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디스크환자에게 좋은 운동은 무엇일까요?
허리디스크가 있을때는 허리를 절대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의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허리만 잘 펴고있으면 피부가 아물듯이 찢어진 디스크도 아물기 때문입니다.이때, 코어운동을 해주면 좋아질거라 생각하고 운동을 하다가 디스크 내압을 높혀서 오히려 더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있습니다. 코어운동은 반드시 디스크가 완전히 아물어서 통증이 거의 좋아진 후에 시행하셔야겠습니다.코어운동을 할 때도 허리를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을 지킨 상태에서 할 수 있는 플랭크, 버드독 운동 이런 운동 위주로 시행해주셔야겠습니다.아래 두개 영상을 보시고 허리 관리에 대한 개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aC9yC3NkRkhttps://m.youtube.com/watch?v=Q5oNxFqXK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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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오래앉아 있으면 치질에 걸리기 쉬운가요?
변을 보려고 항문에 힘을 주는게 항문 혈관에 혈액이 몰리도록하고 이로 인해서 정맥이 불룩해지는 질환인 치질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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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앉아 일하는 시간이 많은데 어깨 통증
능동 운동에서만 통증이 생신다면 회전근개 손상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 방문하시고 초음파 검사를 해서 진단을 받아보시는게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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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가 갑자기 허리에 담이 올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경우에 단순한 근육통이 아니라 디스크내장증인 경우가 많습니다.디스크 내부 섬유륜이 찢어지는 상태로 이럴때부터 허리를 절대 굽히지 않는 요추전만 자세를 유지해주는게 매우 중요합니다.아래 영상 보시고 허리관리를 어떻게 해여하는지 감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https://m.youtube.com/watch?v=Q5oNxFqXK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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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를 뿌리면 진짜 소독이 되는건가요?
손소독제는 에탄올 70% 정도의 농도로 만듭니다.소주는 살균을 하기에는 너무 묽습니다. 차라리 깨끗한 수돗물로 씻어내시는세 더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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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몸이 가려워지는 증상은 왜 그런 걸까요?
피부에 특별한 병변이 없이 간지러우시다면 피부건조증에 의한 소양증을 가장 먼저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보습제를 사용해보시는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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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의사선생님은 당뇨약 복용을 왜 극구 만류하실까요?
당뇨의 진단 기준을 정해놓은 이유는 그 수치 이상이 되었을 때 당뇨약을 먹어서의 이득이 손해보다 크기 때문입니다. 모든 약들은 우리가 원하는 작용과 원하지 않는 부작용을 같이 가지고 있습니다. 내과 선생님이 철저하게 기준에 맞춰서 진료하시는 성향으로 보이며 저 또한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당뇨 전단계에서는 체중관리 하루 30분 이상 운동, 당성분 끊기, 식단조절 같은 생활요법을 열심히 하는 경우에 당뇨로 진행하지 않고 관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당뇨약을 직구가 가능하다는걸 작성자분이 이야기하시는걸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전문의약품으로 알고있고 병원에서 처방 없이 약을 구매하는것은 불법으로 알고있는데 이렇게 약을 구해서 먹으시는건 적절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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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처음 받을때 뭐만 받으면 될까요?
국가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는 기본건강검진과 암검진 두가지가 있습니다. 기본 검진에는 피검사, 가슴 X-ray, 소변검사 이런 검사를 통해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단백뇨 이런 질환들을 확인하게됩니다. 암건진은 아래 그림과 같고 만 30살이 되신다고하면 자궁겸부암만 2년마다 검사하시면 됩니다. 평소에 속이 자주 쓰리다거나 대변을 편하게 보지 못한다거나, 가족력이 있다거나 이게 아니라면 위장관 내시경을 만 30세에 시행할 필요는 없겠습니다. 혹시 걱정이 되어서 정해진것보다는 미리 검진을 해보고싶다고 하시면 내시경을 해보실 수는 있지만 본인 부담 100%로 검사를 해야합니다. 내시경 전에 장을 비워내야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종류의 장청결제를 먹게되는데 요즘은 예전보다 더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약들이 많이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수면내시경, 비수면내시경은 환자분이 선택하는 사항이며 수면마취를 하게되면 그에 대한 비용이 추가로 발생합니다. 수며낸시경시 혼자 방문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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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을 먼저 하게되는 경우는 어떤 상황인것인가요?
암의 치료를 선택할때는 매우 다양한 상황들을 고려해야합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에 반응이 좋은 종류의 암인 경우에는 당연히 수술 없이 이런 치료를 먼저 선택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혈액암같은 경우에도 수술로 절제할 수 있는 암이 아니니 항암 치료를 우선시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암을 수술을 한다는 이야기는 절제를 통해서 깨끗하게 도려낼 수 있다는 상황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여러 장기에 전이가 되면 원발암을 절제하는게 의미가 없어서 수술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수술을 할 수 잇는게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게 맞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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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큰 일을 보고 피가 좀 많이 묻어있었습니다.(사진 주의)
이런 경우에 항문관련 질환인 치핵, 치열, 치루같은 질환들을 먼저 의심해야합니다. 항문외과 방문하시고 진단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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