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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은 언제쯤 하는 게 좋을까요?
국가에서 시행하는 대장암 검진은 만 50세부터 대변잠혈검사를 매년 하고 여기서 잠혈이 확인되는 경우에 대장내시경을 시행하는것입니다. 하지만, 가족력이 있으시고 걱정이 되신다면 40세정도부터 5년 주기로 대장내시경 시행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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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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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시작부터 끝까지 상상 그 이상으로 피로합니다
탈모약 복용후에 피로감이 생겼다고 이야기 하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이외에 우울증과 관련된 피로감일 수도 있고 갑상선기능 저하나 부신피질같은 내분비 기능 저하와 관련된 피로감일 수도 있겠습니다. 진료를 한번 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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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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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뒤쪽 어깨승모근 부위 전기오는 지릿한 느낌은 왜 그런가요?
근육긴장이 과도하면 생길 수 있는 증상입니다. 목관리가 안되는 경우에 디스크내장증이 함께 있는 경우가 많아서 두가지를 함께 고려해서 경추전만 자세를 유지한 상태에서 온찌찔과 마사지로 근육을 풀어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그리고 근육긴장이 생기는 원인인 목을 앞으로 굽히는 자세 자체를 앖애주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첫번째 그림에서 보시듯 목이 앞으로 굽으면 토크가 커져서 근육에 부하되는 무게가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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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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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시경과 대장 내시경은 언제 해보는게 좋을까요?
국가에서 해주는 암검진상으로는 위암은 만 40세, 대장암은 만 50세부터이며 위는 내시경을 바로 하지만 대장암은 분변잠혈검사를 먼저 하고 잠혈이 나오면 대장내시경을 하게됩니다.가족력이 있거나 평소 위장관 관련 불편한 증상이 자주 있었다면 조금 더 빨리 검사를 해볼 수 있겠지만 전액 본인부담으로 검사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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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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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은 어떤 병원에 가야하나요??
등이라고 표현하셨는데 그 위치에 따라 달라지겠습니다. 목이나 허리 부위라면 근골격계를 진료하는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진료가 맞겠고 흉곽 및 상복부 높이라면 내과 진료를 받으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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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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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다가 문득문득 깨는데 푹 자는 법 없나요
스트레스로 인한 불안이 높아진 상황이신것 같습니다. 심리적 안정이 필요하겠으며 명상이나 심호흡같은 방법이 있겠지만 불편감이 지속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스트레스가 줄어들고 불안이 줄어들면 자연적으로 해결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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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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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펼때마다 다리가 쥐가나는데 병원에가봐야하나요?
건강한 사람에서도 한 근육에 힘을 오래 주고있으면 쥐라고 표현하시는 근육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리 근육에 특히 잘 생깁니다.자꾸 반복된다면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비타민부족, 허혈, 신경문제까지 여러 원인들에 대해 확인을 하시는게 맞겠습니다. 우선은 온찜질, 마사지로 근육을 이완시켜주시는게 경련 발생을 줄이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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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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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대상자 효과적이고 안전한 대처방법?
침대위에서 어떤 이동을 하는걸 이야기 하시나요? 침대와 휠체어간 이동을 이야기하시나요? 아니면 침대위에서 위치이동을 이야기 하시는건가요? 창백, 어지러움, 식은땀은 저혈압, 저혈당에 의해서 생길 수 있으며 그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해주는게 해결방법이 되겠습니다. 당뇨환자가 식후 시간이 많이 지난 상태에서 증상이 생긴다면 저혈당을 의심할 수 있겠고 기립성 저혈압이 생길만한 상황이나 혈압이 떨어질 만한 상황인지 아니면 혹시 전정기관에 문제가 생겨서 극심한 어지로움이 생기는건 아닌지 확인이 필요하겠습니다. 일단 이런 상황에서는 바로 눕히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히 들어주고 저혈당일지 모르니까 혈당을 축정해보거나 주스나 사탕같은 혈당을 올릴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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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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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대상자 등이 경직되고 엉덩이 부위에 욕창이 발생할 경우 그 부위를 완화 시키는 체위 자세?
경직은 spasticity를 이야기하고 뇌나 척수같은 상위 운동신경 (upper motor neuron)손상에 의해 생기는 근긴장 증가를 이야기합니다.아마 강직이나 구축을 이야기 하실텐데 강직은 stiffness, 구축은 contracture를 이야기합니다. 강직이나 구축의 원인에 따라서 필요한 조치가 달라져서 이건 획일적으로 이야기드릴수가 없고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욕창은 2시간마다 체위변경이 가장 중요하며 여기서 좌우로 돌아누울때 절대 90도로 모로 누우면 안됩니다. 이러면 오히려 대퇴 큰결절 (greater trochanter)에 욕창이 생기기 때문에 바닥과 몸통이 30도가 되게 살짝 들어주시는 체위변경을 해주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공통적으로 이 체위변경이 필요하고 이외에 욕창 상태에 따라 필요한 조치가 달라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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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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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있는데 키높이책상 도움이될까요
아래 첫번째 그림이 디스크에 부하되는 압력을 서있을때 100%라고 하면 지세별로 어떻게 변하는지 표시한 그래프입니다. 허리를 앞으로 숙이면 150%, 앉아있으면 140%인것을 볼 수 있습니다. 앉아서 굽히면 185%가 됩니다.키높이 책상이 도움이 되긴 하는데 서서 허리를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공부한다는 전제하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서서 공부하다보면 다리가 아플테고 책상에 몸을 기대게 될테고 몸을 앞으로 굽히게 된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저는 요추전만 자세를 잘 지키고 의자에 앉아서 공부하다가 잠깐씩 서서 요추전만 자세를 지키고 서서 공부하시는게 가장 적절할 거라고 생각합니다.그리고 공부할때 이외에도 하루에 한번도 허리를 굽히지 마시고 요추전만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머리 감을때도 서서 샤워하면서 감으시는게 허리에는 좋습니다. 두세번째 그림 보시고 무릎, 골반이 90도가 될 수 있게 의자, 책상 높이 맞혀주시고 무릎은 네번째 그림처럼 조금 더 굽혀지는게 요추전만을 만들기 쉬워집니다.책받침대를 써서 책이 내 눈높이만큼 올라와있는게 허리와 목을 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길입니다. 물론 이러면 글을 쓰기가 불편하겠지만 눈으로만 봐야할때는 최대한 이런 자세를 유지해주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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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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