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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고양이처럼 사람말 조금이라도 알아듣는 동물?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특별한 동물인 경우 미어켓 기니피그 고슴도치 같은 동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동물의 경우 아프면 진료를 볼 수 있는 곳이 한정적이고 키울만한 정보도 개나 고양이보다 부족하다는 점은 인지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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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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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생 푸들 키우고 있습니다. 고양이도 함께 키워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견원지간은 개견 원숭이원자입니다. 고양이와 관련이 없습니다. 같이 키우셔도 되긴 하지만, 강아지가 빨리 다른 동물 및 강아지와 친해지는 셩격이라면 키우셔도 됩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갑자기 합사해버리면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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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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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코는 햇빛을 못보면 탈색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장시간 햇빛에 강아지가 노출되지 않는 경우 색이 될 수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이 경우는 상대적인 차이이지 아에 하얗게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 외에 유전적인 요소, 나이, 환경 조건, 영양 상태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강아지는 늙으면서 코 색깔이 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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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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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방부제를 먹었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방부제가 어떤 것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방부제란 보통 흡착제인데요 이게 실리카겔 같은 투명한 구슬같이 생긴경우는 소량 먹어도 문제가 없지만, 대부분 식품에 있는 방부제는 산화철과 같은 금속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섭식시 간손상 및 간독성이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병원에서 간단한 혈액검사 및 대증처치 관해서 상담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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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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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산책을 할 때 강아지 옷은 아예 안 입히는게 더 낫나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옷을 입히게 되면 강아지의 체온이 외부로 발산되지 않으니 더욱 더워 할 것입니다. 날씨가 너무 더운 경우는 오히려 털일 미는 것이 낫을 수 있지만, 피부가 직접 자외선이 닿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으니 정 강아지에게 옷을 입히고 싶은데 날씨가 더운 경우 미용을 시키시고 옷을 입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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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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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묘 중성화 관련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발정 중에 중성화 시켜도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물론 조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긴 하지만, 보호자께서 원하실 때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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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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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면서 골목길을 지나갈때 강아지는 차를 보면 뛰어가면서 피하는데, 고양이는 차가 오든말든 느긋하게 걸어 갑니다.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라고 무조건 차를 본다고 다 도망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반가워서 달려드는 경우도 종종 있는듯 합니다. 그건 고양이도 마찬가지구요 고양이도 차를 보면 일시적으로 놀래서 근육의 경직으로 인해 움직이지 못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 차가 오면 바로 피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차가 다녀도 천천히 걸어다니는 고양이는 차가 자신한테 해가 되지 않는 것이 학습되어 그런 행동이 보이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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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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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주변에 사마귀인가요? 뭐처럼 보이시나요.ㅜㅜ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사진상으로 봤을 때는 Histocytoma로 확인 됩니다. 둥글고 분홍색의 종괴로 문헌상으로 대부분 몇 달 만에 떨어지는 경우가 있고 치료시 예후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확인을 위해서는 병원에 방문하셔서 검사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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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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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안그러다가 배뇨실수를 했어요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다 성장한 동물들이 배뇨훈련도 잘 되어 있는데 이렇게 실수를 한 이유는 대부분 심리적인 요인이 가장 큽니다. 작성자분께서 타지에서 살다가 오는 것이 불만이거나 작성자분 침대에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 위한 행동이거나 가장 최악의 경우는 고양이가 특발성 방광염으로 인해 오줌이 찔끔찔끔 새어 나오거나 배뇨 시 아파서 소리를 지르는 듯한 행동이 있습니다. 심리적인 요인이라면 스트레스르 줄여주기 위해 놀이나 캣닢 같은 것을 급여해볼 수 있고 만약 특발성 방광일 경우 병원에 가셔서 검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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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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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영양수액 따로 있나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간보호제와 비타민B 타우린 같은 영양제 수액이 있기는 합니다. 담당 수의사와 상담 후 맞춰보시면 될듯 합니다. 강아지가 건강하다면 큰 도움은 되지는 않겠지만, 맞추기 전 간과 신장수치 확인 해보고 필요 시 맞추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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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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