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흉인데 전자담배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흡연 자체가 폐질환에는 좋지 않답니다. 전자담배라고 해도 마찬가지이지요. 결국 기흉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금연이 꼭 필요합니다. 금연을 하고 싶은데 혼자서 잘 안 된다면 금연 클리닉에 가서 도움을 받으시기르 권유드립니다. 전자 담배라고 해서 괜찮은 것은 아니니 꼭 금연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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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너무 굵고 되게 나와서 힘드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결국 적어주신 증상을 고려하면 '변비'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변비로 인한 치열(항문이 찢어지는 증상)이 동반되어 있다고 봐야 하구요. 변비는 흔하고 불편한 증상입니다. 너무 민망해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간단하게는 약국에서도 약을 사서 드실 수 있지요. 평소에는 물과 식이섬유 섭취를 자주 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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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자꾸 가슴이 따끔 거리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가슴 통증이 있을 때는 우선 심장이나 폐의 문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중요한 장기의 문제는 심각한 질환을 의미할 수 있고, 생명과 직결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다고 한다면 그 이후에 식도나 근육의 문제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증상만 봐서는 흉막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폐를 감싸는 흉막에서 통증이 일시적으로 유발되는 것이지요. 특별히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고 증상이 심하면 소염 진통제를 드시면서 지켜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앞서 말씀드린대로 기본적인 검사를 해서 이상이 없다는 것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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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옆구리 부분이 통증이 있어~~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옆구리 통증과 자궁근종의 수술 과거력은 관련성은 떨어져 보입니다. 옆구리 통증의 원인은 다양하나 간혹 찌릿하게 아프다면 근육통일 가능성이 가장 좋습니다. 일단 진찰부터 받아보시고 필요하다면 복부 초음파나 소변 검사, 혈액검사(왼쪽 옆구리에는 신장, 간 등의 장기가 있으니깐요)를 받아보시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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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병균이 들어갈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우리 몸이 그리 허술하지는 않습니다. 문의 주신 것처럼 뇌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갈 수는 있지만 아주 드물답니다. 뇌염이나 뇌수막염은 주로 면역이 떨어져 있는 경우에 잘 생기지요. 단순히 질문자의 방에서 자고 난 이후에 두통, 이통, 기침 증상이 있다고 뇌염/뇌수막염을 의심하지는 않습니다. 그냥 감기를 먼저 의심을 하지요. 너무걱정하지 마시고 근처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고 약 처방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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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을 많이 맞았어요, 피부관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찬 바람을 많이 맞으면 피부가 많이 건조해지게 됩니다. 그래서 얼굴이 붉어질 수 있고 가렵기도 하지요. 가급적 추위에 직접 노출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도 끼고 목도리도 하는 것이지요. 평소에는 보습제를 잘 발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을 해서도 가능하다면 보습제를 자주 바르는 것이 필요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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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수술 및 치료 기록은 몇년간 보관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의료법에는 진료기록이나 수술 기록은 10년간 의무적으로 보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만 큰 병원이라고 하면 아무리 오래된 기록이라고 해도 버리지 않고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30년전 기록도 보관되어 있을 겁니다. 수술한 병원에 가시면 확인해 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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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환자는 치질이 더 잘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변비가 치핵과 같은 항문 질환의 유발 원인이 된답니다. 아무래도 변비가 있으면 힘을 많이 줘야 하고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어야 해서 치핵이 생기기가 쉽지요. 치핵은 그래서 변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당장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수술은 필요하지는 않고 약물 치료, 좌욕, 변비 관리(물, 식이 섬유 섭취)로 조절해 보시기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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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공복 운동하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당뇨 환자는 늘 저혈압의 위험을 조심해야 합니다. 운동이 필요하기는 하나, 가급적 가볍게 식사를 하고 나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걸어서 출근하는 정도라면 저혈당의 위험이 높지는 않으나 가급적 식사를 하고 가시거나 식사를 못하시는 경우라면 늘 초콜렛, 사탕을 가지고 다니면서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드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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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기능(운동과민)치료가 불가한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과민성 대장 증후군을 진단 받으셨나 봅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이 예민하다는 것이지요. 평소 밀가루 음식, 자극적인 음식, 기름진 음식을 드시는 경우에 다른 사람에 비해 반응이 예민해서 너무 장운동이 빨라지고 설사와 복통이 유발됩니다. 간혹 변비가 주로 생기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은 장운동이 너무 떨어져서 문제이지요. 그래서 사용하는 약이 증상에 따라 다르답니다. 결국 문의 하신 것처럼 장의 반응이 예민해도 둔해도 불편하고 문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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