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 도배 새로가능한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 임대인은 임차인이 주택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상태를 유지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통상적인 사용으로 인한 노후나 손상(벽 지 변 색, 싱크대 노후 등)은 임대인의 수선 의무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계약을 고려하고 계신 집의 싱크대와 도배 상태가 좋지 않다면, 계약서 작성 전에 집 주인 분께 이러한 문제점을 말씀드리고 도배와 싱크대를 새로 해주시거나 교체해 달라고 충분히 요청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임대인이 요청을 받아들일지는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임대인이 세입 자를 구하기 위해 요청을 들어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집 주인 분께서 요청을 받아들이신다면, 반드시 계약서의 특약 사항란 에 도배와 싱크대 교체에 대한 내용을 명확히 기재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나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임대인이 도배 / 씽크대 를 새로 교체해주는 경우도 있지만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임대인과의 소통이 필요하며 공인중개사를 통해 계약하고자 한다면 중간에 공인중개사를 통해 요구하면 일이 더 쉽게 풀릴 수 도 있습니다. 현업 에서는 씽크대 같은 경우 계속 얘기해도 않 되면 이사 갈 시는 싱크대 그대로 두고 갈 테니 반반 씩 합시다 해서 새로운 것으로 교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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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25년 상반기 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신청 관련 질문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GH는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얘기합니다.2025년 상반기 GH 경기 행복 주택 예비 입주자 신청 관련하여 살펴보겠습니다.행복 주택은 대학생,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되는 주택으로, 입주 자격 및 거주 조건에 대한 규정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행복 주택의 입주 자격은 신청자 본인 뿐만 아니라 해당 세대 구성원 전체가 무 주택 자여야 하는 특정 요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누구와 함께 거주할 수 있는지는 신청하시는 계층(예: 청년, 사회 초년생,신혼부부 등)에 따라 다릅니다. 청년 또는 사회 초년생으로 신청하신 경우 : 일반적으로 계약 자 본인이 단독으로 거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주민 등록 표 상에 등재된 세대 원으로서 함께 입주 자격을 충족하는 배우자나 직계 존 비 속이 아닌 경우, 성인인 형제자매가 함께 거주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신혼 부부 등으로 신청하신 경우 : 신혼부부의 경우 신청자와 예비 배우자, 그리고 동일한 세대 별 주민등록에 등재될 예정인 세대 원(자녀 등)에 대해 무 주택 세대 구성원 여부를 판단합니다. 이 경우에도 친언니가 법적으로 인정되는 세대 구성원에 포함되는지는 해당 공고문의 규정을 정확히 확인해야 합니다.행복 주택은 자격 조건에 따라 공급되는 만큼, 계약 시 제출한 서류(주민 등록 등본 등)에 기재된 구성원 외의 사람이 임의로 거주하는 것은 계약 위반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계약 위반 시에는 퇴 거 명령이나 계약 해지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정보는 본인께서 신청하신 GH행복 주택의 해당 모집 공고문을 다시 한번 확인하셔서, 공고문에 입주 자격 유지 조건 및 동거인 관련 규정을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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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와 인접해 있는 시골집을 구입해놓으면 투자가치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투자 가치면 에서 긍정 적인 면, 고려해야 할 잠재적인 위험 및 요인으로 구분하여 살펴보겠습니다.IC 인접 시골 집 투자의 긍정적인 면:접근성 용이 : IC와 가깝다는 점은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큰 장점이 됩니다. 이는 실 거주 목적으로도 편리할 뿐 아니라, 도시 생활에 지쳐 전원 생활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접근성이 좋다는 것은 해당 지역 부동산 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 IC 인근이 토지나 건물은 주거 목적 외에도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근린 생활 시설이나 창고 등 사업 목적으로 활용될 수 있어 추가적인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해 볼 수 있습니다.실제로 고속도로 IC인근 토지가 전원주택 단지나 기타 시설 부지로 활용되는 사례도 있습니다.도시 주택 대비 저렴한 가격 : 일반적으로 시골 주택은 도시 주택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투자 초기 비용 부담을 줄여주어 부동산 투자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습니다.기반 시설 : 행정 복지 센터, 학교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이 있다는 점은 거주 환경으로서의 매력을 더하고 , 이는 향후 매각 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고려해야 할 잠재적 위험 및 요인 :소음 및 환경 문제 : IC인근은 차량 통행으로 인한 소음이나 매연 등의 환경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주거 쾌 적성을 저해하고 향후 매각 시 단점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지역 개발 계획 확인 필요 : 해당 지역의 장기적인 개발 계획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IC인근 이라 하더라도 해당 부지가 어떤 용도로 계획되어 있는지, 주변에 혐오시설이 들어설 계획은 없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야 합니다.수요와 공급 : 시골 지역 부동산은 도시 지역에 비해 거래가 활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인구 변화 추이나 전원 주택에 대한 실제 수요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연 재해 위험 : 시골 지역은 도시 지역에 비해 자연 재해(홍수, 산사태 등)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부지의 지형이나 과거 재해 이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종합적인 판단 : IC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기본적인 편의 시설과 전원 주택 단지가 있다는 점은 분명 투자 가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입니다. 하지만 IC인근의 환경 문제나 해당 지역의 구체적인 개발 계획, 부동산 시장의 수요와 공급 상황, 그리고 매입하려는 주택 자체의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단순히 IC 인접 이라는 점 만으로는 투자의 성공을 확신하기 어렵습니다. 투자는 서울 위주로, 노후에 실 거주를 위한 거라면 IC인근도 좋다고 봅니다. 직접 방문하여 동네 분위기와 환경을 느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본인의 상황과 목표에 맞춰 신중하게 검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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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000/50 이사를 가려는데 제2종 근린생활시설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제 2 종 근린생활시설이란 '건축법'에 따른 용도 별 건축물의 종류 중 하나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돕기 위한 시설입니다. 제1종 근린 생활 시설보다 규모가 크거나 좀 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시설들이 포함됩니다. 예를 들어 공연장, 종교 집회장, 학원, 독서실, 테니스 장, 체육관, 노래 연습장 등이 제2종 근린 생활 시설에 해당 될 수 있습니다.이름 그대로 '근린 생활 시설'은 상업이나 서비스 목적으로 분류되는 것이지, 기본적으로 '주택'이나 '주거용 오피스텔'처럼 사람이 사는 것을 주된 목적으로 건축 된 것은 아닙니다.법적으로 건축물은 건축물 대장에 기재된 '용도'대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제2종 근린 생활시설은 주거 용도가 아니기 때문에, 이곳을 순수 주거 목적으로만 사용하는 것은 건축법 상 용도 위반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는 주택이 아닌 근린 생활 시설의 일부를 개조하여 주거 공간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없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는 법적인 문제나 안전 상의 위험을 안고 있을 수 있습니다.지자체에서 용도 위반으로 적발될 경우 이행 강제 금이 부과되거나 원상 복구 명령이 내려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주거 용 건물에 요구되는 소방, 방음,채광 등의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가능성도 있습니다.그럼 좀 더 현실적인 면에서 접근을 해보면:월세 세액 공제 : 월세 세액 공제는 무 주택 세대 주(또는 세대 원)가 국민 주택 규모(전용 면적 85m2 이하) 또는 기준 시가 4억 원 이하의 주택에 월세로 거주하는 경우에 받을 수 있는 혜택입니다. 중요한 것은 공제 대상 주택이 건축 법 상 '주택'또는 '주거 용 오피스텔'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 2종 근린 생활 시설로 건축물 대장에 등록된 곳은 설령 실제 사람이 살고 있더라도 법적으로는 주택으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는 월세 세액 공제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보증금 안전한지 여부입니다 : 주거 용 건물 임대차 계약 시 세입 자는 전입 신고와 확정 일자를 통해 대항력 과 우선 변제 권을 확보하여 보증금을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제 2종 근린 생활 시설에 전입 신고를 하는 것은 실제로 거주한다면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괜찮아 보이는 단층 주택이 제 2 종 근린 생활 시설로 되어 있다면, 주거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 가지 위험 부당이 따를 수 있습니다. 월세 세액 공제를 받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보증금 보호에 있어서도 일반 주택보다 취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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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 포기 후 재청약 가능 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주택 청약 당첨 후 계약을 포기하거나 취소하게 되면 몇 가지 불이익이 발생 합니다.첫째 는 기존에 사용하셨던 청약 통장은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새로운 청약 통장을 개설하셔야 하며, 기존의 가입 기간이나 납 입 횟수에 따른 가점은 인정 받을 수 없습니다.둘째, 재 당첨 제한 기간이 적용됩니다. 이는 주택 공급 목적이 많은 분들에게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당첨 기회를 포기한 경우 일정 기간 동안 다시 청약하는 것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이 재 당첨 제한은 당첨자 본인 뿐만 아니라 해당 세대의 모든 구성원에게 적용됩니다. 세대 구성원에는 주민등록등본상에 함께 등재된 배우자, 직계 존 속(부모님 등), 직계비속(자녀 등)등이 포함됩니다.따라서 와이프 분께서 같은 세대 구성원이라면, 와이프 분의 명의로 된 청약 통장으로도 해당 재 당첨 제한 기간 동안에는 청약 신청이 어렵습니다.특별 공급의 경우에도 한 세대에 단 한 번의 기회만 주어지기 때문에, 이미 특별 공급에 당첨된 이력이 있는 세대의 구성원은 다시 특별 공급에 신청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10년 재 당첨 제한 페널티는 세대 전체에 적용되므로 와이프 분께서도 해당 기간 동안에는 청약 신청을 하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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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오래 비우는데 택배를 누가 가져가진 않겠죠?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임대인이 가까이 산다면 부탁을 해서 비밀번호를 가르쳐 주고 방에 다 넣어 달라고 하고 원 룸 에 돌아와서 비밀 번호를 바꾸던지 아니면 임대인에게 택배가 와 있을 텐 데 방문 앞에 있는지 좀 봐 달라고 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약 택배가 도착했는데 물건이 보이지 않는다면 택배의 운송 장 번호를 확인하여 배송 완료 상태인지, 어디에 배송 되었는지 확인하시면 됩니다. 택배 사 애플리케이션이나 웹사이트에서 자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문 앞에 두었다는 메시지가 있는지 등도 확인해 보시면 좋습니다.만일 택배가 외부인 에 의해 절도 당한 것으로 의심된다면 경찰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앞으로 집을 오래 비우실 때는 택배 주문을 가급적 자제하거나, 부득이한 경우 택배를 받을 날짜를 미리 지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경비실, 무인 택배 함, 또는 가까운 편의점 픽 업 서비스 등을 이용해 보세요. 아니면 가족이나 지인에게 대신 택배를 받아 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간혹 물건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cctv잘 발달되어 있고, 의식이 높아서 남의 물건을 잘 가져가지 않습니다. 어쩜 택배 물건이 방문 앞에 그대로 있을 소지가 높습니다. 잘 처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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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업계의 모델에 따라서, 실제 판매량이 달라지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유통 업계에서 모델이 실제 판매량에 영향을 미치는지, 특히 카페나 베이 커리 프랜 차이즈 에서 모델의 팬 심이 매출에 큰 차이를 가져오는 지에 대해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 모델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호감 도를 높여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팬 덤이 두터운 모델의 경우, 그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카페나 베이 커리 프랜 차이즈의 경우에도 모델의 영향력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브랜드라면, 인기 있는 모델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고객 유입을 늘리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모델의 영향력이 전부는 아닙니다. 제품의 품질, 가격 경쟁력, 매장의 위치나 분위기, 서비스, 마케팅 전략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최종 매출을 결정하게 됩니다. 카페나 베이커리의 경우, 맛있는 제품과 편안한 공간, 좋은 서비스 등이 고객의 재 방문을 유도하는데 더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따라서 모델이 판매 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나, 그 효과의 크기는 브랜드의 특성, 타 켓 고객 층, 모델의 인지도 및 팬 덤, 그리고 다른 마케팅 및 운영 요소들과의 시너지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팬 심으로 인한 이용도 분명 일부 비중을 차지할 수 있지만, 전반적인 매출은 다양한 요인의 결과라고 이해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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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형 모기지의 시행에 따른 장단점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2025년 6월 발표를 앞두고 있는 이 정책은 공공이 주택 지분을 투자하여 무 주택 자의 내 집 마련을 돕겠다는 취지로 마련되었습니다. 지분 형 모기지는 본인 가진 자금(예 : 집값의 10%)과 은행이나 나머지 금액을 투자 또는 대출해 주는 구조입니다.예시로 보면, 시세 10억 원의 아파트를 살 때 본인 자금: 1억 원, 은행 대출 : 4억 원, 주금공 지분 투자 : 5억 원 , 이렇게 10억 원 짜리 집을 젊은 층과 무 주택 자에게 큰 기회로 여겨지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주택 가격의 일부 만으로 주택을 구매하고, 나머지 지분은 공공 기관이 투자하는 형태입니다.추후 주택을 매도할 때 발생하는 시세 차익이나 손실을 지분에 따라 나누게 됩니다.시행에 따른 장점: 초기 주택 구매 자금이 부족한 분들도 주택 소유의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주택 담보 대출보다 초기 자금 부담이 적어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출 수 있습니다.대출 상환 부담 감소 : 대출이 아닌 지분 참여 형태로 자금을 조달하므로, 매달 원리 금을 상환해야 하는 부담이 줄어 들 수 있습니다.집값 하락 시 손실 분담 : 만약 주택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공공 기관과 함께 손실을 분담하기 때문에 주택 구매자 혼자 모든 손실은 떠안지 않아도 됩니다.시행에 따른 단점 : 시세 차익 공유 : 주택 가격이 상승했을 때 발생하는 시세 차익을 공공 기관과 공유해야 합니다.주택 가격 상승에 따른 온전한 이익을 누릴 수 없다는 점이 단점이 될 수 있습니다.시장 영향에 대한 우려 : 일부에서는 이 제도가 주택 구매를 부추겨 결과적으로 집값을 떠받치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분 형 모기지 제도는 무 주택 자의 주택 구매를 지원하고 기존 유 주택 자의 대출 부담을 줄여 줄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시세 차익 공유나 시장 영향에 대한 우려 등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가 필요한 정책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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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소유 주택에 혼자 전입신고 후 디딤돌대출 할수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내 집 마련 디딤돌 대출의 가장 기본적인 조건은 대출 신청인과 배우자(결혼한 경우)가 무 주택 세대 주 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무 주택'이란 대출 신청인 본인과 배우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부모님이 주택을 소유하고 계시더라도, 본인이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면 '무 주택 자'에 해당 합니다.다음으로 '세대 주 요건'입니다. 만 30세 이상인 경우, 단독 세대 주도 대출 신청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부모님 소유 주택에 거주하시면서 본인만 단독 세대 주로 전입 신고를 하신다면, 법적으로는 무 주택 단독 세대 주가 되시는 겁니다.부모님과의 월세 계약 체결은 세대 분리와는 별개의 문제이며, 대출 심사 시 고려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등록 등본 상 단독 세대 주로 등록되어 있고 본인이 무 주택 자인지 여부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만 30세 이상이시고, 부모님 소유의 주택 외에 다른 주택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며, 해당 주택에 단독 세대 주로 전입 신고를 마치신다면 생애 최초 디딤돌 대출 자격 조건 중 '무 주택 세대 주'요건은 충족하실 가능성이 높습니다.디딤돌 대출은 소득 기준, 자산 기준, 주택 가액 기준 등 다른 조건들도 충족해야 합니다. 또한 대출 실행 후 1개월 이낸 전입 신고 및 1년 이상 실 거주 유지 의무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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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가 쉬운가요? 2차가 쉬운가요?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1 차나 2차 둘 다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그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2 차가 어렵습니다. 1 차는 민법, 부동산 학 개론, 2 차는 공법, 공시 법, 중 개 사 법령 및 중 개 실무입니다. 부동산 공법(공법)은 회 차마다 차이는 있지만,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과목으로 꼽힙니다.2차 과목들이 대부분 법과 관련된 내용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편입니다. 공시 법과 세법에서도 과 락 이 많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결론적으로 많은 수험생들이 체감하기에는 2차 시험이 좀 더 어렵다고 느끼는 경향이 있지만, 개인 별로 잘 맞는 과목이 다르고 학습 방법에 따라 체감 난이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각 과목의 특성을 파악하고 자신에게 맞는 공부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본인이 공부해왔던 문과와 이 과 전공 이냐 에 따라서 , 현 업 에서 자주 접했던 과목은 쉬울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과목이 더 쉽게 느껴 질지는 직접 공부해 보시면서 파악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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