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들 모기 물리면 얼굴반전체가 부어 오르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해서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아기 주변에 신체에 무해한 모기향이나 모기가 싫어하는 식물 같은 것을 두는것도 방법입니다 ~~
평가
응원하기
6개월 아기 등대고 잠자기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그 나이대의 아이들은 습관이 중요한것 같아요아이를 재울때에 배를 스다듬어 주고 그 자세를 익숙하게하신다면 아이도 그렇게 잘꺼에요 ~~
평가
응원하기
장난으로 무는 아이 어떻게 하면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그런 행동을 할때마다 반드시 알려주시야 돼요무서운 표정도 보여주시고 아이가 잘못됨을 인지시켜주어야아이가 커서 안그럽니다 ~~
평가
응원하기
만9개월 아기 어린이집 마스크 쓰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집 운영정책이랑 원장님 성향에 따라서 모두 달라요 저희 지역에서도 되는 곳이 있고 안되는 곳도 있어요 보내려는 원에 물어보시는게 제일 좋아요 ~
평가
응원하기
2살 아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그런다고 해서 너무 유튜브나 영상을 많이 보여주시면 안되요아이들에게 너무나 자극적이에요그 시기에는 뛰어놀고 몸으로 놀아주는게 힘드셔도 최고랍니다 ~
평가
응원하기
제멋대로인 아이 어떻게 훈육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우선 아이의 입장을 들어보시고 아이에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른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바라보았을때 버릇이 없게 느껴지는 등의 감정이 들수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생각해보면서 대화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달된 신생아입니다. 분유를 먹고 조금지나면 개워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신생아는 아직 소화기관이 성인처럼 활발한 운동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모유나 분유를 먹을때 평소 양보다 많거나 단시간에 먹었을 때 구토를 하는 증상이 나타나곤 합니다. 심한 경유는 일명 분수구토라고 하여 먹은 모유나 분유를 그대로 토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유나 분유를 먹일때 속도를 조금 늦추는 방법이나 시중에 판매하는 분유통(필터링등의 기능으로 섭취시간을 늦춰주는 분유통)을 구입하여 시도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많은 신생아들이 겪는 증상이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분유 경우 잘 맞지 않아 구토하는 경우도 있으니 분유를 바꾸어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9세아이말대꾸가 점점 심해져요 이게 정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와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우선 아이의 입장을 들어보시고 아이에 입장에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른들의 입장에서 아이들의 행동을 바라보았을때 버릇이 없게 느껴지는 등의 감정이 들수 있으니 아이 입장에서생각해보면서 대화로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5세 아이가 편식을 하는데 고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일단은 아이가 좋아하는 반찬과 더불어 함께 조리해서 주시구요. 싫어하는 음식을 함께 요리해 보면서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아이가 싫어한다면 잘게 썰어서 좋아하는 반찬과 함께 먹이시는 것이 좋고싫어하는 반찬을 먹었을 때 칭찬도 해주시고 이에 대한 상도 주신다면 아이도잘할 것이니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자다가 실수하면 어떻게 반응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배변실수는 아이들이 긴장을 유발하는 요인이 됩니다.아이들도 실수를 하고 잘못하을 알고 있습니다.일부로 실수를 한것이 아니기에 조용히 닦아 준후 옷을 갈아 입을수 있도록 도와 주시고 " 괜찮아 " 라고 말해주고 따뜻하게 누구나 실수 할수 있어 라고 말해주는것도 좋을듯 합니다.만일 횟수가 늘어 났다면 소아 야뇨증을 의심 할수 있는데요주변에서 스트레스 요인을 찾아 해소 해준다면 저절로 좋아 질것이라 사료 됩니다.저의 딸도 갑자기 소변 실수가 늘어 난 경험을 한적 있습니다.조용히 닦아 주고 괜찮아 라고 말해주고 따뜻하게 안아 주니 "엄마 미안해요" 라고 하더라고요"괜찮아 실수잖아 좋아 질꺼야 화이팅 "이라 해주었네요아이도 걱정을 합니다. 자기 전에 늘 걱정을 하더라고요그래서 저는 한결같이 " 잘할수 있다 격려를 해줬어요"그리고 실수를 하지 않는 날은 칭찬도 아끼지 않았어요그랬더니 실수 하는 횟수도 줄고 자신감도 붙었어요 환경의 변화가 있을때마다 종종 오긴 했지만 지금은 실수가 없어졌어요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