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손가락 첫째마디관절통증 놔두면 악화될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관절 간격이 좁아졌다면 외상 후 관절염 가능성이 있으며, 염증이 없어도 구조적 손상으로 인해 마찰이 발생하여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관절고정술은 통증 완화에는 효과적이지만, 움직임이 제한되므로 최후의 선택입니다. 수술 없이 방치하면 통증이 지속되거나 변형이 진행될 수 있지만, 약물치료나 물리치료 등의 보존적 치료를 지속해보시고, 경과에 따라 주치의와 수술 여부를 논의해보시는 것이 어떨까합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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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 주 1회 받아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네, 말씀해주신대로 치료를 받으셔도 크게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중간에 불편감이나 통증이 심해지는 경우에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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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의심 통증에 허리 주사 맞는거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현재 증상은 경미한 디스크 초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허리 주사는 염증 완화를 위한 치료인데요, 통증이 심할 때 효과적이지만, 지금처럼 통증이 경미하다면 반드시 필요하지는 않습니다.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증상이 심해지므로, 중간에 자세를 바꾸거나 몸을 일으켜 움직여주셔도 좋겠고, 필요하다면 물리치료나 운동을 하셔도 좋습니다.다리 저림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질 경우, 주치의와 진료 시 상담을 통해서 정밀검사를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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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손가락에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으신데, 적외선 치료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적외선 치료기는 관절 주변 혈류를 증가시켜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염증을 직접 치료하거나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행을 막는 것은 아니므로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시에는 화상을 방지하기 위해 온도와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하며, 염증이 심할 땐 사용시 주의가 칠요합니다.장기간 증상이 지속되면 류마티스 내과와 같은 의료기관에서 진료시에 상담을 받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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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등이 휘신 어르신들이 많았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그렇게 많지 않는 이유는 무엇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전반적인 생활 환경과 건강 관리 수준이 좋아졌기 때문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영양 상태가 좋아지면서 뼈가 튼튼해졌고, 병원 진료를 쉽게 받을 수 있어 척추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운동이나 스트레칭을 꾸준히 하며 자세를 관리하는 분들이 많아진 것도 큰 영향을 줍니다. 결론적으로는 이전에 비해 건강관리에 대한 인식과 웰빙에 관심도가 높아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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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엑스레이나 mri cd 발급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일반적으로 B병원이 A병원 MRI를 참고용으로 받아 시스템에 등록한 경우, CD 발급 시 함께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는 흔히 있는 일이며 오류는 아닐 수 있습니다. CD에 담긴 영상의 환자 이름이나 번호를 영상 뷰어에서 먼저 확인해보시고, 궁금한 점은 병원 원무과에 문의해보시면 자세한 안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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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수술 후 1주일째 복대 착용중인데 복대를 착용하면 어떤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개복수술 후 복대는 복부를 지지해 통증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합니다. 복부 압력을 안정시켜 움직임 시 불편을 줄여주며, 내장 보호에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1~2주 착용하며, 회복 상태에 따라 점차 중단합니다. 장기간 착용 시에는 복부 근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의료진 지시에 따라 착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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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는 시간이 많은 생활패턴에서 건강 관리법은?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장시간 앉아 있는 생활이 반복되면 허리 통증이나 근육통, 혈액순환 저하 등의 다양한 건강 문제가 생길 수 있는데요, 30대 이후에는 근육량이 줄고 회복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자세와 생활습관 관리가 더욱 중요해집니다.앉을 때는 허리를 자연스럽게 펴고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는 것이 좋습니다. 등받이에 허리가 살짝 닿도록 유지하고, 발은 바닥에 편평하게 두는 자세가 적절합니다. 허리나 엉덩이부분에 쿠션을 받쳐 두시면 자연스럽게 자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업무 중에는 30분~1시간마다 자리에서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팔을 위로 쭉 뻗거나, 어깨를 돌리는 동작, 목을 천천히 좌우로 돌려주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 이용, 점심시간 가벼운 산책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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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랑 어깨 가슴 통증 있는데 정형외과 가야겠죠?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팔 안쪽 저림과 통증이 어깨까지 올라갔다가, 다음날 팔 통증은 사라지고 가슴 쪽이 저리고 아픈 양상이 나타난 경우, 신경 관련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와같은 근골격계 진료과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없어졌다 해도, 통증 부위가 옮겨가며 반복된다면 신경 이상이나 연관된 근골격계 문제일 수 있으므로 병원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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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등이 휘는 분들이 많잖아요 왜 나이가 들면 등의 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나이가 들면 뼈의 골밀도가 낮아지고 근력이 약해져 척추가 곡선을 유지하기 힘들고 점점 굽어지게 되고,등이 휘게 됩니다. 척추 압박 골절, 근육 약화, 골다공증 등에 의해서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바른 자세 유지와 등·복부 근력 강화 운동, 골밀도 관리가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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