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많이 빠져 고민인데 샴퓨를 사용하는게 모발과 머리속 피부에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일반적으로 탈모에 사용하는 제품들은 피부에 자극이 없는지 확인을 하게 됩니다. 물론 개인차이가 있어서 사용 후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다면 중단이 필요하기는 하지요. 그러므로 두피에 문제가 생길 염려를 하실 필요는 없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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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 심할 때는 약 말고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아쉽지만 생리통에서 가장 좋은 치료는 진통제입니다. 생리가 시작되기 전부터 소염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치료입니다. 물론 '약 복용과 함께' 배에 온찜질을 해주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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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b형간염 2차 접종시기에 관해서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B형 간염의 접종 간격은 1달로 되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는 4주의 간격으로 접종을 하게 됩니다. 9월 4일에 2차 접종을 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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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 아이 MMR 2차 예방접종 문의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MMR이라는 백신은 볼거리 뿐 아니라 홍역과 풍진에 대한 3가지 바이러스 예방 접종입니다. 작년에 볼거리에 걸렸다고 해도 2차 접종까지 완료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접종한다고 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 않으니 염려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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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가 건조하고 간지러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일단 두피의 상태를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실제 두피가 건조해서 가려움이 생길 수도 있지만 가려움을 유발하는 두피 질환으로 인해서 가려울 수도 있으니깐요. 아토피가 있거나 건선, 지루성 두피염 등의 다양한 피부 질환에 대한 확인을 하고 치료를 해야 결국 증상 조절이 가능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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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직후 관계에서 임신을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평소에 생리가 불규칙하다면 가능한 결과이기는 합니다. 예상보다 배란이 일찍 되어서 생리 직후에 성관계로 수정이 되었다고 이해해봐야하지요. 17일 관계를 통해 23일에 임신이 확인되기는 어렵구요. 이른 배란의 결과로 임신이 되었다고 해서 아이가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어쨌든 아기집까지 확인해서 정상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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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골절시 통증 지속기간은 언제까지 가나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갈비뼈 골절의 경우 건강한 성인은 4주 정도의 치료 기간을 예상하게 됩니다. 다만 통증의 경우 골절의 융합이 끝나고 난 이후에도 약간 남아 있을 수는 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좋아지기는 하지요. 아직 2주차라면 골절 자체도 아직 치료되지 않았으니 무리해서 힘을 쓸 때는 아플 수도 있답니다. 당분간은 무리한 활동은 피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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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강사라서 목소리보호가 필요한데?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평소 말을 많이 하셔야 되는 경우라면 신경이 많이 쓰이실 것 같습니다. 목소리를 관리하는 특별한 장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결국 최대한 말을 할 때 목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발성을 교정하는 것이 일단 중요한 것이지요. 물론 더 중요한 것은 최대한 말을 줄이는 겁니다. 일을 할 때가 아니라면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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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하지 않는 눈에 인공눈물 자주 넣으면 문제가 생길까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인공눈물의 성분은 장기간 사용을 한다고 해도 무해하기는 합니다. 그렇다고 해도 눈이 특별히 건조하지 않은데 습관적으로 넣게 되는 것은 좋은 습관은 아닌 것 같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인공눈물이 쓰다보면 비용도 많이 들어가게 되니깐요. 특별한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해도 인공 눈물은 더 이상 구매하지 않고, 눈이 건조할 때는 온찜질을 하면서 관리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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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루빈 수치가 많이 높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서민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AST, ALT는 높지 않고 빌리루빈 수치만 정상보다 약간 높은 경우는 길버트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유전적으로 금식을 할 때 빌리루빈 수치만 경미하게 상승하는 질환인데, 생활에는 지장이 없고 치료도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에 재검사를 하면 빌리루빈 수치가 떨어지는 경향을 보입니다만, 굳이 재검사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항원도 음성, 항체도 음성이라면 몸 속에 B형 간염에 대한 항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어렸을 때 접종을 했을 건데 20대가 넘어가면 항체가 음성으로 떨어지게 되지요. 재접종을 3회 하는 것이 더 좋기는 하나 '의료인', 가정에서 B형 간염 보균자와 생활하는 경우, 투석 환자 등의 고위험군이 아니라면 재접종을 하지 않아도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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