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이유 없이 아플 때가 있는 데 왜 그런 것 일까요?
면역체계와 두통은 상관이 없습니다. 옛날부터 있어오던 두통이고 진통제에 효과가 좋다면 양성두통일 가능성이 높고 흔한 원인으로 편두통, 긴장성 두통, 군발성 두통이 있습니다. 만약 처음 느껴보는 두통이고 두통이 점점 심해진다면 신경과 진료를 받고 두통의 원인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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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료가 먹는 약으로 가능한가요?
치질은 중증도에 따라 치료가 달라집니다. 아래 보시는것과 같이 1도, 2도라면 먹는약, 좌욕, 연고로 치료가 되겠지만 3도, 4도라면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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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이 경우 1주일간 안먹는게 맞는건지
네 검사 결과를 보고 치료를 종결할지 추가적인 복용이 필요할지 결정하게되겠습니다. 항생제 일주일 안먹는다고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항생제 내성은 사람에게 생기는게 아니라 균에 샹기는겁니다. 항생제 내성 균이 생기는거죠. 내성이 생겨도 작성자분에게 문제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전파되고 나서 증식되어 그때는 항생제에 듣지 않는게 문제인 거라서 걱정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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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가 다시 색이 변할 수 있나요? 그 이유나 원인은 뭔가요
우선 검은콩이나 검은깨가 흰머리를 검정머리로 나게 해주는건 아닙니다. 낭설입니다. 유전적으로 젊어서부터 흰머리가 나는 경우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흰머리가 더 심해지는데 스트레스가 줄면 검정머리가 다시 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가 혈액순환에 영향을 미치는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드물게 갑상선질환, 당뇨병, 신장병같은 병적인 원인에 의해 흰머리가 나는 경우에 질환이 치료되면서 흰머리가 없어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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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잠자면서 다리에 심한 쥐가 나면 어떻게 하시나요?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경우에도 쥐라고 이야기하시는 경련이 생길 수 있습니다. 주로 한 자세로 오래 있을 때 힘을 오래 주고있다보면 생깁니다. 병적인 경련은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비타민부족, 허혈, 신경문제 (디스크탈출같은)로 인해 생길 수 있으며 지금과같이 한 다리에만 다리에 힘을 주는 상황이 아닌데도 계속 생긴다면 혈관이나 신경 문제를 의심하고 진료를 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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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어떻게 자는 것이 숙면에 도움이 되나요?(몸을 반듯하게 눕거나, 오른쪽, 왼쪽 어느 방향이 더 좋을까요?)
수면의 자세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본인에게 편한 자세가 좋은 자세입니다. 허리에 좋은 자세는 바로 눕는 자세이지만 숙면을 위해서는 내가 편한게 최고라는 의미입니다. 바닥보다는 푹신한 침대가 더 적절하겠습니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건 온도, 빛, 습도가 거 중요하겠습니다.빛이 없고, 습도는 60%정도, 온도는 내가 편안한 온도가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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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종하는곳은 거의 근육에 접종하는지 궁금해요!
대부분 근육주사이지만 간간히 피하주사인 경우도 있고 피내주사인 경우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결핵 BCG 접종이 피내나 피하접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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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도 남자처럼 하루에 100가닥 정도 빠지는건가요?
평균적인게 아니고 최대 100가닥까지는 빠질 수 있겠습니다. 여자도 비슷한게 머리카락이 길다보니 더 많이 빠지는것처럼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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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에 자주 걸려서 찜질팩 구매하려는데 무엇이 좋을까요?
특정 제품을 이야기드리긴 어렵고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는 제품이 좋습니다. 그래서 전기코드를 꽂아서 사용하는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기구가 좋습니다. 온도는 40-45도로 적용하시고 한번 시행시 20-30분 시행해주시면 됩니다. 찜질간에는 2시간씩 텀을 두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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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을 몇리터 정도로 섭취해야 하나요?
여기서 이야기한 수분은 밥, 국, 채소 이런 음식에서 나오는 수분을 모두 합친 양입니다. 수분이 모자라면 목마름을 느끼게 되어있기 때문에 목이 마르지 않은데 굳이 억지로 물을 챙겨먹을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 몸이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노인이나 신장기능이 떨어진 사람이 아니라면 목 마를때만 물 먹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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