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와 주식의 차이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우선 개인 투자가 입장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변동성입니다. 주식에 비해 가상화폐의 변동성은 매우 크고 등락의 제한폭이 없어서 극단적으로 단 몇 시간 만에 가치가 제로가 될 수 있는 게 가상화폐입니다. 주식은 역사가 매우 오래된 자본주의의 맹아라고 할 수 있고 금융 당국의 모니터링과 매우 촘촘한 규제 하에 거래가 됩니다. 다른 차이점들도 매우 많으나 개인 투자가 입장에서는 위의 변동성과 제도권 하에 있는지 여부가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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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하락장에서 대응을 하는방법은?
코인은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 한 번 하락하기 시작하면 전부 하락하고 상승하면 전부 상승하는 집단 변동성을 보이고 있어서 하락기 코인 투자는 대단히 주의를 하셔야 하고 하락 또는 상승의 재료가 소멸하고 어느 정도 지지선을 확인한 후에 진입하실 것을 권하는데 이 조차도 예상치 못한 국내외 이슈로 시장 전체의 변동성이 크게 움직이고 있어서 개인 투자가 입장에서는 일희일비 하지 않고 중장기적으로 주력 유망 코인을 분할 매수하여 홀딩하는 것이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중에 하나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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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비트코인을 비롯하여 코인 가격들이 하락하는데
맞습니다. 정부 당국의 국내 거래소 상장 600여개 코인에 대한 상장실질 심사를 통해서 소위 김치코인 상장 폐지 가능성과 해당 코인들 리스크 찌라시가 주초부터 돌면서 아하코인 등이 급락한 바가 있는데 루머이고 허위사실입니다. 사실 당국이 코인 시장의 상장 실질 심사나 상장 유지 조건 등에 대한 평가 잣대도 없고 당연히 경험도 없습니다. 현재 주력 거래소의 상장과 상장 유지 심사 노하우와 경험에 비할 바가 아니어서 향후 제도권 편입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으로 보시면 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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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코스피 최대지수는 몇이였죠?
코스피 지수의 역사적 고점은 지난 2021년 중반이었고 당시 6월 25일 3,316을 찍은 바가 있습니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2,789 내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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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주식 거래를 어떻게 했나요?
말씀대로 1980년도 코스피 지수를 산정하여 운영을 했고 과거에는 주권 거래를 중개하는 플랫폼이 지금처럼 활성화 되어 있지는 않았습니다. 1953년 대한증권협회가 최초로 현대적인 주식 거래 시스템을 구축했고 1956년 2월경 명동에 최초로 대한증권거래소가 셋업되어 3월초부터 본격적인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당시는 전산 시스템이 없었으니 당연히 증권거래소를 내방하여 사고 싶은 회사의 주식을 신청하고 대금을 납입 후 실물 증권을 받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아래 당시 초기 거래소의 모습이었고 가끔 미국 뉴욕의 증권거래소도 다양한 전산 설비 시스템이 있는데 사람들이 모여서 증권 거래를 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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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대신 GNI를 보거나 수정 GNI의 지표는 어떤 부분을 보기위해 보는것인가요
GDP는 한 국가의 총생산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GNI는 국민 소득 개념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1인당 GNI는 한 개인이 국내와 해외에서 벌어들인 총수입의 합을 의미해서 좀 더 국민 개개인의 소득 측정에 가까운 지표라고 보시면 됩니다. GDP는 단어가 품고 있는 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부가가치의 합이라 소득 개념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GDP와 1인당 GDP가 높더라도 해당 GDP가 특정 기업이나 집단에서 대부분 도출된다면 국민 개개인이 부유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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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배당금은 해마다 바뀌는 건가요?
배당은 주식회사가 매분기 또는 연간 순이익의 전부 또는 일부를 주주들에게 환원하는 것인데 해당 기업 실적이 매년 다를 수 있어 배당금은 매분기 또는 매년 다르며 배당을 아예 주지 않는 시기도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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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뉴스에서 보는 경제성장률은 무엇
일반적인 경제성장율은 GDP(Gross Domestic Product) 성장율이며 GDP 성장률은 물가 상승률을 고려한 실질 GDP, 고려하지 않은 명목 GDP로 나뉩니다.GDP는 자국내 재화와 서비스의 부가가치의 합으로 보시면 됩니다. 가령, 제조원가가 단위당 1,000원인 칫솔을 마트에 개당 1,100원에 남품하고 이를 소비자가 개당 1,200원에 구매를 했다면 GDP는 1,000+100+100으로 총 1,200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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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주간 거래는 한국인끼리만 거래하는 건가요?
한국인간 거래가 아니라 미국 정규시간 또는 시간외 거래 시 주문을 넣으면 주식 매수가 가능합니다. 미국의 경우 현지 시간으로 정규장 시작 전인 오전 4시부터 거래가 가능합니다. 거래가 불가능한 시간대에 매수 주문을 넣을 경우 순차적으로 시초가 또는 원하는 가격대에 매수가 가능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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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코인과다르게 30%상한선이 정해져있다는데..
100% 넘는 수익을 보이는 것은 신규 상장 종목이나 재상장 종목입니다. 신규 상장 종목은 공모가의 400%가지 상승이 가능하고 재상장 주식의 경우 재상장 가격의 200%까지 상승이 가능합니다. 아마도 신규 IPO 종목을 보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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