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주식은 거래소에서 상폐전 주의 주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국내 업비트나 빗썸 거래소 같은 경우 상폐전 위험 신호가 있는 코인 발생사나 재단에 문의를 하고 적절한 개선 조치가 없을 경우 1달 내외 기간을 주고 상장폐지 절차에 들어갑니다. 아직 코인 시장이 제도권 밖에 있어서 코인 거래소의 기준과 절차를 믿고 거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국내 주력 코인 거래소들의 경우 상당 기간 운영 노하우가 축적 되어 있어서 잠재적 리스크가 있는 코인을 필터링 하는 역량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상장 폐지가 되더라도 글로벌 모든 거래소에서 상장 폐지가 되지 않는 점 또한 주식, 채권 시장과 큰 차이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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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들도 국적이 정해져있다고 하는데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코인을 발행한 회사나 재단의 본사 소재지에 따라 국적이 있을 수는 있습니다. 미 SEC와 소송전을 했던 리플의 경우 당연히 미국이라고 할 수 있으나 글로벌 코인의 경우 국적을 논할 실익이 없습니다. 해당 블록체인과 블록 생성 대가로 지불되는 토큰의 가치 교환은 글로벌 거래소에서 365일 24시간 거래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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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 코인 받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가스비 지급을 위해서 몇 천원 정도 메타마스크로 이더리움 등을 조금 옮겨 놓으면 됩니다. 그런 다른 코인 옮기실 때 향후에도 가스비로 사용이 가능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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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을 줄일수있다는데 정정를 듣고싶어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정부차원에서 개인의 대출을 임의로 줄여주는 경우는 없습니다. 개인과 금융 기관관의 사적인 계약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개인 사정 상 원금과 이자를 납부하지 못할 경우 채무조정이나 개인 파산 제도는 운영하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만약 부채 상황이 어려운 경우에 해당하시면 채무조정위원회 홈페이지 어플을 통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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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이자 속득세 많은 금액이 있으면 더 내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예치한 예금을 찾을 때는 세금을 내지는 않습니다. 세금은 수익 또는 수입에 대해서 납부하는 것인데 예적금 예치로 받은 이자와 다른 소득과 합쳐서 종합과세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 구간별 세율이 다르고 소득원천에 따라서도 세율이 달라지 수 있어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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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언제 생겼나요 아울러 코인시장도 함께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 시장은 블록체인 기술이 태동하여 블록 생성 대가인 토큰의 개념이 생겨난 2000년대 중후반부터 생겨났습니다. 그 하시는 2009년 탄생한 코인 시장의 대장인 비트코인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각종 블록체인 기술은 서서히 우리의 일상으로 오고 있고 인지 하지 못하는 동안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가령, 개인정보 보호 기술로 블록체인은 이미 여러 금융시스템에 적용중에 있습니다. 또한 가치저장과 투자 수단으로서도 주식 시장에 버금갈 정도의 큰 시장이 형성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가 체감할만큼의 활용도는 아니나 산업 곳곳에 블록체인 기술과 파생 토큰을 통한 가치 교환은 향후 상당히 활동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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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수수료가 싼 수수료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해외주식 수수료가 가장 싼 곳은 신규 계좌 개설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하는 증권사입니다. 아직 가입하지 않은 증권사가 있다면 대부분 신규가입 회원 대상 이벤트를 하니 찾아 보시고 가입 후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키움 같은 곳은 33달러를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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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받으려면 해당은행에 계좌가 꼭 있어야 가능한거죠?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1금융권과 일부 예적금 상품을 판매하는 2금융권의 경우 대부분 자사 대출 상품 이용 시 자사 계좌를 통해서 진행하게 됩니다. 법인도 마찬가지입니다. 대출 실행 시 해당 대출을 위한 계좌를 동시에 만들 수도 있으니 해당 금융사와 상담을 받아 보실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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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가 긴 채권이 금리에 민감한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쉽게 설명 드리자면 만기까지 기간이 많이 남았으니 각종 호재와 악재가 반영될 시간이 충분하기 때문에 이자율 즉, 채권 가격이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가령, 만기가 6개월 남은 채권의 경우 관련 악재와 호재가 1년 뒤에 발생한다고 시장 컨센서스가 형성되어 있으면 채권 가격에 반영될 여지가 없기 때문에 이자율 변동이 크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기까지 2년이 남았다면 사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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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세력이라는게 진짜로 존재하나요?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시가총액 상위 주식은 세칭 '세력'이 존재할 수 없고 중소형 주의 경우 있을 수 있습니다. 임의로 주가를 끌어 올리거나 끌어 내려 다른 개인 투자가들을 유혹하여 수익을 취하는 작전 세력일 수도 있고 해당 주식을 매집하여 주가 자체의 수준을 높이려는 투자가 또는 소수의 투자가 그룹은 있을 수는 있습니다.세력의 존재 유무는 거래량을 보면 대충 알 수 있습니다. 갑자기 특정 시기에 거래량이 증가하고 주가가 급등했다면 특정 세력이 해당 주식에 대한 매집에 들어갔다고 가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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