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허제 다주택중과세 대상 자가진단 질문이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 사업자 등록은 필수적입니다. 세무서에 임대 사업자 등록은 했으나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은 경우, 해당 주택은 일반 주택으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아 양도세 중 과세 배제 혜택을 받기 어렵습니다.특히 최근 정부가 임대 사업자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면서, 지자체 신고가 누락되면 주택 임대 사업자로 인정받지 못해 양도세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을 하면 :세무서 등록만 한 경우: 세법 상 일반 주택으로 분류됩니다. 따라서 임대 사업자 주택으로 인정되지 않고, 양도세 비과세나 중과 배제 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지자체 등록까지 완료한 경우: 주택 임대 사업자로 인정되어 일정 요건 충족 시 양도세 중과 배제, 종부세 합 산 배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질문 자 처 럼 지자체에 등록하지 않은 상태라면 일반 주택으로 잡히며, 다주택 중과 세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빠른 시일 내에 지자체 임대 사업자 신고를 권유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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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조정지역 실거주 의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취득 당시 비조정지역이었다면 실 거주 의무 없이 보유 2년 만으로 비과세 요건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요건(실 거주 2년 의무)은 양도 시점이 아닌 취득 시점의 조정 지역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2025년 6월 동대문구 아파트를 취득할 당시 비조정지역이었다면, 이후 조정 지역으로 변경되더라도 실 거주 의무는 소급 적용되지 않습니다.현재 부모님과 동일 세대 원으로 1세대 2 주택 상태이시므로, 실제 매도 시점에 1세대 1 주택 비과세를 받기 위해서는 세대 분리 여부나 일시적 2 주택 특례 요건을 반드시 다시 한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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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비에 장기수성충당금이랑 수선유지비는 어떤 차이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두 항목의 의미와 차이 :1. 장기 수선 충당 금아파트나 공동 주택에서 장기적으로 필요한 큰 규모의 보수·교체를 대비해 적립하는 비용입니다.예: 외벽 도색, 승강기 교체, 지붕 방수, 난방·급수 설비 교체 등 수십 년 단위로 발생하는 대규모 공사.세입 자가 납부하더라도 실제로는 소유주(집주인)의 자산 가치 유지를 위한 비용이므로, 세입 자가 퇴거 할 때 정산(환급)되는 구조가 일반적입니다.2. 수선 유지비일상적으로 발생하는 소규모 수리·유지 관리에 쓰이는 비용입니다.예: 공용 복도 전등 교체, 배관 누수 수리, 소방 시설 점검 및 보수 등.이는 세입 자가 거주하는 동안 발생하는 관리비 성격의 비용이므로, 세입 자가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퇴 거 시 별도의 환급이나 정산은 없습니다.결론적으로 장기수선충당금은 미래 큰 수리를 대비한 적립금이고, 수선 유지비는 현재 소규모 수리를 위한 비용입니다. 장기 수선 충당 금은 집주인의 재산 적 요소이기에 세입 자 퇴거 시 환급 되지만, 수선 유지비는 세입 자가 월 관리비로 부담하는 비용이라 별도 정산하지 않습니다. 장기 수선 충당 금은 미래의 큰 공사 대비 적립금이고, 수선 유지비는 현재 생활에 필요한 유지.보수 비용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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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관련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 임대차 보호 법: 임차인이 2개월 이상 월세를 연체하면 임대인은 계약 해지를 통보할 수 있습니다.대법원 판례: 보증금은 계약 종료 시 임차인의 모든 채무를 담보하는 성격을 가짐. 즉, 계약이 끝난 뒤에야 보증금에서 연체 월세를 공제 할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따라서 보증금에서 월세를 임의로 차감하는 것은 법적으로 바로 허용되지 않으며, 반드시 임대인과 협의하거나 계약서에 특약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계약 종료 후 정산 시에는 연체 된 월세를 보증금에서 공제 할 수 있지만, 계약이 진행 중인 상태에서는 임대인의 동의가 필요합니다.현재 상황(실직, 구직 중)을 솔직히 설명하고, 이번 달 월세를 보증금에서 차감해 달라고 요청하시면 협조해줄 겁니다. 문자나 서면으로 동의를 받아두면 추후 분쟁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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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강렬한 주택규제 정책을 가져올때마다 왜 집값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왜 규제가 집값을 올리는가1. 공급 위축 효과: 규제가 강화되면 신규 주택 공급이 줄어들거나 건설사들이 사업을 꺼리게 됩니다. 공급이 줄면 희소성이 커져 가격이 오르는 구조가 생깁니다.2. 투자 심리 변화: 규제가 나오면 시장 참여자들이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다"는 기대 심리를 갖게 되어 매수세가 강해질 수 있습니다.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 대출 제한, 취득세 인상, 재건축 규제 등이 강화되면 매물이 줄어들고, 실 수요자나 투자자들이 조급하게 매수에 나설 가능성이 커집니다.3. 풍선 효과: 특정 지역이나 유형의 주택을 규제하면, 규제가 덜한 다른 지역·상품으로 수요가 몰리면서 그쪽 가격이 상승합니다.4. 정책 신뢰 부족: 규제가 단기적 처방에 그치고 장기적 공급 확대나 구조적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시장은 오히려 불안정해지고 투기적 수요가 강화됩니다. 정부의 규제 정책이 단기적이고 단편적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서 시장 참여자들이 규제를 피해가는 다양한 편법과 우회 방법을 모색하게 만듭니다. 5. 더 넓은 맥락 : 주택 시장은 단순히 규제 만으로 움직이지 않고, 금리·인구 구조·도시 집중 현상 같은 거시적 요인과 맞물려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의 의도와 달리 규제가 집값 안정 화로 이어지지 않고, 오히려 불안 심리를 자극해 가격을 밀어 올리는 경우가 생기는 것입니다.결론적으로 , 정부의 규제 정책은 단기적인 시장 안정 화에는 도움을 줄 수 있으나, 시장 불확실성 증가, 공급 제한, 수요 편중 등 복합적인 요인들이 맞물려 예상과 다른 집값 움직임을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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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간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지역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구조적 이유는 :1. 인프라 집중: 교통, 교육, 의료, 문화 시설 등 핵심 인프라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방은 상대적으로 생활 편의성이 떨어집니다.수도권은 교통, 교육, 의료 등 핵심 인프라가 강력하게 구축되어 있고, 기업과 산업이 밀집 해 고용 기회가 많기에 인구 유입이 계속됩니다.2. 일자리 편 중: 대기업과 공공 기관, 스타트업 생태계가 수도권에 집중되다 보니 청년 층이 지방을 떠나고, 지방은 고령화가 심화됩니다. 지방에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확충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균형 발전이 어렵고, 이로 인해 수도권과 지방 간 편차가 더욱 벌어집니다.3. 인구 감소 → 경제 침체: 인구가 줄면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위축되고, 기업 유치도 어려워져 다시 일자리 부족으로 이어집니다.4. 악순환 고착 화: 지방의 경제 기반이 약해지면서 정부 지원이 투입되더라도 장기적 자생력이 부족해 격차가 쉽게 줄어들지 않습니다.이 문제는 단순히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수도권 혹은 대도시 중심으로 자원과 기회가 집중되는 메가시티 현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지방은 "사람이 떠나는 곳"이 되고, 수도권은 "사람이 몰리는 곳"이 되면서 격차가 확대되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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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세대구성원 판단 기준(60세 이상 직계존속)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1. 양가 부모 모두 60세 이상 여부 반드시 양가 부모 모두가 60세 이상일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로 주택을 소유한 직계 존 속만 60세 이상이면 해당 주택을 ‘세대 소유 주택’으로 보지 않습니다. 즉, 주택 소유자만 연령 요건을 충족하면 됩니다.2. 부(父) 단독 명의의 경우 주택 소유자가 부(父) 한 명이라면, 부(父)만 만 60세 이상이면 됩니다. 모(母)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았다면 모의 연령은 무관합니다.3. 배우자 측 부모가 무 주택인 경우 배우자 측 부모가 주택을 소유하지 않았다면 연령 요건을 따질 필요가 없습니다. 신청자 측 부모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고 그 부모가 만 60세 이상이면 규정 충족으로 봅니다.4. 신혼 희망 타운 등 특별 공급에도 동일 적용 여부 이 규정은 무 주택 세대 자격을 판단하는 일반 기준이므로, 신혼 희망 타 운 등 공공 분양 특별 공급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즉, 60세 이상 직계 존 속이 소유한 주택은 무 주택 자격 유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신혼희망타운이나 생애 최초, 다 자녀 가구 등 '자산 기준'이 엄격하게 적용되는 공공 분양의 경우, 부모님이 만 60세 이상이라 하더라도 그 주택 가액이 자산 산 정에 포함되거나 무 주택 자격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주택을 소유한 직계 존 속이 만 60세 이상'인 경우에 한해 해당 주택은 신청 세대의 주택 소유로 보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며, 배우자 측 부모는 해당 기준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또한 이 기준은 특별 공급 등에서도 일관 적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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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월세 계약 시 체크해보면 좋을 체크리스트 항목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체크 리스트 항목들을 정리해 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1. 집 내부 상태벽, 바닥, 천장에 곰팡이나 누수 흔적이 없는지창문, 방충망, 문이 잘 닫히고 열리는지수도, 전기, 가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가구나 가전제품(에어컨, 냉장고 등) 포함 여부와 상태누수,곰팡이,보일러 및 난방 상태2. 계약 조건보증금과 월세 금액, 관리비 포함 여부관리비 항목(전기, 수도, 인터넷, 청소,난방비 등) 구체적으로 확인계약 기간과 중도 해지 시 위약금 조건전입 신고 가능 여부 및 집주인 동의 여부3. 건물 및 주변 환경건물 출입 보안(공동 현관 비밀번호, CCTV 등)층 간 소음 가능성, 방음 상태주변 편의 시설(마트, 버스 정류장, 지하철 역 등)치안과 야간 안전성4. 법적·행정 적 확인집주인 신분 확인 및 등기부 등본 확인 (근저당, 압류 여부)임대차 계약서 작성 시 표준 계약서 사용 여부확정 일자와 전입 신고를 통한 임차인 권리 보호5. 임대인과의 소통 가능성연락처 확보와 연락 가능한 시간문제 발생 시 빠른 대처 가능 여부6. 기타 비용별도 전기료,가스 료,수도 료 청구 방식인터넷 설치 가능 여부 및 비용원룸 계약은 앞으로 쓸 돈과 생활 공간이 달린 문제라서 이런 부분들을 꼼꼼히 체크 하는 게 안전합니다. 계약 전 꼭 필요한 질문은 임대인에게 직접 확인하고 문서화해 두는 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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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중에서 부동산이랑 연관이 높은 지하철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2호선은 서울 도심을 원형으로 연결하며 주요 업무 지구와 상권을 통과해 출퇴근 편의성이 뛰어나 부동산 수요가 꾸준히 높습니다. 특히 이용객 1위 입니다.9호선은 강남 권과 여의도 업무 지구를 빠르게 연결하면서 신축 아파트와 고급 주거지 개발이 활 발이 이루어지고 있어 투자와 주거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2009년 개통 이후 마곡.염창.가양.당산 등 서울 서부 지역 집값을 크게 끌어올린 대표 사례입니다.따라서 서울 지하철 중 부동산 가치와 연관이 높은 역세권은 2호선과 9호선 외에도 1호선, 5호선, 7호선 등이 각 지역 부동산 시장 상황과 연동되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부동산 연관성이 높은 노선의 공통점은 강남 접근성, 급행 유무, 환승 편의성, 업무 지구 통과 여부입니다. 2호선과 9호선이 압도적인 이유가 바로 이 조건을 모두 충족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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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내놓으려고 합니다 거래가 없는편인데 걱정이예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거래가 적은 시기에는 매수자 우위 시장이 형성되기 때문에, 매도 자는 가격을 일정 부분 조정해야 거래 성사 가능성이 높습니다.부엌과 욕실은 핵심 공간이라 수리 효과가 크지만, 전체 리모델링이 아니므로 ‘신축 수준’ 프리미엄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따라서 시세 대비 약간 낮춘 가격으로 매물을 내놓고, 협상 과정에서 추가 조정 여지를 두는 전략이 흔히 사용됩니다.공인중개사와 협의하여 제시하는 금액에서 1000만 원 정도 낮게 금액을 부르면 다른 매도 자보다는 눈길을 끌 것입니다. 빨리 거래하기 위해서는 주변 부동산을 다니면서 여러 군데 매물을 내놓고 반응이 없으면 다시금 부동산을 찾아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매물도 입질이 되어야 하기에 시장에 내놓고 아무 부동산에도 입질이 없으면 지금 상황에서는 가격이 따로 놀고 있으므로 가격 조정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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