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도입하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해당 시스템으로 결제는 인프라가 잘되어있기 때문에 바로 도입은 가능하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빈다。 왜냐하면 국내에서는 특금법이라는 강력한 제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암호화폐를 통한 결제나 환전도 VASP라는 정식 신고후 인가를 받아야하며 이것도 정식 사업자로 등록하는게 매우 까다로우며 이는 은행실명계좌와 연동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존재합니다。 거기다가 한국은 신용카드를 통한 가상자산에 대한 결제나 구매에 대해서 원천차단을 하고 있어서 해외거래소를 통해서도 신용카드로 구매자체가 불가능하도록 인프라가 막혀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선 현재의 법구조로 인하여 불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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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금액 3억 5천 정도 비트코인이나 나스닥, 미장에 투자한다면 연 얼마 벌 수 있나요? 월 180 월세 주는 것보다는 좀 더 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 자산투자는 원금보존이나 확정수익형 자산이 아닙니다。 해당자산은 원금 손실가능성이 높은 상품입니다。즉 월 180월세는 월 180의 현금흐름이 고정된 투자이지만 해당 투자는 어떻게 될지 알수가 없고 1년간의 흐름은 반반의 확률로 원금손실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나스닥과 같은 미국증시에 투자하더라도 어떤 종목에 따라서 다르고 시기마다 다르지 확정 수익이 아닙니다。 즉 말씀하신 사항으로는 어떻게 될지 알수없고 만약 특정 시기를 잘 맞추거나 작년 샌디스크에 상당한 비중을 투자했다거나 이런식으로 하면 원금에 몇배나 달하는 수익률도 1년에 가능하나 이는 케이스바이케이스이지 정해진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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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코인주식흐름은 어떻게흘리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과거 전쟁이 나면 전세계가 과연 망할것처럼 실물경제에 영향을 주고 주식시장이 박살이 났냐고 하냐면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2차세계대전과 같은 선진국들이 서로 다 참여하여 확전한 전쟁 뺴고는 모두가 자산시장이 초반에만 흔들렸지 오히려 큰 상승으로 전쟁전보다 고점을 돌파하며 상승랠리를 이어왔습니다. 이말은 전쟁은 전쟁이 발생한 지역의 국가만 타격을 주었을뿐 전쟁을 하지 않은 나머지 국가들에겐 오히려 전쟁을 필두로 전방산업의 수출이 증가하고 수주가 증가하는 흐름으로 이어졌고 전쟁으로 인하여 공급망 이슈로 대체애너지 대체재등에 대한 개발로 이어지게 되었고 또한 전쟁으로 새로운 무기기술의 도입으로 인하여 R&D투자나 기술개발이 가파르게 이어졌다는 점입니다. 즉 전쟁은 단발성이유일뿐 이현상이 장기적으로 세계를 붕괴시키거나 자금시장을 붕괴시키는 역할이 아닌 오히려 상승의 촉매제로 작동할 가능성도 무시해선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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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흥아해운이 상한가를 갔었는데, 오늘 잘 봐야할점이라면?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100%예측은 불가능하겠지만 흥아해운은 호르무즈해협봉쇄와 이로인한 해운운임비의 상승으로 인하여 이런 테마성으로 상한가를 가게된 즉 중소형 해운사입니다. 즉 실적기반도 아니라 그럴거라는 테마성으로 주가가 선반영한 대형기업도 아닌 중소형 해운사로 수급상에서 가볍다보니 상한가를 가게된 종목입니다. 그런데 금일 호르무즈해협에 대해서 이란이 강하게 나가기 보다는 다소 완화적인 움직임을 보였고 실제 일부 선박이 통과되는 모습을 보이면서 국제 유가가 다시 급락을 하였습니다 즉 이런 분위기에선 흥아해운이 최근의 테마성으로 오른만큼 오히려 주가는 장초반 변동성을 보이고 하락으로 전화하여 하락으로 끝날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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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으로 어느정도 가지고있어야 부자 가까운 축에라도 들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흔히 설문조사에서 대중적인 시각들을 보게 되면 이들이 생각하는 부자들의 기준은 30~50억수준으로 나오며 일반적으로 미디어나 통계청등에서 보게 되면 순자산 10억이 넘어가면 상위 10%에 가까운 부자축에 들어갈수는 있습니다. 다만 지속적으로 매년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서 이 기준도 15억~20억에 수준의 범위에 들어야 수도권내에서의 부자축으로 들어갈 수 있다고 보이며 그렇다면 여기서 현금과 같은 금융자산은 최소 30%정도의 비중으로 들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최소 5억정도의 현금화에 가까운 금융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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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나 인도는 내수시장만으로도 성장이 가능한 경제구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국만 보더라도 1인당 GDP가 이제 만달러를 돌파한 국가이며 미국과 비교하기에는 여전히 소비로 버티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이는 중국의 그동안의 대규모 투자로 인한 과잉공급을 몇년째 내수부양으로 탈환하려고 노력하였지만 매번 실패하고 있고 성장률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며 디플레이션구조가 여전히 몇년째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그런상황에서 이제는 버티지 못하자 대규모 과잉공급을 다시금 수출로 도모하고자하는 전략으로 올해 다시금 선회하고 있는 움직임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인도는 이보다 더 내수소비로는 더더욱 성장이 아예 불가능한 국가입니다. 1인당 GDP는 최빈국가수준이며 이 1인당 GDP경제력이나 내부인프라 구조는 동남아의 베트남이나 태국보다 못한 수준이며 특히 말레이시아와 비교하자면 매우 심하게 낙후된 수준입니다. 즉 자국내의 제조인프라나 물류인프라 모든게 매우 낙후된 수준이라서 중화학이상의 제조업 비즈니스가 발달하기 힘들며 그렇기 때문에 중국과의 제조업 경쟁력에서 완전히 열위에 있는 국가입니다. 즉 인도는 더더욱 내수시장으로만 1인당 GDP로 중진국 이상의 성장이 현재로선 불가능한 국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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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트코인만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준의 금리 결정때문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이 오른만 올랏다기 보다는 최근에 전쟁이슈에도 불구하고 다른 자산대비 상승추세를 보이면서 반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선 그동안 다른 자산대비 지속적으로 하락해오면서 가격적인 메릿트가 매우 강해졌으며 그리고 작년 하반기부터 대규모 레버리지자금의 청산과 숏퀴즈물량의 청산이 이루어지면서 매도세가 많이 줄어들면서 수급적으로 우호적인 환경이 된게 상승의 요인입니다. 거기다가 전쟁이 일어나면서 미국의 재정지출 증가와 달러자산의 신뢰성이 훼손되면서 다시금 디지털금에 대한 대체자산으로서의 시각이 우세해지면서 기관들의 수급이 다시 증가하고 있고 특히 향후 지정학위기가 불거지게 되면 달러 자산동결이나 기존금융시스템 리스크의 헷지할 수 있는 자산으로서 부각된것도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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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식 오를까요?ᆢ? 떨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일 주식이 오를가능성은 높습니다. 다만 문제는 삼성전자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것으로 보입니다. 즉 금일 GTC이후 상당한 반등이 예고되므로 어느정도 비중을 줄이고 현금비중을 어느정도 마련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여전히 변동성은 크고 외부 변수나 모두 해결된것도 아니며 여전히 외부잡음 그리고 잠재적 변수이자 오히려 전쟁이슈보다 더 크게 불거질 미국의 자산운용사들과 사모펀드들이 사모대출부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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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와 우주항공 중 어디 투자?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문가나 유명한 학자들도 1년뒤에 예측이 불가능하고 코로나때도 메타버스나 그리고 전기차에 대한 장및빛을 했지만 전혀 생각했던 결과로 나오지도 않았으며 한때 UAM이라는 도심형 항공서비스도 어느새간 언급도 안되는상황이 현재입니다. 즉 너무 먼 미래에 대해서 무엇이 나을지 답변을 주는것은 시기상조이며 참고사항으로 보시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현재 언급되는 우주항공은 우주데이터센터를 위주로 다른 서비스를 이야기하는것으로 보이며 이는 이제 언급단계인 아주 먼미래이고 해결해야될 난제도 매우 많습니다 그런측면에서 당장 가시성이 있고 그동안 로봇과 피지컬AI는 기존에 오랫동안 개발되어온 로봇하드웨어와 AI엔진의 소프트웨어의 결합이므로 2030년이전에 빠르게 서비스되고 보급화될것으로 보이므로 휴머노이드에 집중하는게 더 맞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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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감자가 공시가 나왔음에도 다음날 상한가를 가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정책과 상관없이 개별주식의 수급 변동성은 모든 관리가 되는게 아닙니다. 정부가 모든것을 통제하는것은 사회주의 개념이지 자본주의와는 다릅니다. 즉 주식 감자가 나와서 하한가와 상한가의 변동성이 크다는것은 말 그대로 그동안 재무적으로 문제가 있고 소외주이자 시총이 매우 작은 종목을 말씀하시는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종목은 당연히 외부 적은 수급으로 변동성이 커지므로 이러한 종목이 없도록 퇴출시키는게 맞는것이며 정부의 노력은 바로 이러한 기업들은 퇴출하고 상폐하려는게 목적입니다. 그래야 코스닥의 건전성이 있고 우량한종목만 남게되기 때문입니다. 즉 오히려 재무적으로 감자를 하는것은 결손으로 자본잠식 당하는것을 해소하고자 함이며 이게 나오면 악재로 작동하지만 우선 유상감자를 하게 되면 주주에게 분배가 되므로 이건 호재이며 또한 감자이후 재무적으로 해결되는 불확실성 해소로서 볼수도 있기 때문에 이후에 재무적인 개선이 이루어진다는 시각으로 급한 상한가를 맞이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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