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기여자만14세 복부ct 1회 방사선영향 걱정입니다어른보다 더 민감하다고해서요향후 암발생률이 높다고해서요 몸무게는 40kg이상입니다 조영제넣으면 피폭량이 더 증가하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복부 CT 1회의 방사선 조사량은 많지 않습니다. 1년에 8회 이상 CT를 찍으면 주의할만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조영제를 투여한다고 방사선 피폭량이 증가하지 않습니다. 피폭량은 방사선 기계에서 얼마나 방사선을 조사하느냐에 의해서 결정되는거지 조영제를 투여한다고 이게 증가하지 않습니다. 이정도의 소량은 인체에 아무런 악영향이 없으니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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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다리 힘이 풀렸는데 원인은 무엇?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이야기하시는 증상이 전형적인 척추질환과 관련된 근력저하의 모습은 아닙니다. 보통은 신경뿌리 하나가 담당하는 영역 만큼의 근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허리의 문제로는 상지로 증상이 생길 수 없구요. 만약 정말 지금의 증상이 신경학적인 원인에 의한 근력저하가 맞다면 경추 척수병을 확인해보시는게 적절해보입니다. 경추 MRI 및 요추 MRI 검사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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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니 턱밑쪽 몽우리 통증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만져봐야 정확히 알겠지만 최근 감기같은 감염 질환이 생긴적이 있다면 림프절염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이비인후과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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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초기 증상, 혹시 저도 해당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골다공증은 증상이 없습니다. 뼈 밀도가 떨어지는걸 몸으로 느낄수가 없기 때문입니다.멍이 잘드는건 혈액응고와 관련된 피검사를 해보시면 되겠고 허리가 뻐근하고 다리에 쥐가 잘나는건 디스크와 관련된 증상이 아닌지 진료를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그리고 30대에서 골다공증이 생기는 가능성은 매우매우 낮아서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대부분 폐경 후의 여성에서 생기는 문제이며 남성에서도 드뭅니다.하체와 척추뼈에 체중에 부하되는 걷기, 뛰기 운동 꾸준히 해주시고, 칼슘 부족하지 않게 섭취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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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코로 우유가 들어갔어요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전혀 문제 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먹은지 얼마 안된 분유이고, 코 비강에 자극적일만한 성분이 들어있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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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이 마려워도 많이 참는거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생리현상을 거스르는건데 몸에 좋을건 전혀 없습니다.소변을 자꾸 참다보면 방광이 민감햐지는 과민성 방광이 생길 수 있으며 이러면 소변이 조금만 방광에 차도 화장실에 가고싶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소변이 마려우면 바로바로 화장실에 가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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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매번 파다보면 귀속에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귀 안을 들여다봐야 정확히 알 수 있지만 정황상 외이도염이 발생해서 생기는 문제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의학적으로는 귀지를 굳이 제거할 필요가 없습니다. 귀 안의 섬모가 알아서 귀지를 밖으로 배출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외이도염 때문에 이비인후과 선생님들은 귀 파는걸 좋아하시지 않습니다. 저도 생각해보면 귀 판지가 20년이 넘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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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할 때 새날로 교체하고 밀었는데도 빨갛게 달아오를때가 있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새로 사용한 날이 너무 날카로워서 피부를 손상시키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면도 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따뜻한 물로 털을 불려주시고, 쉐이빙 폼이나 젤 사용하시고, 면도시에 피부에 너무 밀착시키지 말고 아주 가벼운 힘으로만 면도를 해주시는게 이런 피부 트러블을 줄이는데 도움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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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일까요? 검사 받아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올려주신 사진에는 아래 사진에 보이는 흑색종을 의심할만한 특징이 전혀 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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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에서 태아가 착상후에 성별은 몇주부터 알수가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보통 임신 15~20주 사이에 성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임신 10주 이후 NIPT 검사 (혈액검사)나 임신 10~13주 융모막 검사, 임신 15~20주 양수 검사로 일찍 확인할 수 있지만 이런 검사가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대개 20주경 시행하는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성기의 외관으로 아들, 딸을 구분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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