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사타구니 쪽인데 왜이렇게 간지러울까요
피부가 원인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사타구니는 속옷을 계속 착용하다보니 습해져서 진균 감염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피부과 방문하시고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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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밥먹고 나면 열이 나고 침도 삼킬 수 없을 것같은 통증이 느껴집니다
얼마나 되신건가요? 이비인후과에서 후두 내시경을 봤는데 아무 문제가 없으셨던건가요? 1, 2차 의료기관에서 해결이 안되면 3차 의료기관을 방문해보시는게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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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물 들어갔을때 코를 어떤식으로 털어내야 할까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ㅠ
비강은 막힌 공간이 아닙니다.코로 숨을 들이마시면 폐까지 공기가 들어가는걸 느끼셨을겁니다.자연스럽게 배출되지 않은다면 억지로 빼내실 이유가 전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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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 기능부전, 부갑상선 기능항진, 간기능부전 등 검사는 어디서?
내분비내과 진료를 보셔야합니다. 피검사가 가능한 내과 진료를 먼저 보시는게 맞겠습니다. 종합병원 내과 방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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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 자세는 어떻게 하는게 건강에 좋나요?
허리를 생각하면 바로 눕는 자세가 가장 좋습니다. 잠깐씩 돌아눕는걸 억지로 천장보는 자세로 제한하실 필요는 없겠습니다. 내가 편한 자세가 가장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 그림에 보시면 바로 누웠을때 디스크에 부하가 가장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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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영화처럼 사람에게 전염되는 좀비균 있나?
좀비라는 소재 자체는 비현실적입니다. 그나마 비슷한것이 인간에게 나타나지는 않고 곤충에서 연가시가 목마름을 유발해서 물을 과도하게 먹게 만드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이런 행동의 변화정도를 유발할 수는 있겠으나 인간의 의식 자체를 바꿔놓을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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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점상출혈관련해서 피검사 관련 질문올려요!
네 사진에서 보이는 정도의 모습은 전혀 병적인 모습이 아닙니다. 피부가 간지러워서 긁다보면 충분히 생길 수 있는 모습입니다. 피검사수치도 저정도는 정상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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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과 도수 치료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교통사고로 어떤 진단을 확인하고 치료를 받으시는건가요? 교통사고시에 추나요법이나 도수치료가 꼭 필요한 치료가 아닙니다. 지금같은 상황에서는 긴장한 근육을 풀어주는 마사지 그 이상의 효과가 없습니다. 추나요법과 도수치료 이름만 다를뿐 결국 같은 테크닉을 사용하고있습미다. 한의학적으로 자신들이 만든 치료법인것처럼 밀고 당긴다는 의미의 추나요법을 하고있지만 결국 그 기술은 카이로프락틱입니다. 도수치료 또한 정골술, 카이로프락틱을 비롯한 여러가지 기술을 사용함으로 거의 비슷한 치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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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상출혈,멍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점상출혈은 혈소판 이외애도 혈액응고인자와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PT, aPTT, BT 이런 수치로 확인을 합니다.그리고 이런 혈액응고에 문제가 있지 않더라도 피부를 긁기만 해도 생길 수 있습니다. 사진에 보여주시는 모습이 주변으로 퍼져나간다면 모를까 지금른 그냥 피부가 자극되어 생긴 조그만한 점상출혈일거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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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로 가야 하나요??? 알려주세요
다리에 생기는 쥐는 건강에 이상이 없어도 생길 수 있는 현상입니다. 한 자세로 오래 힘을 주고있다보면 생길 수 있습니다.만약 편하게 쉬는데 자꾸 쥐가 난다면 저나트륨혈증, 저칼슘혈증, 비타민부족, 허혈, 신경문제를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앞에 세가지는 식사를 골고루 해주시면 충분히 좋아질 수 있으며 어느과던 피검사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허헐의 경우 동맥의 문제로 피가 잘 안가는겁니다.혈액순환에는 동맥 문제와 정맥 문제로 나누어집니다. 보통 다리가 붓는 경우에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다고 표현하는데 이 경우는 정맥순환부전이고 다리를 들어주거나 압박스타킹을 사용하거나 해서 해결합니다. 하지만 동맥이 문제라면 다리를 들어주는게 오히려 순환을 방해합니다. 심장보다 높이 있으면 동맥혈을 보내기가 어려워지니까요. 여튼 혈액순환에 대한 문제는 혈관외과 진료가 적절하겠습니다.신경의 경우는 흔하게 허리에서 신경이 눌려서 생기거나 말초신경에 문제가 생기는데 신경에 대해 가장 이해도가 높은 재활의학과나 신경과 진료가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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