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이나 코인의 가격형성은 가치가 올라서 오르는 건가요? 아니면 세력이 가격을 올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식과 코인은 기본 가치구조가 다릅니다. 주식은 본질적으로 기업의 지분증권이며 지분을 소유하면 배당과 청산시 잔여재산 청구권 경영지분참여등의 주주의 권리가 있습니다 물론 한국은 미국보다 자본시장이 후진적이어서 대주주와 소액주주간의 지분가치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지분가치가 있으며 코인은 증서도 아니고 채권처럼 만기시 상환 받을 권리가 있는게 아닌 일종의 화폐나 귀금속처럼 하나의 디지털자산으로만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코인은 코로나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암호화폐는 기관들의 편입과 현물 ETF로의 승인 으로 기관의 자산배분으로서의 성격이 갖고 있으며 이에 수급으로의 가격형성이 매우 중요하며 이런 통계적 흐름을 통한 수급데이터와 매입평균단가를 통한 분석이 중요한 변수로서 주식과는 가치분석이 다른 접근 방식으로서의 자산으로 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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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투자라는게 무엇인가요? 어려운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퀀트투자는 기본적으로 순전히 과거의 백데이터를 자료를 통해서 통계적데이터로 취합하여 해당 통계를 통해서 확률분포를 계산하여 가장 확률적으로 높은형태로 투자전략을 갖는것입니다 즉 조건변수를 다양하게 집어넣어서 밸류에이션지표인 PER10배이하 PBR1배이하 영업이익률 10프로 이상 배당수익률 3프로이상 또는 계절적으로 1월 ~ 12월간의 월간 코스픽 역대 흐름등 이런 과거 통계적 데이터 표본을 최대한 취합이 가능한 자료와 변수조건을 넣고 확률적으로 상승과 하락률을 보고나서 가장 확률적으로 높은데이터로 매수 전략을 취하는것이며 손절이나 매도시점도 이런 백데이터를 활용하여 조건을 넣고 데이터자료를 보고나서 매도전략을 취하는 형태 투자가 퀀트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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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도 가파르게 오르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스라엘이 헤즈볼라를 공격하고 이란과의 확전우려가 커지면서 유가와 달러가 최근 단기간 상승한것입니다.이런 불확실성이 외국인들의 원화자산을 잠시 팔고 미국의 달러에 집중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최근 미국의 항만 파업과 글로벌 물류차질과 물가나 여러 불확실한 변수가 커지다보니 원화를 팔고 달러자산에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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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다시100만원으로 떨어질수도 있다고하는데 이게 말이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과거와 다르게 핵심자산의 위치에 있으며 이미 몇천조나 되는 시가총액을 보이고 있는 실물금과 같은 핵심자산의 포지션에 공고히 있습니다.코로나이후 기관들의 자산배분으로서 글로벌 금융기관과 주요 헷지펀드들이 이들이 비트코인을 지속적으로 늘리면서 현재는 개인이 아닌 기관들이 시세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변하였습니다.거기다 올해초 전세계 1위 자산운용사이자 운용자산 1경이 넘는 블랙록이 현물 ETF를 출시하며 이들 기관들의 자금이 급격히 들어오기 시작하였고 과거 미국의 민주당과 공화당은 가상자산에 강력하게 반대하였지만 현재 두후보 이런 흐름에 규제보다는 친시장으로 변모한 흐름도 이미 시장의 주류로 편승하였다고 보기 때문에 거품이나 가치가 없는 자산으로 보기는 힘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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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PER이 있고 PBR이 있습니다.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PER는 주가수익비율이며 PBR은 주가순자산비율입니다.즉 PER는 재무제표의 손익계산서인 1년간 순이익동향을 주가와 비교하는 밸류에이션 지표이며 PBR은 재무제표의 재무상태표인 특정시점의 순자산을 ( 자산에서 부채를 제외한 값) 주가와 비교하는 밸류에이션 지표입니다PER는 당기순이익을 / 주식수로 나눈값인 EPS를 주가와 비교하여 배수를 적용하는값입니다. EPS가 1000원이고 주가 만원이면 PER10배PBR은 순자산을 / 주식수로 나눈값인 BPS를 주가와 비교하여 배수를 적용한 값입니다.BPS가 만원이고 주가가 9000원이면 PBR은 0.9배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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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가 낮아지면 예적금 이자는 언제 낮아지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예적금이자는 기준금리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안 받습니다 시중은행의 예적금과 대출금리는 금융채3~5년물 금리에 크게 영향을 받으며 코픽스금리도 영향을 줍니다.즉 기준금리는 초단기금리인 7일 RP금리에 영햐을 주는 구조이며 향후 이 여파가 시장금리인 국채나 금융채금리에 영향을 주게 되지만 이미 올해내개 금융채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면서 시중 예적금금리는 작년부터 올해내내 지속 낮아지는 추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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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스테이킹이 그래도 안전빵이겠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특정코인의 수량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라면 코인스테이킹이 효과적이긴 합니다.다만 여기서 고려할점은 특정 코인들은 솔라나나 앱토스 에이셔 사이버커넥트등 코인들은 거래소가 아닌 별도 디파이웹이나 다양한곳에서 투자를 받은 별도 디파이나 예치하는곳이 다수 있으며 이곳에선 이자율이 거래소보다 압도적으로 높으며 때에따라서 별도의 코인을 에어드랍으로 주기도 합니다.다만 모든 코인이 해당되는게 아닌 어느정도 규모가 크고 체인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특정 VC에게 투자를 받은 생태계만 해당되는점은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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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지수와 실제 생활 물가에 차이가 생기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는 국내 주요 소비되는 품목을 분류하고 이에 대해서 재화와 서비스 품목을 통계청에서 선정하고 가중치를 두고 지수화시켜서 나타내기 때문입니다.생활물가 즉 체감물가는 본인이 자주 구매하는 품목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며 소비자물가는 1년간 주요 품목의 가격변화를 보지만 소비자는 자신이 자주 소비하는 품목의 가격변화에 민감하기 반응하기 때문입니다.또한 소비자는 가격이 오르는것에만 민감하게 반응하고 혹여 제품의 할인이나 유통채널 다양화로가격이 떨어진 품목에 둔감하기 때문입니다.마지막으로 가계는 가격증가가아닌 가계소비지출이 증가하면 물가가 증가한다는 인식이 있는데 이는 다가구로 인하거나 환경변화로 본인이 소비가 증가하는 요소로서 소비지출액이 증가하게 되면 이를 물가증가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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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앞으로 전망이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트코인은 이미 시가총액이 몇천조원으로서 글로벌 핵심 자산으로서 위치를 공고히 자리를 잡게 되면서 기관들의 수급이 크게 들어왔으며 올해는 현물 ETF까지 승인되면서 이런 자산으로서의 위치와 기관수급이 탄탄히 자리잡은 상황입니다.그리고 현재는 반감기이후 채굴단가보다 낮은 시장가격을 유지하고 있고 현재 금융부문의 글로벌 유동성환경이 좋아지면서 비트코인 수급에 긍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즉 대선이후 미국의 확장적 통화정책이 실시될가능성이 높고 두후보도 바이든과는 다르게 우호적이며 (물론 트럼프가 매우 친비트코인이지만) 이런 규제도 낮아지고 금융환경이나 수급 채굴단가를 고려할때 내년도 장기전망도 좋은 흐름으로 전환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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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이 왜 이렇게 난리인지 상세하게 알려주실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영풍쪽과 고려아연측이 올해 서로 사업방향에 대해서 크게 엇갈리면서 영풍쪽이 고려아연의 적대적인수합병을 노리면서 발생한것입니다.이에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서로 합작하여 공개매수를 노려서 지분율을 확보하여 최대주주로 등극하여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확보하려는 의미이며 이에 고려아연측도 이들의 공개매수가 끝나는 시점에 역공개매수를 발표하면서 지분율확보가 어렵게 하기위해서 이런 현재의 경영권 지분 확보가 불거지면서 주가의 급등과 공개매수가 지속적으로 나오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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