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바닥을 핥는데 왜 그런가요 ?바닥이 맨질해질때까지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보통 바닥을 저렇게 핥는지 얼마나 된지 모르겠지만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이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도 있고 나이가 12살이면 노령이니 치매 같은 인지장애일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보통 바닥을 핥을 때 바닥에서 냄새가 나는 경우 속이 불편 치아통증 이렇게 나열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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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냥이라는것은 타고나야지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사람도 아무리 잘해줘도 씨크하게 구는 사람 있듯이 고양이 개체마다 다 성격이 다릅니다. 물론 글쓴이분께서 작성하신대로 타고나는 경우도 있지만,보통 보호자들이 어떻게 키우고 관심을 얼마나 주느냐에 따라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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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가 토이 푸들인데 어떤 간식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간식도 간식이지만 영양제도 챙겨 먹이시기 바랍니다. 유산균도 괜찮구요 특히 오메가3 제품들 잘 나와서 강아지 노화방지에도 좋고 피부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시다면 암컷의 경우 비뇨기 감염이 상대적으로 잘 되는 편이니 방광 및 신장 계통 영양제도 먹이시는 것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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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을 올해 처음 키우는데 산책은??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처음 키우신다면 혹시 백신 접종은 다 하셨을까요? 아직 어리고 백신 접종 안 된경우 백신 접종 모두 다 하시고 어느 정도 성장 한 후 산책 시키는 것 권장드립니다. 글쓴이 분께서 여건이 되신다면 하루 3회 아침 오후 저녁으로 산책 시켜주시고 사회화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겨울에는 산책하기 추운 날씨니 강아지옷 하나 입히고 산책하는 것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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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한테 수염은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 수염의 경우 생각보다 민감하고 유용한 기능이 있습니다. 상대방이나 먹잇감의 위치를 어느 정도 감지 할 수 있으며 뛰거나 달릴 때 물체가 머리 부딪히지 않게 거리를 간접적으로 측정해주는 기능도 합니다. 하지만 몇개 빠진다고 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수염은 야상에서 활용하지 집 고양이의 경우 크게 활용하지 않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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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렸을때 반려동물은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사람코로나와 개코로나는 다르게 옵니다.사람은 호흡기로 옵니다. 그리고 보호자께서 강아지 백신 잘 했으면 거의 안오고 강아지가 밥 잘 먹고 활력 괜찮으면 충분히 바이러스 이겨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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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왜 그르렁 소리를 낼까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고양이들의 갸르릉 소리는 새끼시절 어미와의 교감 및 소통을 위해 내는 소리인데 새끼 시절의 갸르릉 소리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글쓴이분께 분양되어 어느정도 성장하게되면 글쓴이가 어미인줄 알고 쓰다듬으면 갸르릉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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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실외 배변 후 뒷발차기 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이렇게 배변 배뇨 후 발차기 하는 것은 글쓴이분께서 말씀하신 본능과 관련이 있습니다. 1. 영역표시 배변 배뇨 같은 마킹 후 자신의 냄새가 최대한 멀리 퍼지게 하기 위한 행동 2. 배변 흔적 숨기기 좀 소심한 강아지들의 경우 이렇게 합니다. 3. 발바닥 패드에 소변 배변 이물이 묻었을까봐 이렇게 뒷발차기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혹시 너무 발차기 많이 한다면 발바닥에 이물이나 가시가 끼어있는지 한번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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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눈물을 자꾸만 흘리는데..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눈물이 이렇게 나는 경우는 뭔가 각막에 눈을 자극하는 무언가가 작용을 할겁니다. 혹시 산책때 보풀이 눈에 들어갔다거나 최근 목욕할 때 샴푸가 눈에 들어가서 잘 안 씻겼던가 각막이 손상되어 각막염이나 궤양이 있던가 -> 이게 의심된다면 빨리 병원 가야함 눈물이 누관으로 빠져나가야하는데 막혀서 계속 흘러내린다던가 첩모이상으로 각막 자극되어 눈물 흘릴 수도 있습니다. 원인이 다양합니다. 이런 것은 기본적인 안과검사를 해야 알 수 있으니 병원 가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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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아이한테만 입질이 심한데 고칠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예찬 수의사입니다. 항상 강아지를 키운 때 강아지가 사람에 맞춰서 살게해야지 사람이 강아지한테 맞춰서는 안됩니다. 글 쓴이 분께서 강아지가 막내 무는 것이 보기 좋지 않고 교정을 원하실 경우 그 즉시 막내가 강아지에게 주의를 주고 혼내야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 물 때 막내도 무서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통제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고 어느 정도 훈련이 되고 막내 분께서 강아지 통제가 잘 된다면 강아지에게 칭찬이나 간식으로 적절한 보상을 하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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