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세마리 집사 입니다 물줄때 수돗물 줘도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무슨 물을 주든 잘 마시는 물로 급여하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수돗물은 깨끗하니 그걸로 급여하셔도 되지만, 수돗물 소독은 다 염소로 처리 합니다. 염소의 경우 물과 만나면 하이포아염소산이 만들어져서 사실 발암물질이긴 하지만, 전혀 소독이 되지 않는 물보다는 낫은듯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침을 많이 흘리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침을 흘리는 경우는 선천적으로 구강구조에 문제가 있거나, 중독, 구내염이 있으면 침을 흘립니다. 병원 가셔서 구강검진 받아 보시는 것을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들은 보통 몇도 밑으로 기온이 내려가면 추위를 느끼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사모예드 허스키와 같은 품종이 아니면 대부분의 개는 사람보다 추위를 더 느낄겁니다.개마다 추위를 느끼는 온도가 다 달라서 작성자분께서 춥다고 느끼시면 강아지도 추울겁니다. 저는 20도 이하로 내려가면 춥더라구요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입가에 있던 점. 원래 이렇게 생긴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한쪽만 점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점이 조금씩 더 커지면서 염증이 나타내거나 고양이가 불편한 경우 병원 가셔서 검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백내장 수술은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15살이면 굉장히 노견이긴 합니다. 백내장은 작성자도 아시다시피 점안이나 영양제로는 치료가 전혀 되지 않아서 수술말고는 할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작성자분의 선택사항이긴 하지만, 물론 시력이 있어서 보는 것도 강아지의 삶에 있어서 중요하긴 하지만, 노견 마취에 대한 위험성도 보호자분꼐서 감수를 해야하며, 백내장도 과성숙기의 경우 안과전문의 분이 수술했을 경우 성공률은 85%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외에 수술 후에도 포도막염 녹내장과 같은 합병증이 생기는지 주기적으로 계속 병원을 가셔야 합니다. 강아지는 시각 외에도 후각 청각 발달이 잘 되어 있는 동물이이서 물론 보지 않으면 불편하지만, 작성자분들께서 케어 잘 해주신다면 괜찮은 삶의 질을 유지하면서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수술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백내장에 의해 포도막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병원 방문하셔서 검진 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 큰 길냥이를 집에 데려와서 키우는것은 아무래도 무리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다큰 고양이를 실내로 데리고 오고 심지어 집아 다 큰 개도 있는 경우 적응 하시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평생 밖에서 살다가 집 안으로 데리고 오는 경우 계속 가출을 하려고 하기도 하고 또한 밖에서 큰 경우는 여러 병균과 진균 기생충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고민 더 해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반려동물도 사람처럼 재채기나 감기같은것이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호흡기 감염성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 경우 기침 재채기 콧물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그것 외에 소화기 감염성 바이러스나 세균에 감염되는 겨웅 설사 구토와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 외에 감기에 걸리게 되면 고열 식욕부진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겨울철에 반려견 산책할때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너무 추운 경우는 당연히 산책을 하기 보다는 집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을겁니다. 보온은 작성자분께서 느끼는 포근함정도 따뜻한 정도로만 유지해주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한쪽 얼굴이 계속 부어요ㅜㅜ(사진 있음)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엑스레이로는 구조물을 정확히 알 수가 없으니 CT 촬영해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경우 치아가 좋지 않아서 이렇게 얼굴이 붓지만, 종양이나 농성물질이 차는 경우도 얼굴이 부을 수 있으니 병원 가셔서 진료봐보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달 심장사상충 약을 먹였었는데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효과는 둘 다 비슷합니다. 하지만 바르는 약은 동물에게 바를 경우 하루 정도는 목욕하지 말아야 하며 바른 부위 만지지 말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