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도 조회를 많이해도 아무문제없나요?
과거와 달리 근래는 대출한도를 조회해도 실제 대출 실행 시 불이익이 거의 없습니다. 토스 같은 금융 어플 등을 우선 활용하시면 다수의 조회를 막을 수 있을 듯합니다.대출 모집인 등에 의한 조회도 상기 금융 어플을 통해서 미리 한도와 이자율을 확인 하고 대응하는 게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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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상품과 복리상품 중 무조건 복리상품
투자기간에 따라 단리와 복리를 선택하시면 될 듯합니다. 일반적으로 복리 금리가 단리보다 낮은데 1~2년 정도의 단기 금융상품이면 단리 이벤트 상품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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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고수들이 책을 쓰는 이유가 뭔가요?
말씀대로 주식 투자 기법 관련한 책을 쓰는 이유는 대부분 본인 마케팅으로 보셔야 합니다. 말씀하신 필살기가 있다면 책에 기술하여 동네방네 알릴 필요가 없습니다.대부분 기술적 단타 매매 기법이라 책으로 공부할 것까지는 없을 듯합니다. 시장 변동성에 개인 투자가들은 적시 대응이 거의 불가합니다. 시장을 길게 보고 원친 하에 투자 해야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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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코인 폐지 걱정되는데 사실일까요?
정부가 상장 코인 600개를 점검한다는 소식입니다. 부실한 코인의 경우 정리를 하여 시장 정화에 나설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그러나 금융 당국이 코인 시장 지식과 규제 방안에 대한 사전 지식이 많지 않아 강력한 규제와 퇴출 리스트 작성에는 무리가 있을 듯합니다.아마도 제도권 편입을 위한 사전 정지 작업 중에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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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O라는 경제용어가 어떤걸 말하는건가요?
KIKO는 Knock-in, Knock-out의 약자로 일종의 옵션 상품입니다. 한국에서 이 파생상품이 문제가 된 것은 금융사에서 중소기업 대출 시 해당 상품 가입을 강권해서 투자한 회사들이 큰 손실을 입게 되어 유명해졌습니다. 복잡한 옵션 로직이 있으나 쉽게 말씀 드려 특정 환율에 이르게 되면 해당 파생상품이 무용지물이 되는데 상품 가입 당시와 달리 예상치 못한 경제 상황이 발생하여 해당 파생상품이 무효가 되는 환율에 이르러 상품 투자사들이 큰 손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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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계수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부유층과 빈곤층의 소득격차를 0~1까지 표시하는 지표로 0에 가까울 수록 완전 평등한 소득 균형을 의미합니다. 한국의 경우 2022년 기준 0.32인데 미국, 일본, 영국 보다는 소폭 낮고 프랑스, 독일 보다는 소폭 높으며 이탈리아 등과 비슷한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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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저축펀드나 IRP도 다른 증권사로 이전가능한가요?
연금저축펀드 및 IRP도 기존 금융기관에서 타금융기관으로 연중 이동이 가능합니다. 갈아타기를 원하시는 금융사 어플이나 인터넷에 접속하셔서 계약 이전 항목을 찾아 진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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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같은데 각종 은행의 금리가 차이가 나는건 왜 그런건가요?
은행마다 추구하는 사업 모델의 성질이 다르고 주요 고객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시중 은행과 인터넷 전용 은행이 다를 것이고 기존 시중 은행 간에도 주로 보수적인 고액 자산가 고객들이 많은 KB의 경우 금리가 다소 낮고 IBK나 하나은행 등의 경우 중소기업과 개인 고객 비중이 전통적으로 높아 KB보다 약간 더 높은 금리를 주는 경우가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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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외에 ETF가 승인되는 또다른 코인이 나올수 있을까요?
당분간은 두 코인 이외의 현물 ETF가 나올 것 같지는 않습니다. 두 코인의 현물 ETF가 활발하게 거래될 경우 타알트 코인까지 ETF로 하려는 금융업체들의 니즈가 있을 듯하나 시간은 좀 걸릴 듯합니다. 시기적으로 내년 이후에나 가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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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너무 어려운것 같습니다.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말씀대로 질문자님처럼 기혼 가장의 40대가 노후 준비하는 것은 정말 힘듭니다. 소득 대비 지출이 가장 많은 때이기도 합니다. 충분한 소득이나 자산이 없을 경우 향후 10년, 20년을 대비하기 위한 현금흐름을 더 창출할 수 있게 준비하는 게 필요할 듯합니다. 아하 같은 앱테크도 사실 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나 사업을 최대한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끔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직장생활이나 사업을 통해서 꾸준이 유입되는 현금은 수십억원의 자산 효과를 보입니다. 아울러 건강 관리도 넓은 의미에서 노후 준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후에 병원비가 많이 나가기 시작하면 불행 노후의 시작과 다르지 않습니다. 꾸준한 운동과 정기 건강 검진 등도 소홀함 없이 해야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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