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먹는 치료제 처방은 어떻게 받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본인이 원한다고 해서 모두 처방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또한 무조건 드신다고 좋은 것도 아니구요. 현재로는 50세 이상의 만성 질환자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은 이후에 처방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증상이 별로 심하지 않아서 그냥 감기약 정도 드시고 지켜봐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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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증상 중에 체한 것 같은 느낌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코로나 감염 증상은 호흡기 감염입니다. 전신 증상과 호흡기 증상만 유발되고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뭅니다. 그냥 소화불량 같습니다만, 체온까지 높다면 병원에서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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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3차맞고 담배 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백신 접종과 흡연은 큰 상관은 없답니다. 음주는 숙취로 인해서 꼭 피해야 하는 것이구요. 건강을 위해 백신 접종도 하셨으니 건강을 위해 금연을 하라고 말씀드리면 직업병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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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중인데 많이 먹고 운동으로 태우는데에 한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다이어트는 장기전입니다. 평소 너무 적게 먹는 것에 적응이 되지 않으면 폭식을 하게 될 수도 있지요. 그렇다고 해서 하루 정도 많이 먹는다고 체중 감량에 실패한 것은 아니랍니다. 혹시 많이 먹은 날은 조금 더 움직이고 운동하면 충분합니다. 그날에 다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날 해결하면 되지요. 문제는 앞서 말씀드린대로 소식과 폭식을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필요하나 조금씩 서서히 줄여야 폭식을 하는 것을 예방합니다. 평소에 조금 칼로리를 높여서 드시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더 효과적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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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104 당화혈색소5%인데 걱정해야할수치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걱정할 수치는 아니라 보입니다. 공복혈당 104는 정상인 100에 가까운 수치입니다. 당화 혈색소 5%는 그냥 정상이구요. 당화혈색소는 3개월 평균 수치를 본 것이라서 좀 더 건강 상태를 평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어쨌든 걱정할 것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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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쥐 진료 방법과 예상질병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혹시 낮에 오랜 시간 서 있거나 걷는 것은 아닌지요? 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뭉쳤던 근육을 풀어준다고 해도 통증이 다소 남아 있는 경우도 있답니다. 특별히 건강에 문제가 있어 보이지는 않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통증이 심하다면 소염진통제와 근육 이완제를 처방 받아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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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ct는 초음파검사와 혈액검사에 이상이 없으면 안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 그리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초음파로 충분히 대체가 가능하다면 굳이 CT 방사선에 노출될 필요는 없지요. 물론 초음파의 단점은 복부 비만이 있거나 장내 가스가 많으면 잘 안 보일 수도 있다는 점이기는 하나, 평소 증상도 없고 위험 요소도 없는 경우라면 초음파로도 충분한 확인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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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석회화ct는 콜레스테롤 수치 정상혈압이면 안찍어봐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심장에 대한 CT검사는 결국 심장 혈관에 대한 검사입니다. 석회화의 정도도 같이 확인이 가능하답니다. 보통 가족력,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의 위험 요소가 있다면 심장 혈관이 좁아져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서 검사를 해 보기도 하나 위험 요소가 별로 없다면 굳이 검사를 해볼 필요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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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에 좋은 자세나 호전되는 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일단 허리 통증에 대해서는 원인 확인이 먼저라 생각이 됩니다. 증상으로 봐서는 척추 디스크 질환일 가능성도 생각해 봐야 하구요. 필요하다면 MRI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당장 비용보다는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으로는 이득일 거라 생각됩니다. 만약 허리 디스크 질환이 있으시다고 해도 통증이 심하지 않고 수술할 정도로 심하지 않다면 꾸준히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소에는 허리에 무리가 되는 자세(허리를 숙이는 자세, 무거운 물건을 반복해서 드는 자세)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심하지 않을 때는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운동(브릿지, 플랭크 운동 등)을 자주 해주시는 것도 필요하구요. 통증이 심할 때 시술이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척추 디스크 질환은 단기간의 치료로 완치가 되기 보다는 꾸준히 관리를 해서 최대한 통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러므로 치료 이후에 다시 통증이 유발되더라도 꾸준히 관리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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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 쪽에 통증이 느껴집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나이와 검사 결과를 고려하면 심장에 특별한 문제는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2만 걸음이면 많은 시간을 걸었던 것 같습니다. 통증 양상만 보면 단순한 근육통 정도로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무리하지 마시고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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