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분양받기로 한 예비캣맘입니자. 고양이 발톱은 어느주기로 다듬어주면 좋은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톱을 잘라주는 주기는 따로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이 주에 한 번씩 잘라주는 경우가 그런데요 아무래도 가장 정확한 것은 작성자 분께서 평소에 발 상태를 확인한 후에 발톱이 길다 싶으면 그때 잘라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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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키우는 강아지인데. 산으로 산책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산으로 산책을 가게 되면 당연히 진드기 외에도 유의해야 할 것은 당연히 많죠 아무래도 야생 멧돼지와 독사 그리고 독초들 조심해야합니다. 진드기가 붙어 온 경우에는 병원에 가셔서 외부 기생충용 약용 샴푸를 처방해 와서 목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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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점프 할 때 몸을 뒤틀듯이 하는 거 허리에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허리에 부담이 가겠지만 평소에 운동을 자주 하여 단련이 된 강아지들은 큰 문제없이 이러한 동작을 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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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냥이 털깎이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홉 살 고양이의 경우 아무래도 이미 많은 것을 아는 고양이 입니다. 이렇게 털을 미는 훈련이 되지 않는 고양이의 경우 쉽게 미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털을 밀다가 자칫하다가 피부가 찢겨서 병원 비용이 더 나올듯 하네요 고양이의 경우 굉장히 예민한 동물이므로 보정이 되지 않을 때는 병원에서 진료 거부 도 생기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고양이가 얌전하다면 집에서 미용이 가능하겠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고양이와 작성자 분이 다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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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마에 오돌토돌한 게 났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피부 사이 특히 이마쪽 주름이 아무래도 서로 닿아 있다보니 이렇게 염증이 생기기 쉬운 구조인듯 합니다. 이런 경우 눈과 코를 피해서 소독을 해주시고 연고 도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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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빗질할 때 으르렁거리고 물려고 하는데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빗질을 하는 경우 강아지의 털이 너무 얽혀 있을 때 하게 되면 아무래도 아프기 때문에 이렇게 우르르 하면서 입지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입질을 하는 강아지들의 경우 메 칼라를 착용하신 뒤에 빗질해 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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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료를 잘 먹긴한데, 식탐이 너무 많습니다. 사료를 항상 채워 놓는데, 가족들이 식사할 때마다 달려와서 점프하는데, 정상적인 행동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외향적인 강아지일수록 식탐이 더 많은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자율급식인지 혹은 제한 급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매번 사료를 채우시는 자율 급식의 경우 강아지가 다 먹어버리면 과체중이나 비만의 상태로 갈 수 있습니다. 모든 생물의 3대 욕구 중 식욕 성욕 수면욕이 있으므로 먹을 것이 있을 경우 먹기 위해 이런 행동을 보이는 것은 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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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델고 차탈때 시트가있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 전용 시트 보다는 강아지 전용 케이지나 가방에 넣고 타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하지만 교통사고 시 시트나 케이지에 있든 사고 나면 어느 방법이든 크게 다칩니다. 하지만 강아지가 자동차로 이동 시 멀미로 인해 구토 및 배변 배뇨를 할 수 있으니 그럴 때는 시트보다는 케이지가 더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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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토한걸 다시 먹어요 왜그러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토사물의 경우도 사실 먹을 수 있지만, 먹어봤자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보통 이런 토사물의 경우 위에 있던 음식물이 올라온 것이라기 보다는 식도 말단부에서 역류로 올라왔을 가능성이 커서 강아지가 냄새 맡았을 때 먹어도 되는 판단이 되니 이렇게 다시 먹었을 가능성이 클듯 합니다. 바나나를 먹고 구토했었다면 다음에 먹이지 않도록 혹은 먹지 않도록 주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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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종 같은것이 있으나 크진 않습니다 예방이나 지금이라도 해주면 좋은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지방종의 경우 지방의 대사나 혹은 피하지방이 뭉쳐서 생기는 종괴의 일종입니다. 다행인 것은 침습성이나 악성일 가능성은 매우 적지만, 정말 드물고 피부 주변으로 염증을 일으킬 수도 있고 움직임이 많은 곳에 생기는 경우 강아지의 운동하는 하는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염증이나 행동에 지장을 주는 경우는 검사 후 수술적으로 제거를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예방을 한다고 해서 없어지지는 않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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