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을 자주 보러가는건 신장이 안좋으면 그럴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너무 소변을 자주 보러 다니는 경우는 오히려 방광이나 전립선 문제인 경우가 더 많을 듯 합니다-> 혹은 과도한 수분 / 카페인 섭취, 혈압약등의 약물 영향 등신장의 문제라면, 오히려 전신증상 (발열, 오한, 부종, 전신위약감 , 혈뇨 등)이 더 많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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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약에대한 질문드리겠습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말씀하신 내용은 담당 마취의와 상담하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전신마취 상태에서는 의식수준이 없고, 호흡 및 근육 경련도 조절되어 있어경련 관련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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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비염이 너무 심하네요 처치방법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결국 비염(특히 알러지)의 경우에는 비염 유발 물질을 피하는 것이 최우선입니다- 그를 위해 마스크, 손씻기가 도움이 되고요증상이 나타나면 결국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경구 혹은 스프레이) 등을증상 조절 목적으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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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씻을 때 비누가 아닌 바디워시로 씻어도 무좀 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별 상관은 없을 듯 합니다발을 깨끗이 씻고 잘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 신발/양말의 통풍도 중요하고)목욕탕/군대 등 사람 많은 곳에서 맨발/타인의 슬리퍼 등으로 감염되니 조심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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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다 콘크리트 및 우레탄 바닥에 넘어졌는데 파상풍 주사도 맞아야 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그런 경우에는 아직 파상풍 주사를 권유드린 적은 없습니다상처 부위의 세척? , 소독 및 항생제/소염제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참고하세요) 파상풍은 파상풍균이 생산한 신경 독소에 의해 발생한다. 파상풍균은 흙에서 발견되며, 동물의 위장관에도 정상적으로 존재하는데 이 경우에는 병을 일으키지 않는다. 흙이나 동물의 분변에 있던 파상풍균의 포자(spore)가 상처 부위를 통해 들어오는데, 상처에 괴사 조직(죽은 세포로 이루어진 덩어리)이 있거나 나무 조각, 모래 등의 이물질이 남아 있으면 파상풍균이 번식하기 쉽다. 외관상 뚜렷하지 않은 작은 상처를 통해서도 균이 들어올 수 있고, 화상을 입거나 비위생적인 수술과 같은 외과적 조작을 통해서도 균이 침입할 수 있으며, 동물에 물려서 감염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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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검지와중지가 갑자기 화끈거립니다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손가락의 경우, 말초신경염이나, 요골/척골/중앙 신경 비교적 큰 신경에 자극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됩니다-> 정형외과 방문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턱의 불편감과는 관련이 제한되어 보입니다빠른 회복을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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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알람보다 일찓 일어나는게 문제에요
일찍 일어나시는 것으로 인해 낮동안의 졸음/피로가 심하다면, 치료를 하시는 것이 맞지만,낮동안 생활에 문제가 없다면, 굳이 치료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일단 수면 유지에 방해가 되는 요소 (예를들면) 소음 / 온도 / 습도 / 주변 불빛 / 야간 배뇨 등을 교정해 보시고 그래도 안 된다면, 수면 보조제 정도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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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도 안했는데 목이 쉴수있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그 동안의 과도한 목의 사용으로 인한 성대결절이나 후두염 / 인두염 등으로 목의 불편감이나 목소리 변화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https://m.health.chosun.com/column/column_view.jsp?idx=9709증상이 심하시면 이비인후과 방문하는 것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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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이 점점 커지고 간지러워요 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 재발하고, 크기가 커지는 양상이면피부과 등 방문하여 상담후, 필요하면 조직 검사 해 보시는게 마음이 편할 수도 있을 듯 합니다 -> 조직검사 = 치료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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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은 다른 의사들 수술하는데 들어가도 되나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제가 인턴 때까지 수술장에 어시스트?로 들어갔었지만집도의 허락/요청 없이는, 아무나 들락거릴 수 없습니다수술장 분위기가 의외로 날카로운 경우가 많아서... -> 같은 의국 선배 정도면... 그냥 쓱 들어올 수도 있지만 -> 그 외에는 허락? 양해?를 구하는 것이 일반적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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