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 인지기능 저하라는게 있다는데요 무슨증상인지 궁금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제가 아는 범위론, 경도 인지 기능저하는 (주관적으로) 인지기능 저하가 의심되엇 (신경심리 검사를 진행했더니) 객관적으로 인지 기능 저하가 확인된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그런데 젋은 사람에게서 경도인지기능저하 가 유행한다는 이야기는 처음 듣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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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이 자기 극복으로 완치되는 경우도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정신질환은 생물학적 원인과 스트레스 등의 환경적 원인으로 유발되는데 생물학적 원인이 강한 , 조현병 / 조울병 등에서는 약물 치료가 필수이고 환경적 원인이 강한 경우에는 , 환경 개선 / 스트레스 감소 / 본인의 노력 등으로 증상이 호전될 수 있습니다-> 물론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초기에는 약물 치료가 필수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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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증후군과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알려주십시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번아웃은 피로와 우울증의 중간단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지속적인 피로, 의욕/흥미저하, 일에서 탈출하고 싶은 마음, 비특이적 신체증상등의 증상을 나타나게 되며, 사회적 기능이 점점 저하하는 양상을 보이고 이를 술로 피하는 경우, 알코올 의존신체적 증상으로 피하는 경우 , 신체형 장애 우울/불안으로 피하는 경우에는 우울, 불안 장애 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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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중독도 질환이라는 글을 봤습니다. 그러면 자신이 일중독자인지를 알 수 있는 기준도 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모든 종류의 중독 진단은 유사합니다.핵심은 금단 증상과 내성, 그리고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직업적 등) 기능 손상입니다 일을 줄여야 되는 상황임을 알면서도 일을 줄이면 불안, 초조, 예민해져서 일에서 손을 놓지 못하고 점점 일에 몰두하는 양과 비율이 증가해야 만족감이 느껴지고그로인해 다른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문제가 유발될 때 일 중독이라고 진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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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판단 + 우울증과 여성호르몬, 관계가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말씀하신 내용으로는 심각도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우울 관련 증상이 지속되는지 (예를들어 10대 중후반 부터) , 아니면 최근 스트레스 등으로 악화되었는지 (초기에는 정상인데)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지속적인 경우라면 , 심리 치료 + 약물 치료를 추천드리고 최근 악화된 경우라면 약물 치료 및 여성호르몬 수치 확인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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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적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좋은 방법 알려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개인적인 생각으론, 일상 생활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규칙적인 수면 / 식사 / 운동,활동 / 취미 생활 등등...그리고 가능하다면, 내 이야기를 잘 들어줄 친구/지인과의 대화도 도움이 될 듯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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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힘이 듭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우선 수면 위생을 잘 지키고 계신지 , 검색하여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신체적 / 정신적 불편감이나, 과도한 스트레스 동반 여부 확인이 필요합니다 그럼에도 수면 문제가 지속된다면정신건강의학과 방문 상담 후, 가벼운 수면제 정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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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ADHD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보통 ADHD는 질병이라기 보다는 , 나이/상황 등에 따른 집중력의 필요치가 다른데-> 그 최소 기준을 맞추지 못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그래서 상황 / 흥미.관심 정도에 따라 일의 성과 차이가 극명하며 충동적 모습을 자주 보이고, (일을 벌이고 수습이 잘 안 되고) 물건을 자주 잊어버리고, 주변 정리가 되지 않고, 일의 순서가 꼬이는 등의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되고, 그로인하여 우울/불안 등 다양한 2차 증상이 나오게 됩니다 -> 이런 모습이 어린 시절부터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요 어린 시절 ADHD가 성인이 되어 지속되는 경우가 많고어린 시절에는 집중력 필요치가 높지 않아 큰 문제 없다가성인이 되어서 (필요한 집중력의 양이 증가하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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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병환자 어떻게 대리고 올수있을까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답답하시겠습니다 ㅠㅠ . 현재로서는 보호자가 병원 방문 유도하기 어렵다면(자/타해 우려 행동시,) 경찰 도움 받는 거 외에는 답이 없긴 합니다.저 같으면 , 해당 거주지 보건소의 정신보건센터 방문하여, 상담을 진행해 볼 듯 합니다보호자 요건이 1인만 가능하다면, 1인의 동의로도 입원이 되기도 합니다 -> 병원에 가족관계 증명서를 가지고 방문하여 상담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동생분이 미혼이시라면, 모친 / 부친 / 조부모(외) 가 보호자가 될 수 있을텐데 -> 그 분들중에 1분만 생존해 게신다면, 1인 동의로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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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도 치매 증상으로 볼 수 있나요?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말씀하신 경우는 , 좀 애매하긴 합니다. 만약 상대방이 이야기를 할 때, 집중/관심/다른 일 들로 머리가 복잡하거나 여유가 없으셨다면 , 단순한 해프닝이라고 생각됩니다만 (최근 들어) 같은 양상이 반복되어 일상 생활에 영향을 지속적으로 준다면 검사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치매의 경우, 단순한 기억력 장애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 판단력, 기억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지기능이 저하되어 -> 객관적 검사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를 극복?하려는 노력 (메모, 알람, 타인의 도움 등)에도 일상 생활 유지가 어려운 경우를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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