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요즘 따라 자꾸 설사를 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설사를 하는 요인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보통 간식이나 사료를 너무 많이 먹는 강아지의 경우 아무래도 소화가 전부 되지가 않아서 연변이나 설사를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어리고 컨디션이 좋고 활력도 좋고 산책 시 참여도가 좋다면 큰 문제가 없을 수 있지만, 이렇게 장기적으로 설사를 하는 경우는 전신적인 문제 감염성 질환 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기본적인 혈액검사와 감염성 질환 검사(특히 지알디아) 검사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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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수명은 얼마나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평균 수명은 약 15년 안팍 정도 생존합니다. 하지만, 건강하다고 한다면 20년 이상 사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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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산책이 가능한 고양이 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그래도 고양이 산책이 가능한 품종은 사실 훈련이 되어 있다면 시켜도 되긴 하지만, 그래도 모든 고양이는 산책 훈련이 쉬운 고양이는 노르웨이숲 메인쿤 아비시니안 고양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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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하루에 4시간 이상 혼자 있기 어렵다는 말의 근거?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런 경우 개체들 마다 다 다릅니다. 성견이 되면 평균적으로 4~6시간 정도 혼자 있을 수 있다고 하지만, 어떤 강아지는 잠시라도 주인이 없으면 분리불안으로 인해 계속 호흡이 빠르고 우는 애들도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10시간 이상 혼자 방치하지 마라고 하지만, 이 경우도 다 애들 마다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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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에서 키우는 5개월 믹스견 항문낭 짜도 되나요? (추가 질문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항문낭 배액의 경우 사실 짜도 안짜도 되긴 하지만, 사실 안 짜서 생기는 문제점이 항문낭염과 항문낭파열이 있으니 주기적으로 배액해주는 것이 맞다고 저는 봅니다. 너무 과하게 배액을 하지 마시고 일부만 배액을 해서 관리가 될 수 있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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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 종양 치료하는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햄스터의 평균 수명은 약 2년 정도 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작은 설치류를 안정적으로 마취를 하는 것은 정말 어려우며 그나마 안전하게 마취를 하는 방법은 삽관을 해서 호흡마취를 해야 하는데, 이런 작은 설치류는 사실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설령 수술적으로 제거를 한다고 하더라도 악성 종양 배제를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정해진 수명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동안 잘 보살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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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고양이 냄새가 빠지질 않는데 방법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냄새는 정말 빠지지 않습니다. 학교 다닐 때 고양이 사육장에서 오줌이 제 신발에 다량 묻은적이 있습니다. 그 후 그 신발을 세탁소에 맡겨도 냄새가 빠지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이 경우는 반려동물 전용 탈취제를 사용해도 안 빠지는 경우는 사실 버리시는게 가장 마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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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놀이를 싫어하는 강아지도 있을까요? 공놀이를 해도 공을 계속 물어 뜯어서 문제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좀더 질긴 공이면 더 좋을듯 한데요 고무는 먹으면 정말 큰일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좀 더 재질이 단단한 공으로 놀이를 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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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강아지가 노화로 인한 백내장에 걸린 경우 치료법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백내장은 수술 말고는 현재 치료법이 없습니다. 안약으로는 수정체에 있는 그런 응결체를 제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아무래도 당뇨가 있는 경우 마취에 대한 합병증이 더 심한 것 즈음은 보호자분께서도 잘 아실것이라고 봅니다. 백내장의 경우도 단계가 총 4단계 까지 있습니다. 초기 미성숙 성숙 과성숙 단계가 있는데요 초기~성숙까지는 백내장 수술 적기이지만 과성숙 단계의 경우에는 수술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력의 회복률이 많이 떨어집니다. 선택은 보호자의 몫이지만, 강아지의 경우 시력이 없이도 충분히 후각과 청각을 유지해도 보하자분께서 적절히 잘 신경 쓰신다면 그래도 준수한 삶의 질을 유지하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만약 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하신다면 속발적으로 올 수 있는 포도막염와 녹내장에 대한 관리는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셔서 관리 및 검진을 받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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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강아지들이 사람이 음식 먹을때마다 옆에서 환장을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본능적으로 먹을 것임을 알기도 하고 사람 먹는 음식이 자기가 먹는 음식보다 더 맛이 있는 것을 아니까 이렇게 주라고 보채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족분이 다 먹으면 이제 먹을 것이 없는 것을 아니 그제서야 자기의 사료를 먹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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