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산책 하루에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하루에 2시간씩 산책을 시키시는 경우 매우 훌륭한 견주인듯 합니다. 당연히 매달 외부 내부 기생충 예방 해주시는 것은 필수이며 이런 에방제제를 사용하셔도 당연히 풀숲에는 들어가게 해서는 안됩니다. 강아지한테도 위험할 수 있고 견주한테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진드기의 경우 사람한테도 유해한 세균을 매개할 수 있으니 절대로 숲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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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급하게 먹고 자주 토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많지만, 과거의 식탐 습관으로 인해 급하게 먹다가 위장이 받은 사료를 다 받지 못하다 보니 역류로 토해내는 것 같습니다. 그루밍의 경우도 이정도로 털이 다 뽑힐 때까진느 그루밍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마 이 경우 스트레스의 요인도 있을 수 있으며 기타 내분비계 질환 및 인지장애 같은 질환 또한 배제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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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집에 혼자 잘있나요? 며칠까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그래도 강아지보다는 분리불안이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큰집에 아무도 없이 계속 있는다면 스트레스나 정신적으로 힘들 수 있습니다. 며칠 나가는 경우는 사료 자동급여기와 물만 두고 가셔도 되겠지만, 주 단위로 나가시는 경우 지인이나 호텔링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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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흰색 변을 눴는데 어떤 이상이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건강검진상 바륨계열의 조영제를 사용한 경우 변에 이 바륨조영제가 코팅이 되어 이런 변의 색이 나올 수도 있고 간이 좋지 않은 경우도 회색에서 흰색변이 나올 수 있지만, 이 경우는 이미 고양이가 심한 황달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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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털이 많이 빠지는데 덜빠지게 관리할수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당연히 온 몸이 털로 덮여있다 보니, 긴털 짧은털 등 다 빠지면서 날리고 그거 외에도 각질도 많이 날릴 수도 있습니다. 털을 자주 빗어 주시고 털에 윤기가 나게 하는 영양제 오메가3같은 것을 급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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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도 미세먼지의 영향이 큰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미세 먼지가 많은 경우 호흡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고 그런 미세먼지가 눈에 닿거나 피부에 닿는 경우 결막염이나 피부병까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런 미세먼지의 경우 마이크로입자는 일급 발암 물질이므로 가급적이면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산책을 쉬어주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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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날 강아지 산책 시 주의 점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나뭇가지 및 파편이 날아다니는 장소와 날카로은 풀들이 있는 수풀은 반드시 피해다니셔야 하며 당연히 흙먼지도 날리지 않는 곳이 좋겠습니다. 바람이 너무 많이 불면 하루 정도 산책은 쉬어주셔도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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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강아지 1살인데 너무 안먹어서 2.5 키로밖에 안나가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살인데 2.5kg 정도의 푸들이면 뭔가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물론 영양학적으로 간식만 먹이는 등의 영양학적 불균형은 배제를 할 수 없지만, 1살인데 체중이 이렇게 적게 나가는 경우 선천적인 문제가 의심이 됩니다. 여건이 되신다면 건강검진과 더불어 CT 촬영 및 혈관 조영같은 것을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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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키우고싶은데 기본적으로 알아야할게 뭐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예전에는 그렇지 않았지만, 요즘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유기하려고 하고 혹은 다른 사람 강아지를 훔쳐가기도 하고 잃어버리는 경우 이제는 동물등록이 의무화가 되었습니다. 동물병원에서 칩 이식 시술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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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안락사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특별한 기준은 되지 않지만 대부분 안락사의 기준은 보호자의 결정과 수의사의 권한 및 결정 그리고 동물의 상태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해서 혹은 삶의 연장시 그만큼 더 고통이 따르는 경우에 안락사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세 가지의 조건 중 한 가지라도 충족이 되지 않는 경우 안락사를 시키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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