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경제
자격증
주거용 오피스텔이 아파트가 될 순 없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오피스텔과 아파트는 기본적으로 적용 받는 법이 다르게 건축되어서 일반적인 경우 용도 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아파트가 주택법을 따르는데 반해 오피스텔은 건축법을 따르며, 기본적으로 업무시설(주거용으로도 나옵니다.)로서 공용면적 비중이 크고 관리비가 같은 평수의 아파트에 비해 저렴합니다. 오피스텔이 깔끔해 보이고 보안이 좋은 장점이 있지만 아파트에 비해 실 사용 면적이 작고 취득세도 비싸며 주거용으로 사용하면 세금에서도 별 장점이 없게 되는데 반해 대단지 아파트 등이 누릴 수 있는 커뮤니티 시설 등 편의시설이 부족함 등의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오피스텔에 대한 바닥 난방면적 제한을 해제하여 120m2를 초과해도 바닥 난방이 가능해 지게 되었고, 발코니 설치가 가능해 지는 등 오피스텔을 활성화하기 위한 법안들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아파트 관리비는 빌라에 비해 왜 비싼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관리비는 평수가 클수록 많지는데, 관리비는 개별부담액과 공동부담액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개별 부담액은 전기, 수도 등을 사용한만큼 나오고, 공동부담금액은 평수에 따른 지분에 따라 부담하는데, 아파트는 엘리베이터, 관리소, 놀이터, 커뮤티니센터, 주차장 등 관리 요소가 많고 관리 인원에 대한 인건비와 노후 시설에 대한 수리 및 교체 비용 등 다양한 비용이 관리비에 포함되기에 비교적 단순한 빌라에 비해 관리비가 많이 책정되게 됩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5.0
1명 평가
0
0
새 아파트 전세들어가려 하는데 아파트내에 옵션 가전제품 임대인꺼? 임차인꺼?? 누구의 우선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새아파트에 옵션으로 설치된 빌트인 가구나 가전제품은 계약서에 특별한 약정이 없는 한 법적으로 부동산의 일부로 간주되어 임대인에게 소유권이 있으며 그만큼 전세금이 비쌀 수도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낙찰을 포기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경매에서 낙찰이 되었으나 계약체결을 포기하게 되면 지불한 입찰보증금은 반환을 받지 못하게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낙찰증명서, 부동산 등기부등본, 소득증빙서류, 재산세 납세 증명서 등을 갖추어 경매 대출을 통해 해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주거환경으로 아피트가 선호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는 국토면적에 비해 인구밀도가 높아서 서울과 수도권에는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다 보니 각종 편의시설이 거주지 주위에 집중적으로 설치되고 교육시설, 공공기관, 교통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등 생활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설치되고 그와 관련한 수많은 일자리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많이 생겨난 일자리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수용하기위한 주택이 필요하게 되었는데, 한정된 땅으로는 감당하기 힘들다보니 아파트가 등장하게 되었고 높은 집값에 비해 도시생활에 효율이 떨어지는 단독주택(주차도 어렵고 생활 인프라도 부족)에 비해 아파트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경험하게되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파트를 선호하게 되었고 도심 가까이에 살고자 하는 수요가 늘다보니 더 높은 아파트를 건설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수용하게 된 것입니다.이제는 그나마 땅이 없어 포화된 중심지를 벗어나 땅값이 상대적으로 저렴한 외곽 쪽에 아파트를 건설하고 있다보니 서울과 수도권은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새벽기차 또는 야간기차타면 할인없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수도권 버스의 경우 오전 6시 30분 이전까지 버스비를 교통카드로 결재시 조조 할인을 해주며, 새벽 이나 심야 시간의 기차는 일부 구간에서 할인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제한적 입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정권에 따라 부동산 값이 폭등하는이유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정책은 건설기간이 긴 주택에 대한 정책이므로 장기간을 보고 진행해야 하는 것이 원칙인데, 임기내에 성과를 내려하는 것이 오히려 문제를 일으키고는 하는 것 같습니다. 따져보면 문재인정부때 집값이 폭등한 것은 그전의 박근혜정부시절부터 원인이 있습니다. 당시 노무현, 이명박 정권 시절 건설된 주택이 완공되어 입주물량이 늘고 유럽재정위기로 미분양물량이 늘어나자 대출 규제를 풀어 문제를 해결하며 건설량을 줄였습니다. 문제인 정부시절에는 코로나로 인해 경제위축을 막기위해 통화공급에 나서고 초저금리였는데 박근혜정부시절 공급이 줄다보니 공급부족 심리가 퍼져, 사람들이 초저금리를 이용한 대출로 아파트를 구입하여 아파트값 폭등의 도화선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움직임에 금리인상이나 가계대출을 적극적으로 막는등 발빠른 대처를 하지못해 결국 넘쳐나는 돈이 아파트로 몰려서 코로나 종식과 금리인상이 되어서야 비로소 안정되는 모습을 보인 것입니다. 현재 서울지역은 다른지역에 비해 주택보급률이 적어서 작은 충격에도 값이 올라갈 수 있는데, 최근 전세사기 여파로 아파트로 수요가 몰리고 현 정부에서 특례대출을 허용하며 다주택자에 대한 제한을 해제하는 모습등을 보이자 시장에서 예민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부동산은 여러해에 걸쳐 가격이 형성되므로 정권이 교체되더라도 좀 일관적인 정책을 펼쳐 꾸준한 주택 공급이 되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1.0
1명 평가
0
0
환율이 부동산 가격에도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가격은 여러가지 요소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받으므로 환율 변화만으로 어느쪽으로 움직일지 알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환율이 상승하면 달러 공급이 감소(외국인이 자산을 처분하여 달러를 확보) 하여 유동성이 감소함에따라 주가가 하락하고 금리는 상승하니 경기가 하락하고 부동산 수요감소를 이끌어 부동산 가격하락을 만드는 절차로 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대출규제 등으로 인해 내국인들의 부동산 구매가 부진하여 외국인의 구매 비중이 더 증가하고 있는데, 아직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정도는 아니지만 향후 시장 전망에 변수로 작용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0
0
2+2 거주 후 추가 묵시적 갱신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맞습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임대인이 계약기간 종료 6개월전에서 2개월전까지 기간 중 갱신거절이나 계약조건변경에 대한 통지를 하지 않고, 임차인도 계약기간 종료 2개월 전까지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에는 2년간 동일한 조건으로 묵시적 갱신이 됩니다. 묵시적 갱신이 확정된 이후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의 해지를 임대인에게 통지할 수 있으며 3개월이 지나면 보증금을 반환 받을 수 있습니다. 묵시적 갱신은 몇번이라도 가능 합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5.0
2명 평가
0
0
예전 서울 인구수가 천만이 넘어갔던데 요즘에는 933만정도면 집가격이 왜 떨어지지 않는가요?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예전보다 인구수는 줄어들었습니다만 1인이나 2인 등 소형 가족 가구수가 늘어서 세대수는 줄지 않았고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오히려 주민등록세대수는 2024년도 까지 계속 증가(서울의 세대수: 2011년 419만여 세대, 2024년 448만여 세대)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서울의 경우에는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시설, 공공기관, 교통시설, 판매시설, 문화시설 등등 사람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설치되고 그와 관련한 수많은 일자리가 있으며 다양한 수요와 다양한 공급이 발생하고 제공되는데 반해 주택보급률이 2022년기준 93.7로 대부분 100을 넘긴 다른지역과 달리 주택 수요가 많아서 아직까지 상승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경제 /
부동산
25.01.10
4.0
1명 평가
0
0
622
623
624
625
626
627
628
629
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