사항이므로 임대인은 거절할 수 없는 것으로서 퇴거를 원하는 일정에 맞추어 통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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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입주시 에어컨, 세탁기 청소는 누가하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상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만일 가전제품의 오손이 심하여 사용하기에 문제될 정도라면 임대인에게 의뢰할 수 있겠지만 약간의 오손으로 사용에 지장이 없다면 임대인이 청소해주지 않을 것이므로 필요시 임차인이 청소를 해야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러한 상황은 계약시 사전점검을 거쳐 의뢰되지 않으면 임대인이 잘 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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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계약 시 확정일자와 전입신고 중 어떤 걸 먼저 해야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의 경우 계약서가 작성되면 즉시 확정일자를 받을 수 있기에 확정일자부터 받고 잔금 후 입주시 전입신고를 하게됩니다. 하지만 확정일자를 먼저받더라도 전입신고가 되어 있지않으면 대항력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큰 의미는 없습니다. 그것보다는 계약시에 특약으로 "임대인은 현재 등기부등본 상태를 전입신고일 익일까지 유지해야 하며 만일 위반으로 인한 임차인의 손해발생시는 손해배상을 하여야 한다." 는 등의 문구를 삽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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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가 인하되면 집값이 상승한다는 것이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금리가 인하되면 대출 부담이 줄어들어 부동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최근 전세가상승, 분양가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 등이 겹친데다 주택의 공급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집값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정부의 대출 규제와 경제상황의 악화로 인한 영향으로 서울 및 수도권 인기지역을 제외하고는 집값 상승은 제한적일수 있는데, 장기적으로는 공급부족과 집값 인상에 대한 기대심리 등으로 역시 우상향 할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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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신고 이전 예비 신혼부부 신혼 특공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동일한 공고에 대해 예비신혼부부로 두사람 모두 지원하면 두사람 모두 자격 상실이 될 수 있습니다. 모집공고문을 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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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이 단독세대로 전입신고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원룸에도 단독세대로 전입신고 가능합니다. 원룸은 단독주택으로 구분되는데, 공동주택으로 되어 있다면 속칭 빌라로 불리우는 다세대주택일 수 있습니다. 원룸을 계약할 때는 건축물대장상 층수와 호실수가 실제와 일치하는지 용도는 근린생활시설은 아닌지, 불법건축물은 아닌지 등을 확인하셔야 하고 계약하는 상대방이 등기부상의 소유자가 맞는지 등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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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택이 정확하게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지역주택조합은 동일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조합을 설립하고 직접 주체가 되어 사업부지를 매입해서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인데, 재개발과 달리 토지등을 보유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다보니 특히 토지 확보가 문제가 되는데, 토지소유주의 95%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사업계획 승인을 받을 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이러한 동의를 받기가 쉽지 않고 시간이 많이 걸려서 좋은 평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최근까지 사업 성공(준공)한 지역주택조합은 17% 정도라고 합니다. 더욱이 인기 높은 서울 등 대도시에서는 성공률이 5% 정도에 불과하다고 하니 성공률이 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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