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수 포함 여부 및 취등록세율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Q1. A주택(2020년 3월 주택 임대 사업자 등록)은 주택 수에서 제외가 맞는지요? : 주택 임대 사업자로 등록된 주택의 경우, 취득세 및 양도소득세 계산 시 주택 수 산 정 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는 임대 주택의 유형 (매입 임대, 건설 임대 등), 등록 시점, 의무 임대 기간 준수 여부, 주택의 규모 및 공시 가격 등 여러 요건에 따라 달라집니다.일반적으로 세법 개정 전에 등록된 장기 임대 주택은 양도소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특례가 있었습니다. 취득세 산 정 시에도 요건을 충족하는 등록 임대 주택은 중과 세율 적용을 위한 주택 수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이 또한 등록 시점과 구체적인 임대 사업 요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제외 여부는 A주택의 구체적인 등록 정보(등록 유형, 면적, 임대 개시일 등)와 관련 법규를 확인해야 합니다.Q2 2 주택 상황(B,C주택)에서 지방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추가 매수 시 취득세, 양도세 궁금합니다? :현재 B와 C 두 채의 주택을 보유하고 계신 상황에서 지방의 공시 가격 2억 미만 주택 D 를 추가 매수하시는 경우를 가정하여 설명하면, A주택의 주택 수 포함 여부는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취득세 : 취득세 계산 시 주택 수 산 정은 '세대 '단위가 기준이며 조정 대상 지역 여부와 보유 주택 수에 따라 세율이 달라집니다. 보유 주택 수가 3 주택 이상(세대가 보유한 총 주택 수 기준)이 되면 취득세가 중과 될 수 있습니다.다만, 공시 가격 1억 원 이하의 주택은 취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 산 정 시 제외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검토 중인 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가 '공시 가격 1억 원 이하'에 해당하는 경우, 취득세 계산을 위한 주택 수 산 정 시 D 주택은 제외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B와 C 두 채만 고려하여 취득 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공시 가격이 1억 원 초과 2억 원 미만인 주택의 경우 , 취득세 중과 대상 주택 수 산정 시 제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A 주택이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여부에 따라 총 3 주택, 4 주택 이상에 해당하여 중과 세율(예:8%, 또는 12% + 지방 교육세 등)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양도소득세 : 양도소득세 계산 시에도 보유 주택 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 주택 자인 경우 양도소득세가 중과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양도소득세 산 정 시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장기 임대 주택, 일시적 2 주택, 상속 주택, 지방 저가 주택 등은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주택 수 산 정에서 제외되거나 비과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 를 취득한 후 B.C 또는 D주택을 양도하는 경우, 해당 주택의 보유 기간, 거주 기간 , 양도 시점의 다름 보유 주택 현황, D주택의 공시 가격 등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양도세 비과세 또는 중과 세 여부가 결정됩니다. 특히 공시 가격 1억 이하의 소형 주택은 양도세 중과 대상 주택 수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있으나, 이 역시 정책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정리를 해보면 :A주택의 주택 수 포함 여부는 등록 시점, 유형, 요건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확한 확인이 필요합니다.지방의 공시 지가 2억 미만 주택 D 를 취득하는 경우, 공시 가격이 1억 원 이하인지 여부에 따라 취득세 중과 판단을 위한 주택 수 산 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1억 원 초과 2억 원 미만인 경우 제외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양도소득세 역시 보유 주택 수와 각 주택의 특성, 양도 시점의 법규에 따라 달라지면, 지방 저가 주택 등은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세금 관련 사항은 매우 복잡하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보유하신 주택 정보와 추가 매수 예정인 주택의 구체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반드시 세무 사와 상담하시어 정확한 주택 수 산 정 및 세금 계산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세무 사 아닌 사람이 구체적인 세금이 얼마 인지에 관한 얘기는 것은 세무 사 법 위반일 될 수 있습니다. 좀 더 자세한 설명을 못 드려서 아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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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처음 도전하는데 민법부터 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시행됩니다.1차 시험(총 100분)으로 부동산 학 개론(부동산 감정 평가론 포함), 민법 및 민사 특별법 중 부동산 중 개에 관련되는 규정 1차 시험에서는 이 두 과목을 함께 치릅니다. 보통 부동산 학 개론부터 시작하여 민법을 이어서 푸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 기간 내에 두 과목을 자유롭게 오가며 풀 수 있습니다.2차 시험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 개 실무, 부동산 공법 중 부동산 중 개에 관련된 규정,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부동산 등기 법, 공간 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및 부동산 관련 세법을 응시하게 됩니다.질문 중에 민법부터 봐야 할까요 : 네, 민법 부 터 시작하셔도 괜찮습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민법은 매우 중요한 과목이며, 특히 1차 시험에서 부동산 학 개론과 함께 주요 과목으로 출제됩니다. 민법은 부동산 관련 법률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이 과목의 내용을 잘 이해 하는 것이 앞으로 공부하실 다른 과목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기초 체력을 다진다는 생각으로 민법을 먼저 공부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아예 기초 입 문서를 사야 할 까요 ? : 완전 처음 시작하는 경우라면 기초 입 문서를 통해 전체적인 내용을 흝 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각 과목이 어떤 내용을 다루는지, 시험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만약 기초 입 문서가 어렵게 느껴지거나, 혼자 시작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기초 입문 강의를 들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강의를 통해 전문가의 설명을 들으며 개념 이해가 훨씬 수월할 수 있습니다.동영상 강의로만 공부하는 것도 가능하니 다양한 방법을 고려해 보세요공부 방법은 민법이나 부동산 학 개론 처 럼 기본이 되는 과목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 입문 서나 입문 강의를 활용하여 과목 별 핵심 개념과 전체 흐름을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부 방법은 독학, 온라인 강의, 학원 등 자신에게 맞는 학습 방법을 선택합니다. 동영상 강의 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강의 가 무료 인강이 가능한 곳도 있습니다. 자신만의 시간을 정해 놓고 꾸준히 공부하면서, 반복해서 듣거나 읽으며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개념 학습 후에는 관련 문제들을 풀어보며 이해 도를 확인하고 실력을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특히 기출 문제를 풀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결론적으로 처음 시작이 가장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차 근 차 근 단계를 밟아 나가시면 분명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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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인이 계약갱신청구권 거부 후 월세 계산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일반적으로 임대차 계약에서 임차인은 계약 기간 만료 일까지 해당 주택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해당 주택을 사용할 권리가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월세를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계약 기간 만료일 전에 이사를 하더라도 원칙적으로 계약 기간 만료일 까지 의 월세를 지급해야 합니다. 하지만 계약 만료일 일 임박한 시점에서 부득이하게 며칠 또는 2주 정도 먼저 이사를 하게 될 때, 임대인과 협의하여 실제로 거주한 날짜까지만 월세를 계산하여 지급하는 방식으로 정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월세 가 60만원이라면 5월은 31일 까지 이므로 60만 / 31일=19,354원 그러므로 14*19,354=270,956원이 됩니다 . 이 정도 금액이라고 임대인에게 얘기하고 주면 됩니다. 중요한 건 임대인과의 소통입니다. 임대인이 인정을 해야 합니다. 이사 날짜가 확정되면 임대인 분께 정중하게 문의해 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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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투자할 때 세 안고 매매를 해야한다면 장단점과 주의사항 및 계약할 때 꿀팁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갭 투자는 매매 가와 전세가 의 차 액이 적은 집을 전세를 끼고 매입하여 시세 차익을 얻는 투자 방식입니다. 갭 투자는 보통 매매와 전세의 가격 차가 적을 때 일어납니다.갭 투자 시 세 안고 매매의 장점 입니다 :적은 초기 투자 자금 : 갭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매매 가와 전세 가의 차 액(갭)만큼의 자금 만으로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세입 자의 전세 보증금을 사실상 무이자 대출처럼 활용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임대 관리의 편리성 : 이미 세입 자가 살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세입 자를 직접 구하는 과정이나 부동산 중 개 수수료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즉각적인 수익 발생 가능성 (전세 계약 종료 후 매매 또는 시세 상승): 전세 계약 기간 동안에는 직접적인 월세 수익은 없지만, 계약 종료 후 매매를 통해 시세차익을 실현하거나, 전세 보증금을 올려 재계약하며 추가 자금을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갭 투자 시 세 안고 매매의 단점 및 주의 사항입니다 :역 전세 위험 : 매입 시점보다 전세 가가 하락할 경우, 계약 만료 시 세입 자에게 돌려줘야 할 보증금이 기존보다 많아지는 '역 전세'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차 액 만큼의 자금을 직접 마련해야 하는 큰 부담이 따릅니다.세입 자 관련 문제 : 기존 세입 자와의 관계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입 자가 계약 만료 후 집을 비워주지 않거나, 주택 상태에 대한 분쟁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주택 상태 확인의 어려움 : 세입 자가 거주 중이므로 집의 내부 상태를 꼼꼼하게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노후 된 부분이나 수리가 필요한 곳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매입할 수 있습니다.대출 제약 : 전세를 끼고 집을 살 경우, 주택 담보 대출 한도가 전세금만큼 차감 되거나 대출 자체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본인의 자금 상황을 면밀히 검토해야 합니다.매매가 하락 위험 : 부동산 시장 상황에 따라 매매 가가 하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시세차익을 목표로 하는 갭투 자의 특성 상 매매가 하락은 직접적인 손해로 이어집니다.갭 투자 시 세 안고 매매 계약 시 꿀 팁을 드리면 :기존 임대차 계약서 꼼꼼히 확인하셔야 합니다.전세 보증금, 계약 기간, 만기일 , 특약 사항 등을 반드시 확인하셔야 합니다.등기 사항 증명서 확인하셔야 합니다. 등기 상 하자 여부를 보셔야 합니다.특약 사항 명확히 기 재 : 매매 계약서에 기존 임대차 계약 승 계에 대한 내용을 명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전세 보증금은 매수 인이 세입 자에게 반환하기로 하고, 그 금액만큼 매매 잔금에서 공제 한다는 내용 등을 포함합니다.세입 자와의 소통 및 정보 확인 : 가능하면 세입 자의 의사를 확인하고, 매매 후에도 임대인이 변경될 예정임을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세입 자의 협조가 필요한 경우도 있으니 미리 소통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실거주 목적이라면 계약 만료 6개월 전에는 세입 자에게 실 거주 계획을 통보해야 합니다.시세 및 전세가 율 분석 : 매입하려는 지역의 최근 실거래가와 전세가 율 추이를 충분히 분석하여 역 전세나 매매가 하락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매물인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결론적으로 세 안고 매매를 통한 갭 투자는 잘 활용하면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지만, 역 전세나 세입 자 관련 문제 등 고려해야 할 위험 요소도 많습니다. 특히 첫 집 계약이시라면 더욱 신중하게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정부에서 첫 집에 주는 혜택 등을 비교하면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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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짓는 아파트들의 건폐율이 낮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건폐율은 전체 대지 면적에서 건축물의 건축 면적(건물 외벽이나 기둥의 중심 선으로 둘러싸인 부분의 수평 투영 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건폐율은 건축 면적 / 대지면적 X 100으로 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건폐율이 높아질 수록 용적률도 높아지거나 해서 부동산 개발의 밀도가 급격히 상승하게 됩니다.그런데 건폐율이 낮을수록 건물이 차지하는 비율이 적고, 나머지 공간을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요즘 아파트의 건폐 율이 낮은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 건폐율 이 낮으면 아파트 동 사이에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 공간을 활용하여 조 경 시설, 산책로,놀이터, 휴게 공간 등 주민들이 이용 할 수 있는 공용 공간을 풍부하게 마련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지의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사생활 보호 및 조망 권 확보 : 동 간 거리가 널어지면서 각 세대의 사생활이 더욱 보호되고, 서로 간섭 받지 않는 조 망 을 확보하기 유리해집니다. 또한 햇빛이 잘 들어오고 바람이 잘 통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주차 공간 확보 : 건물이 차지하는 면적이 적으면 그만큼 나머지 공간을 주차장으로 활용할 여우가 생깁니다 최근 차량 보유 대 수가 늘면서 주차 공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낮은 건폐율 은 이를 해결하는 데 유리합니다.단지의 경쟁력 향상 : 쾌적하고 여유로운 단지 환경은 아파트의 가치를 높이는 요소가 됩니다. 건설사 들은 낮은 건폐 율을 통해 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어필 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요즘 아파트들이 낮은 건폐율로 지어지는 것은 단순히 건물을 적게 짓는 것을 넘어,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리함 가치 있는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건축 설계의 트렌드 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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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주택 입주 관련 질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행복 주택은 기본적으로 '무 주택 자' 요건을 충족해야 입주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현재 전세나 월세나 월세 계약이 남아 있는 상태라면 행복 주택 입주 시점에 해당 주택에 대한 임차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 주택 자 자격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만약 일반 전세로 거주 중이시라면 : 계약 기간이 1년 넘게 남았다고 하더라도, 행복 주택 입주 예정일 까지 살고 계신 전세 집을 비워야 하는 것은 일반적입니다. 이는 행복 주택 입주 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입니다.세입 자를 빠르게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안타깝게도 LH에서 세입 자가 구해질 때까지 무기한으로 기다려주지는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행복 주택은 정해진 입주 기간이 있으며, 이 기간 내에 입주하지 못하면 당첨이 취소될 수도 있습니다.정확한 기다려 주는 기간이나 예외 사항은 LH의 규정이나 해당 공고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혹시 특별한 사정이 있다면 LH에 직접 문의하여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만약 월세로 거주 중이시라면: 월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고 행복 주택 입주 예정 일까지 현재 살고 계신 집에서 퇴거 해야 하는 것은 동일합니다.전세와 달리 월세는 계약 해지 절차나 다음 세입 자를 구하는 방식이 조금 다를 수 있지만, 핵심은 행복 주택 입주 시점에 해당 주택에서 퇴 거 하여 무 주택 상태를 증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월세 계약의 경우, 보통 계약 만료 전에 해지를 통보할 때 일정 기간(예: 1개월)전에 집주인에게 통보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 역시 계약 내용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현재 월세 계약서를 확인하시거나 집주인과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결론적으로, 전세든 월세든 현재 거주 중인 집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더라도 행복 주택 입주 시점에는 해당 집에서 퇴거하고 무 주택 자 자격을 충족해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세입 자가 바로 구해지지 않는 다면, 정해진 행복 주택 입주 기한을 맞추지 못해 당첨이 취소될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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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전세제도는 문제점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우리나라의 전세 제도는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목돈인 전세 보증금을 맡기고 계약 기간 동안 거주한 후, 계약 만료 시 보증금 전액을 돌려받는 독특한 주거 형태입니다. 과거에는 저금리 시대에 임대인이 전세 보증금을 활용해 수익을 얻고, 임차인은 월세 부담 없이 거주할 수 있어 양측에 모두 유리한 면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러한 전세 제도는 몇 가지 면에서 문제점이 내재되어 있어 사기에 취약할 수 있고 , 주요 문제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정보의 비 대칭 성 : 임차인이 계약하려는 주택의 정확한 시세, 선 순위 근저당 등 채권 관계, 임대인의 재정 상태 등에 대항 정보를 충분히 알기 어렵습니다. 임대인이 이미 해당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많이 받았거나, 다른 채무가 있는 경우에도 임차인은 이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습니다.임대인의 도덕적 해이 및 투자 실패 위험 :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받은 전세 보증금을 안전하게 관리하거나 주택 매매 가격 하락에 대비하지 않고, 다른 투자(예: 갭 투자)에 활용하다 실패하는 경우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위험이 있습니다.다양한 사기 수법의 등장 : 월 셋 집을 전 셋 집으로 속이거나 한 주택에 여러 명과 이중 계약을 맺는 등의 다양한 사기 수법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신탁 부동산을 이용한 사기 등 복잡한 형태의 사기도 등장하고 있습니다.주택 가격 변동 및 금리 인상 : 집값의 가파른 하락 이나 전세 대출 금리의 상승 등 시장 환경 변화도 전세 제도의 안정성을 해치고 사기 발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깡통 전세'위험 : 매매가 대비 전세가 율이 높아져 전세 보증금이 주택 매매 가격과 같거나 오히려 더 높아 지는 현상을 '깡통 전세 '라고 합니다. 이러한 주택은 임대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임차인이 해당 주택을 경매에 넘겨 보증금을 회수해야 하는데, 매매가 보다 전세가 가 높은 상황에서는 경매를 통해 보증금 전액을 회수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전세 사기는 임차인에게 막대한 재산 상 손실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큰 고통을 안겨주는 심각한 범죄입니다. 정부와 관련 기관에서 전세 사기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지만, 계약 전에 스스로 꼼꼼하게 확인하고 주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전세 계약 시에는 반드시 등기 사항 증명서를 확인하고 근저당 등 채권 관계를 파악하고, 확정 일자를 받아 대항력 을 확보하며, 전세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조치를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즈음 계약 시에는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전입 세대 확인서, 국세, 지방세 납세 증명서 등을 확인해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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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대통령실이나 국회의사당이 세종으로 이전이 되면 세종 부동산에는 호재가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실제로 대통령 실과 국회의사당의 세종 이전 논의는 세종시 부동산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호재로 작용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여러 언론 보도를 보면, 여야에서 공통적으로 대통령 실과 국회의 세종 완전 이전 공약이 나오면서 세종시 부동산 시장이 다시 들썩이고 있다고 합니다. 동아 일보에 의하면 "대통령 실. 국회의사당 이전"호재 작용으로 세종시 아파트 값 상승률 4년 8개월 만 최고치라는 기사가 있습니다. 이는 국회 세종 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공약 등이 행정 수도 완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며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해석됩니다.따라서, 이러한 이전이 실제로 결정되고 진행된다면 세종 인근 부동산에는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호재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재명 후보는 최근 페이스북에 "충청을 '행정 과학 수도' 로 조성해 대한민국 균형 발전의 중심축으로 삼겠다"고 공언했습니다. 소유하신 택지가 이러한 변화와 맞물려 좋은 결과로 이어지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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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선충당금은 돌려받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장기 수선 충당 금이란 아파트, 오피스텔 등 공동 주택의 주요 시설을 보수하기 위해 적립하는 돈을 말합니다. 아파트 내 엘리 베이터 수리나 교체, 외벽 도 색 등 건축물의 안전 화를 유지 관리하기 위하여 징수하는 특별 관리비입니다.법적으로는 아파트의 가치를 유지하고 증진 시키기 위한 비용 성격이 강하므로, 소유자인 집주인이 부담하는 것이 맞습니다. 다만 , 실제로 관리비 고지서에는 임차인이 거주하는 동안 납부해야 할 관리비와 함께 장기 수선 충당 금이 포함되어 부과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임차인이 매달 관리비를 납부하면서 이 장기 수선 충당 금도 함께 내게 되는 것입니다.이사 나갈 때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받는 방법 : 관리 사무소에 확인 : 임차 기간 동안 납부한 장기 수선 충당 금의 총액을 확인하고 납부 증명서를 발급 받으세요집주인에게 청구 : 발급 받은 납부 증명서를 가지고 집주인에게 임차 기간 동안 납부한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대부분의 집주인은 임차인이 요청하면 돌려주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만약 집주인이 반환을 거부하는 경우, 임차인은 임대차 계약 종료 일로 부 터 10년 이내에 집주인에게 반환 소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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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엘리베이터로 이사할때 관리사무소에 이야기 하면은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여 이사를 하시는 경우, 관리 사무소에 미리 이야기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엘리베이터를 이사를 못하게 하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여 이사를 하시는 경우, 관리 사무소에 미리 얘기하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관리 사무소에 연락하셔서 이사 날짜와 시간을 알려주시고, 엘리베이터 사용 가능 여부와 절차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다른 세대의 이사나 관리 작업과 겹치지 않도록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을 잡아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엘리베이터 사용료는 아파트 마다 규정이 다르지만 , 일반적을 사용료가 부과됩니다. 이는 엘리베이터의 마 모나 고장 위험 증가, 그리고 이사 중 다른 주민들의 불편에 대한 보상 성격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 금액은 1 만원에서 30 만원 까지 다양하며 , 이 금액은 아파트 입주자 대표 회의 등에서 결정하는 경우가 많아 흥정이 어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따라서 정확한 엘리베이터 사용료는 이사 가실 아파트의 관리 사무소에 직접 문의하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관리 사무소에 문의하실 때에 20층으로 이사를 하며 엘리베이터를 사용하고자 하는데 사용료가 얼마인지, 그리고 필요한 절차나 예약 방법 등을 상세히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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