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행성관절염에 좋은건 뭘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퇴행성 관절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과도한 활동을 줄이고, 체중을 감량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무릎 주변 근육 등의 강화를 위해 수중활동 (아쿠아로빅?) 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글루코사민 등을 추천합니다만... 말그대로 보조제 일 뿐, 드라마틱한 효과는 기대하기 어려울 듯 합니다 정형외과 방문하여 상의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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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가끔 아프고 띵한데 왜그런건가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대학병원에 방문할 정도의 두통도 , 대부분은 검사결과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말씀하신 증상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라고 생각됩니다 -> 점점 두통이 심해지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는 신경과 방문을 추천드립니다만 일단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 스트레스 감소, 적극적인 스트레칭 및 유산소 운동 건강한 식생활 및 금연/금주 등 건강 수칙을 우선 따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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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발열로 여드름균이 죽기도 하나요?
(관련 전공은 아니라 조심스럽지만)고열로 인해 여드름 균이 죽는다는 것은 개인적으론 없을 듯 합니다. 휴식 및 금식? 혹은 식사량 감소 등이 영향을 주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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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약을 먹고 있는데 목이 너무 마른데 코감기약 빼고 먹어도 될까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항생제라면, 세균성 감염인 경유, 정해진 기간을 지키는 것이 유리하지만다른 콧물/기침 약 등은, 증상 조절을 위한 경우라, 증상이 좋아졌으면투약을 중단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단 중단후 증상이 심해진다면, 다시 병원방문하여 고려할 필요는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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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열로 인한 뇌손상 가능성에 대한 질문
제가 아는 범위론40도 이상의 고열이 지속되는 경우라면 모를까건강한 성인에서는 39.5도로 뇌의 손상이 일어나지는 않을 듯 합니다소위 뇌수막염 등의 뇌의 감염으로 인한 발열 / 열경련이 지속되는 경우라면뇌 손상을 걱정해야 합니다만... 참고하세요https://www.dongascience.com/news.php?idx=1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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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숙취가 심한데 빨리 회복하는 방법이 있나요?
(제가 아는 범위론)결국 술을 적게 마시고술 마시기 전, 후로 식사를 든든하게 하는 것과 아침에 일어나서 충분한 수분과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은 없을 듯 합니다저는 위장약과 두통약을 미리 먹는 방법을 씁니다만... 간에 무리가 가서 추천할 방법은 전혀 아닐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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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에 약지가 저려서 병원갔는데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 조심스럽지만일단은 비특이적 증상으로 평가한 듯 합니다투약 하면서 관찰해 보시고, 증상이 심해지면 재방문하시는 것이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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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떨림현상이 2주이상 지속되고 있어요..문제가 있을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눈떨림의 원인은 주로, 과로, 스트레스, 수면 부족 등과마그네슘 등 미량 원소의 부족,카페인 등의 과다 섭취 등이 있습니다. + 신경과적 증상 등등 증상이 심하지 않을 때는 원인의 교정 및 투약으로 조절하고증상이 심하면 소위 보톡스 주사 등을 이용하기도 합니다참고하세요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105070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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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심하게 했을 때 간수치에 영향이 좀 있는 것같은데, 혹시 의학적으로도 관련이 있는 사실일까요?
제가 아는 범위론흔히 간수치로 알려진 GOT/GPT (혹은 AST/ALT) 는 간세포가 손상되면서 나오는 수치입니다간에 많기는 하지만 근육에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에 . 과격한 운동으로도 상기 수치들이 증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참고하세요https://www.sportsmed.or.kr/board/view.html?num=897&start=30&code=sportsdoctor&key=subject&keyword=%EC%9A%B4%EB%8F%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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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굳어가는 느낌이 들고 이상해요
(관련 전공이 아니라서 그런지) 마땅히 떠 오르는 질환은 없는 듯 합니다일단 신경과 방문하여, 신경학적 검사 및 평가가 우선으로 판단됩니다. 간혹 전환장애라고, (스트레스가 심할 때, 꾀병과는 달리 의도하지 않은 상태에서)스트레스에 대한 회피?반응으로 신경과적 증상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그런데 질문하신 분과는 거리가 좀 있어보이긴 합니다만... 일단 참고는 해 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https://www.amc.seoul.kr/asan/depts/psy/K/bbsDetail.do?menuId=862&contentId=247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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