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 걸었는데 최대 심박수 130이면?
정상적인 심박수는 60-100회/분이 맞습니다. 워치가 심박수를 정확히 측정한다면 마찬가지 기준이 적용되지 워치만의 기준이 있지 않겠습니다. 몸을 움직이면 심박수는 얼마든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밥만 먹어오 위장관에 혈액이 많이 필요해지면서 심박수가 올라갑니다.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해주시면 이런 급격한 심박수 증가가 줄어들겠습니다. 사람의 최대 심박수는 220-만나이입니다. 만 30살이면 최대 190회/분 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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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탕과 온탕을 왔갔다 하면서 찜질을 하면 좋다고 합니다.
필요한 상황에서 대조욕이라는 이름하에 사용하는 치료입니다. 건강한 사람에서 전신을 온탕과 냉탕을 번갈아가면서 들어가는건 좋지 않습니다. 자율신경계를 과하게 항진시키기 때문입니다. 대조욕은 신경통이나 복합통증증후군같이 심한 통증이 있는 부위에서 적용하는 치료이며 자율신경계를 무디게 만들고 통증 역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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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쪽 신체부위 이름을 알고 싶어요!
몸의 중심부에는 명치 아래로 갈비뼈가 없습니다. 손으로 잘 만져보시면 갈비뼈 경계가 만져지실거고 그 아래는 다 복부입니다. 지금 주름이 잡힌 부위는 복부 복직근 앞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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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감기가 원래 기침이 오래 가는 편인가요?
의학적으로는 여름감기 겨울감기가 다르지 않습니다.겨울에 건조하고 온도가 낮아서 호흡기에서의 면역세포들이 병균과 싸우기 힘든 환경이 되어 감기가 잘 걸리는거지 같은 감기입니다.감기에 걸리고 다른 증상은 다 좋아졌는데 기침만 남늠 경우가 있습니다. 인두에 상처가 남아서 그렇고 감염 후 기침이라고 표현하며 길면 8주까지도 지속될 슈 있습니다. 물 많이 먹어주시고 많이 불편하시면 진해제를 복용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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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신체부위 이름이 궁금합니다(사진추가)
명치 밑으로는 뼈가 없습니다. 명치 위까지는 갈비뼈가 붙어서 흉곽을 이루겠습니다. 형광펜르로 표시한 부위는 복부이고 복직근이 위치한 부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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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올립니다!!
피부는 모으면 당연히 주름이 생깁니다. 두번째 사진에 보이는 주름도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걱정할만한 모습은 전혀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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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료를 위해서는 수술을 꼭 해야 되는 건가요?
치질은 중증도에 따라서 치료를 선택하게됩다.아래 보시듯 1, 2도는 좌욕이나 연고 먹는약같은 보존적인 치료를, 3, 4도는 수술적인 치료를 고려하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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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치료는 수술 외에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치질은 그 정도에 따라서 수술으 꼭 필요한 경우가 있고 수술 없이 연고나 좌욕을 바르면서 지켜볼 수 있는 상황이 있습니다.아래 기준 보시고 1, 2도인지 3, 4도인지 구분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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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세수 머리띠 끝부분에 눈이 찔렸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큰 문제가 생겼을까요?
내일 안과 가셔서 진료만 받아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각막 미란의 경우에는 자연적으로 회복이 되니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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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땀이랑은 전혀 상관이 없겠고 발에 힘을 주다보면 아기가 아니라 성인에서도 저런 주름이 잡힐 수 있습니다.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이니 신경 안쓰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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