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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를 넣고 끓인 물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한의학적인 성분이라 저희는 어성초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합니다. 탈모와 비듬이 생기는 기전이 전혀 다릅니다. 비듬의 가장 흔한 원인은 지루성 두피염이나 진균감염입니다. 비듬이라고 다 같은 원인이 아닙니다. 피부과 방문하시고 정확한 진단 후에 치료를 받아보시는게 적절할거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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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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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하지 않은 것을 안 닦고 사용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우선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시는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느낌 이게 뭔지 모르겠지만 20대가 느낄만한 현상이 아닙니다.불안에 대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가 필요해보입니다.바퀴벌레가 나왔는데 물로만 닦으신건 어머님이 위생관념이 좀 떨어지시긴 하는데 이건 부모님 세대가 살아가던 환경때문이라서 본인이 원하시는바를 차근차근 요청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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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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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삶지않고 빨래하고 말려서 쓰는데
세제를 사용해서 빨래만 해도 대부분의 균은 세척이 됩니다. 우리 생활환경은 무균이 아닙니다. 우리 피부와 입속에는 엄청난 피부상재균이 살고있습니다. 곰팡이균도 많구요. 그래서 음식을 조금만 방치하면 곰팡이가 생기는겁니다.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면 수건을 삶지 않았더고 걱정하실 필요는 없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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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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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걸었는데 최대 심박수 130이면?
정상적인 심박수는 60-100회/분이 맞습니다. 워치가 심박수를 정확히 측정한다면 마찬가지 기준이 적용되지 워치만의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다. 몸을 움직이면 심박수는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밥만 먹어오 위장관에 혈액이 많이 필요해지면서 심박수가 올라갑니다.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해주시면 이런 급격한 심박수 증가가 줄어들겠습니다. 사람의 최대 심박수는 220-만나이입니다. 만 30살이면 최대 190회/분 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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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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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을 왔갔다 하면서 찜질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필요한 상황에서 대조욕이라는 이름하에 사용하는 치료입니다. 건강한 사람에서 전신을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가면서 들어가는건 좋지 않습니다. 자율신경계를 과하게 항진시키기 때문입니다. 대조욕은 신경통이나 복합통증증후군같이 심한 통증이 있는 부위에서 적용하는 치료이며 자율신경계를 무디게 만들고 통증 역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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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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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쪽 신체부위 이름을 알고 싶어요!
몸의 중심부에는 명치 아래로 갈비뼈가 없습니다. 손으로 잘 만져보시면 갈비뼈 경계가 만져지실거고 그 아래는 다 복부입니다. 지금 주름이 잡힌 부위는 복부 복직근 앞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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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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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감기가 원래 기침이 오래 가는 편인가요?
의학적으로는 여름감기 겨울감기가 다르지 않습니다.겨울에 건조하고 온도가 낮아서 호흡기에서의 면역세포들이 병균과 싸우기 힘든 환경이 되어 감기가 잘 걸리는거지 같은 감기입니다.감기에 걸리고 다른 증상은 다 좋아졌는데 기침만 남늠 경우가 있습니다. 인두에 상처가 남아서 그렇고 감염 후 기침이라고 표현하며 길면 8주까지도 지속될 슈 있습니다. 물 많이 먹어주시고 많이 불편하시면 진해제를 복용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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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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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신체부위 이름이 궁금합니다(사진추가)
명치 밑으로는 뼈가 없습니다. 명치 위까지는 갈비뼈가 붙어서 흉곽을 이루겠습니다. 형광펜르로 표시한 부위는 복부이고 복직근이 위치한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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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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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올립니다!!
피부는 모으면 당연히 주름이 생깁니다. 두번째 사진에 보이는 주름도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걱정할만한 모습은 전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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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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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을 꼭 해야 되는 건가요?
치질은 중증도에 따라서 치료를 선택하게됩다.아래 보시듯 1, 2도는 좌욕이나 연고 먹는약같은 보존적인 치료를, 3, 4도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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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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