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과 관련하여 질문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자궁경부암은 원인이 다양하답니다. 다만 인유두종 바이러스가 중요한 원인이 되지요. 성경험을 통해 바이러스감염이 되면 자궁경부암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당연히 첫경험이라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은 없겠지요. 콘돔을 사용하는 것도 예방에는 도움이 되구요. 자궁경부암은 암검진으로 초기에 진단되는 ㅊㄷ세입니다. 만약 초기 암이라면 증상은 없지만 진행이 된 경우라면 통증이나 질출혈이 있을 겁니다. 만약 암이 진단되면 수술, 방사선, 항암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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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 아니고 발목 부분에 쥐가 나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보통 낮에 다리 근육에 무리를 하게 되고, 충분히 풀어주지 않은 상태에서 밤에 쥐가 잘 생기게 됩니다. 평소 서서 일을 하신다면 가능성이 높지요. 만약 낮에 무리를 하는 상황이라면 미리 다리 근육을 마사지나 스트레칭으로 풀어주시고 주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쥐가 나며ᆞ 혼자서 풀기는 조금 어렵습니다. 다리를 들고 발을 몸쪽으로 밀어줘서 근육을 풀어줘야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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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신마비, 어느 부분이 손상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하반신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척수신경이 손상 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뇌가 다쳤을 가능성도 있지요. 신경 조직은 재생이 되지 않아서 손상이 되면 회복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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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포경수술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포경 수술을 꼭 해야만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실제 포경 수술을 한다고 더 건강에 유익하지는 않다고 알려져 있지요. 반대로 더 해롭지도 않습니다. 수술을 하는 것은 본인(부모님)의 선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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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라면에 설사를 유발하는 성분이 있다는데 라면 끓일때 우유를 넣는요리를 봤습니다. 설사하는 사람이 이렇게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질문자는 과민성대장증후군에 해당할 듯 합니다.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에 의해 복통과 설사가 유발되는 것이지요. 음식에 의한 알레르기라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드실수록 고생만 할뿐 면역이 생기지도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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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300 이상시 당뇨약 컨트롤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공복혈당 300이상이라면 인슐린 주사가 아니면 조절되지 않는다고 봐야합니다. 먹는약으로는 조절되지도 않을 것이고 탈수되면서 쓰러질수 있습니다. 당연히 장기적으로 합병증의 위험도 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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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진단시 골다공증주사 필수인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골다공증 검사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골밀도로 뼈상태를 확인하고 치료해서 골절을 예방하는 겁니다. 당연히 골다공증이 진단되면 치료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치료에는 꼭 주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먹는약도 있답니다. 본인의 건강상태, 골다공증의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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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커피를 하루에 몇 잔 정도 마시는 게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60kg의 성인을 기준으로 카페인 최대 허용량은 400mg입니다. 커피의 카페인 함량이 다르기는 하나 대략 3~4잔 정도가 최대양입니다. 몸무게가 다소 적게 나간다면 대략 3잔 정도가 최대양이 될듯 하네요. 적당양은 건강과는 무관하게 본인 마음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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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뛰면 아픈 곳이 계속 아픈데 소화제 먹으면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심각한 이상은 없을 겁니다. 식사를 하게 되면 소화를 위해 일시적으로 위장으로의 혈액 공급이 늘게 됩니다. 식후 바로 운동을 하게 되면 소화기관으로 공급되어야 하는 혈류가 근육으로 가게되어 소화기능이 떨어지고 뻐근함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충분히 소화를 시키고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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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후 대변을 너무 자주 봐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뇌출혈이후에 배변을 조절하는 기능이 영향을 받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변이 묽게 나온다면 지사제를 조금 써보면서 배변의 횟수를 조금 줄여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배변을 참지 못하는 것은 회복이 다소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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