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에 반려견 옷을 입히고 산책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유독 싫어하면 입히는 것 권장드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소형견의 경우 확시히 사람보다 더 추위를 많이 탑니다. 그 이유는 개체 크기가 작을 수록 외부외 닿는 체표면적이 넓어서 털이 있어도 사람보다 추위를 더 많이 탑니다. 그러니 너무 추운날은 옷을 입히고 산책 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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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나이를 사람나이로 환산하는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보통 고양이들의 경우 15년 안팍으로 생존한다는 가정하에 1년 6개월까지는 성장하니까 이 때를 20~22살로 지정하고 그 후 부터는 4년씩 더해주면 됩니다. 예를 들어 5살이라고 하면 사람 나이로 환산한 경우 22+(4x4) = 38살 정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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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사람한테 다가오지 안는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는 자기의 의지가 강한 동물이어서 자기가 놀고 싶을 때 놀고 자기가 놀기 싫으면 도망가거나 꽉 깨물고 가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를 들어서 올리는 것은 성격이 좋은 고양이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자기의 몸이 들리는것 자체에 마치 강한 포식자한테 먹히는 것이나 혹은 공격받는 듯한 느낌의 위압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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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딸기 먹었는데, 괜찮을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딸기는 괜찮습니다. 강아지한테 유해한 것 성분이 크게 없습니다. 오히려 강아지가 먹을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이런 과일들 한번씩 먹여주면 당, 비타민, 식이섬유 섭취가 되서 컨디션 회복가 배변활동에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이지 마시고 소형견인 경우 2개 이상 주시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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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턱에 난 피지 없애는 방법 았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의 경우 턱에 분비선이 있어서 애착이 있는 물건이나 사람에게 턱에서 나오는 분비선으로 자신의 체취를 묻히고 다닙니다. 이 분비선이 과할 경우 혹은 세균 감염이 되면 그 부분에 여드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우선 턱 부분의 털을 삭모 후 헥시딘 포비돈 헥시딘 순서로 소독후 무피로신연고제로 관리해보시면 그래도 관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하지만 너무 심한 경우 병원에서 치료 후 내복약 먹으면서 관리하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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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저만 보면 안아달라고 하는데 자주 안아주면 안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가 안아 다라 할 때 마다 계속 안아주고 그러면 강아지 혼자 스스로의 판단력이나 독립성이 생기지 않아 분리불안 증세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혼자서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시고 밥도 잠도 간식도 따로 공간을 만들어줘서 거기서 먹고 자게 할 수 있도록 훈련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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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입원 끝나고 집에 왔는데 숨을 가쁘게 쉬어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숨을 가쁘게 쉬는 경우는 우선 수술 후 통증으로 인해 빈호흡 양상이 보이는듯 합니다. 이런 통증의 경우 내복약으로 관리가 적절히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아무래도 배에 붕대 처치를 타이트하게 하다보니 숨 쉬기 힘들어서 가쁘게 쉬는것 같네요 술 부 관리가 잘 되고 배뇨도 정상적으로 잘 하는 경우 붕대 풀어주셔도 될듯 합니다. 하지만 붕대 풀고나서는 술부 관리 매일 1회씩은 꼭 해주셔야하며 오줌이나 똥이 묻을 시 병원 가서 소독 다시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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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이후 실밥푸는데 몇일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병원 마다 좀 다르긴 하지만, 수컷 중성화의 경우 10일 후에 풀어줘도 문제 없습니다. 보통은 14일 이후에 발사하는 것이 좋지만, 환자의 피부 아무는 속도가 빠르다면 10일 후에 풀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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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수술시 마취 종류는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마취제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주사마취제 호흡마취제가 있는데요 주사마취의 경우 대표적으로 케타민과 졸레틸이 있습니다. 굉장히 효과가 빠른 마취제이지만, 고혈압을 유발할 수 있고 수술 후 약간 몽유병 같은 증세를 나타낼 수 있고 아무래도 혈관으로 들어가다 보니 마취의 양을 조절하지 못합니다. 호흡마취의 경우 현재 수의학에서 가장 많이 쓰는 이소풀로란과 세보풀로란이 있습니다. 안전역은 세보풀로란이 더 넓어 노견이나 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에게 지시되빈다. 장점은 주사마취제 보다는 안전하고 들어가는 마취량을 기화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호흡기를 확보할 수 있어서 주사마취에 비해 사고발생확률은 적지만, 호흡마취제 단독으로는 마취가 정말 되지 않아서 마취 유도인 프로포폴과 알팍살론이라는 약으로 우선 마취 유도 후 기도 삽관 후 폐로 마취제를 틀어줍니다. 단점은 비용이 비싸고 과정이 까다롭고 호흡마취 장비가 반드시 있어야 진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비만인 환자의 경우 호흡마취약물이 지방에 침착되어 마취가 잘 안 될 수도 있고 수술 후 지방에 침착된 호흡마취 약물이 계속 환자에게 약리작용을 해서 마취에서 잘 깨어나지 못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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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고양이도 개껌으로 이갈이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갈이라는 것이 유치가 새로 나거나 유치에서 영구치로 돋아나거나 할 때 잇몸의 자극으로 인해 이렇게 이갈이를 하는 것입니다. 단단한 물체면 뭐로 하든 큰 상관은 없습니다. 그래도 개껌같은 간식의 경우 먹어도 되는 단단한 물질이니 나무 조각보다는 더 안전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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