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는 사람이 자궁에 4센티혹이 3개가 있다는데 폐경이 올 나이인데 꼭 제거수술을 해야하나요?
폐경이 될 나이라면 더 이상 커질 가능성은 적어서 수술 없이 그냥 놔둘 수도 있습니다. 만약 혹이 암일 가능성이 있다면 수술이 필요하지만 아마 자궁 근종일 거라서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구요. 4cm라면 큰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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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어지럽고 중심을
1년동안 지속되고 아침에 일어날 때만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기립성 저혈압 증상 아닐까 싶기는 합니다. 방치하는 것은 위험할 수도 있지요. 일단 동네 내과나 가정의학과 먼저 가보시고 이후에 필요하다면 신경과나 신경외과에 가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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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바늘이 찌르는듯이 찌릿 거림이 종종 있는데 병원 가야겠죠?
찌릿한 느낌이라면 신경이 눌려서 나타난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뇌 안쪽의 문제보다는 후두부의 신경이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 목 뒤에서 찌릿한 증상이 나타날 겁니다. 일단 신경과에 가셔서 확인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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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가면 무릎을 아껴쓰라고 하는것이 맞는가요
문의 주신대로 우리 몸은 무리해서 사용하게 되면 빨리 닳게 됩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이 몸이 좀 아프기도 하지요. 일반인들도 무릎에 좋지 않은 운동이나 자세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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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길이가 길어지게 하는 운동 방법이 있을까요?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이미 성장이 멈춘 다리를 늘릴수 있는 방법은 없답니다. 성장중이라면 규칙적인 운동이 성장에 도움이 되나 특정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보기는 어렵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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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커풀 수술을 한다면 고등학교때 어릴때 하는게 좋을까요
아직 성장을 하는 시기에는 수술을 잘 권하지는 않지요. 성장이 어느 정도 끝난 이후에 수술을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소아 청소년이라고 해도 성장이 마무리된 이후라고 판단되면 수술은 문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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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후비지도 말고 귀밥을 파지 말라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면봉으로 자꾸 귀지를 제거하다보면 외이도에 자극을 주게 되고 통증, 가려움증이 유발되는 외이도염이 잘 생기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건들지 말라고 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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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강아지가 핧은 음식을 실수로 먹은거 같은데요, 건강에 문제 생길수도 있나요?
강아지랑 뽀뽀도 하는 반려인들도 많습니다.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만, 원래 구강 내에 세균이 많아서 찝찝할 수는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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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전절제 수술 환자 갑상선자극호르몬(TSH)수치가 정상범위 아래인데 큰 문제일까요?
갑상선 호르몬이 충분히 들어가서 갑상선 자극 호르몬인 TSH가 낮게 유지되는 겁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고 약은 원래대로 드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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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때매 코가막히는데 코를 자주풀어도
코를 풀 때 귀로 압력이 강하게 전달되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지요. 중이염이 생기기도 하고 심하면 고막이 손상되기도 하거든요. 훌쩍거리거나 푸는 것보다는 약으로 콧물이 나오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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