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토를 한 이후에 12시간 동안 반드시 금식을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원래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구토 중추가 잘 발달되어서 종종 구토를 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아무래도 작성자 분께서 꽃잎을 준 것을 먹고 강아지 몸에서 잘 받지 않다 보니 이렇게 구토를 한 것 같네요 강아지의 식욕과 활력 컨디션이 정상이라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굳이 12시간씩 금식 시킬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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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밥을 하루에 두번 주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물론 배변량과 횟수의 경우 먹는 양에 비례하긴 하는데요 작성자분의 글만 봤을 때는 배변 회수가 너무 많은 거 같습니다 혹시 간식을 너무 많이 주시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게 아니라면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배변의 횟수 양만 보지 마시고 변의 색깔이나 형태도 같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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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b2로 약물치료중인데 물을 너무 많이 먹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어떤 약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물을 많이 마시고 배뇨를 많이 하는 경우를 다음다뇨라고 합니다. 심장병의 다른 병이 같이 있을 수 있으므로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강 심재의 경우도 심장을 잘 뛰게 하는 약물이니 대사가 빨라져서 수분의 섭취가 많아질 수도 있기는 합니다. 보통 강아지의 하루 음수량은 킬로그램 당 50~70ml이니 며칠간 측정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리며 혹시나 하루 음 수량보다 두 배 세 배 많은 경우에는 내분비 쪽이나 혈당 신부전 등 다양하게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병원에 가셔서 검진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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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워보려고 하는데..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그런 고민이 많이 드실 것 같네요 작성자 분도 아시다시피 동구를 키운다는 것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시에 지출도 상당히 많아지죠. 충분한 고민을 해 보시고 키우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이런 고민은 정상입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서적과 정보도 찾아보시면서 공부를 충분히 하신 후에 강아지를 키워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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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고양이가 저희집에 찾아왔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애기 고양이 경우에는 사람이 먹는 우유를 먹었다간 큰일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사람들도 우유를 잘못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유발되는데 사람보다 연약하고 특히 새끼 고양이의 경우에는 그런 증상이 더 심할 수도 있습니다. 애기 고양이 경우에는 반려동물 전용 분유를 타서 먹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만약 고양이를 키우실 의향이 있다면 집에서 일주일간의 적응 기간을 거친 뒤에 동물병원에 가셔서 각종 검진이나 백신 접종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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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사람보다 심장이 빨리뛰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람의 심박은 분당 70회입니다. 크기가 작을수록 심박은 빨라지니 특히 소형견들은 분당 100회에서 120회 정도이고 대형견들은 80 해서 100회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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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데 강아지가 짖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들이 짓는 이유는 아무래도 소리나 냄새에 의회 본능적으로 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작성자 분도 아시다시피 강아지들은 사람보다 청각과 후각이 매우 민감하다는 것을 아실 겁니다 그러한 습성으로 인해 예전부터 강아지들은 사람들한테 길러져 왔던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지금이 너무 빈번하고 오래하는 경우 아무래도 작성자 분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것 같네요 하지만 너무 자주 짓는 경우에는 이런 본능의 행동 뿐만 아니라 신경학적인 문제도 배제할 수 없으니 병원에 가셔서 건강검진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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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 말티즈인데 집에서 계속마킹을 합니다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살 이하의 강아지들은 아무래도 보호자 분들이 배뇨 훈련을 하면 보상을 주는 개념으로 해서 훈련이 어느 정도 잘 따라 왔겠지만 두 살 이상이 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강아지들도 각자만의 개성이나 성향과 가격이 형성이 되는 시기입니다 사실은 강아지들은 자기 생활권에서 배변이나 배뇨를 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하지 않는 것이 본능적으로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 어릴 때는 이런 훈련으로 배변 배뇨 활동을 했겠지만 다 크고 나서 보니 자기 생활권 안에서는 하기 싫으니 이렇게 배뇨를 참아 버리거나 혹은 참다 참다 안되니 이렇게 마킹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번거로우시더라도 산책을 자주 하셔서 밖에서 배변 배뇨를 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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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ㆍ고양이관한 문의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들고양이다 보니 쥐나 새를 잡아먹는 경우에는 기생충이나 세균에 잠재적인 감염이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진드기나 벼룩 같은 외부 기생충 도 배제하지 못하니 가급적이면 고양이를 안고 자는 것은 권장 드리지 않습니다. 집에서 키우실 경우에는 고양이를 외부 기생충제 참 프로 잘 시켜 주시고 앞으로 밖에 나가는 것은 좋지 않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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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산책 꼭 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비 오는 날에는 애써 산책을 시켜 주시지 않아도 합니다 물론 강아지의 경우 하루 이 회 20분 이상씩 산책을 하시는 것이 권장이기는 하지만 권장 사항이지 의문은 아닙니다. 그리고 비가오게 되면 강아지의 털이 더 축축해지기도 쉽고 체 온도 빨리 손실되므로 오히려 더 좋지 않은 영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날씨가 좋을 때 산책을 잘 시키시고 비가 오는 날에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해주시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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