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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코인 세금에 대한 정부의 정책이 언제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내년도에 코인금융투자소득세가 입법화될 예정입니다. 즉 코인에 대한 양도소득세는 현재 유예된 상태이지 폐지 상태가 아닙니다. 즉 그동안의 인프라 투자로 과세에 대한 준비가 되어있다면 내년도 초부터 당장 실시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는 코인의 과세로 인하여 상대적으로 국내 주식의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세금이 없다는것과 비교되어서 상대적으로 거래량이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국내의 시세가 더 낮아지는 역김치프리미엄 현상도 일부 발생할 수 있다고 보이며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과거대비 기대수익률도 낮아지는 한편 반대로 변동성도 지금보다 더 낮아질 요인이 존재합니다,
경제 /
자산관리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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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결정 시 연준의장 의견이 지배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의장이 의견이 지배적이진 않습니다. 총 연준이사들중에서 12명이 투표권한을 갖고 있으며 이들의 투표결과에 따라 결정되는것뿐이며 연준의장도 1표밖에 행사를 못합니다. 각각의 연준이사들은 주요 지역은행총재나 미국정부가 임명한 영향력있는 이사진들로서 연준의장과는 독립적으로 의견을 행사하며 연준의장이 이들의 인사권이나 영향력을 행사할수없습니다. 다만 연준의장은 대표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기자회견이나 본인의 의견을 피력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측면에서의 영향력은 강하다고 볼 수는 있습니다.
경제 /
경제정책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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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의 가격 상승과 원화 가치 하락의 관계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원화의 약세가 올해도 지속된다고 볼수있으나 그렇다고 과거처럼 변동성이 크기는 힘듭니다. 지금은 정부의 구두 압력과 개입이 본격적으로 발생했고 이런 과정에서는 변동성이 줄어드는 결과를 보여왔고 통계적으로 1500구간에선 항상 밑으로 하락하는 오히려 박스권 형태로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한국은 미국처럼 무제한 양적완화를 하지도 않으며 금리인하가 원화의 가치와 상관관계 사실상 통계적으로 없습니다. 즉 지금은 미국에서 투자가 개인과 기업들이 가속화되면서 발생되는 결과이므로 이부분이 앞으로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로서 작용하기 때문에 원화자산이 빠르게 하락한다고 보기도 힘들며 국내의 금리인하와는 원화가치가와 상관관계가 없고 무제한 양적완화를 할수가 없는 국가가 한국이기 때문에 원화 약세로 인하여 국내자산 비중을 줄여야겠다는것은 좀 성급하다고 판단됩니다.
경제 /
자산관리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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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채굴하는 BEE코인이라고 있습니다. KYC를 하라고 뜨던데 이 자체가 개인정보 유출의 시작이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상당수의 무료에어드랍 코인 채굴하는 형태는 마지막으로 출금시에 KYC인증을 요구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다계정문제를 막고자 하는 문제가 근본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KYC인증을 함으로서 본인 1계정형태를 유지하려고 하는것이며 그래야 상당수의 채굴된 코인이 시장에 나오지 않는것을 막기위함입니다. 물론 그만큼의 개인정보 이슈도 있겠지만 이는 해당 프로젝트만 해당되는게 아닌 그 이전부터 점차 다계정을 막고자 함으로써 가격도 유지하기위한 정책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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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인플레이션의 기준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주 명확하게 객관적인 기준은 없으나 대략적으로 1960년대 이전 정의된 내용으로 보자면 월단위가 물가상승률이 50%일 경우입니다. 이는 연간 물가가 아닌 월간 물가상승률이 살인적으로 월 상승률이 50%로서 이를 1년기준으로 보면 13000%로 작년대비 130배나 상승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그리고 현재 국제 회계기준인 IFRS에서도 정의가 나오는데 회계기준으로 본다면 3년간 물가상승률이 100%에 육박하거나 초과하는 경우를 말하며 다만 이는 회계기준에서이지 경제학의 기준이 아니며 이는 재무제표의 신뢰성이 전혀 볼수가 없다고 판단할때 해당기준을 성립하게 위해 만들어진 기준일뿐입니다.
경제 /
경제용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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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소코인의 반등이 전반적인 알트코인 반등을 이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엔소코인은 시총도 매우 작은 코인입니다. 오히려 엔소코인 이전에도 작년에도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지만 이런 상황에서 일부 코인들은 2배가 아닌 몇배나 상승한 코인도 더러 존재했고 이런 코인들은 시총이 매우작기 때문에 일종의 수익률게임으로 수급이 일부 거기에 집중되면서 발생된 단기 트레이딩 자금이지 전체 시장 자금으로 들어온게아닙니다. 즉 엔소코인이 2배이상오른다고 다른 알트코인 전체가 오르지도 않으며 결론적으로 솔라나나 이더리움 바이낸스코인과 같은 알트코인중 시총이 매우 크고 가상자산 시장의 영향력이 큰 이들 중심으로 올라야 알트코인 시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제 /
주식·가상화폐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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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환율이 1900원 가까이 한다단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원래 유로는 다른 통화대비 높은 가치를 보이고 유로가 탄생하면서 달러와 비슷하게 유지될때가 있었고 오랫동안 달러보다 높은 가치를 유지해왔습니다. 그리고 원화와 다르게 유로나 달러는 기축통화이며, 원화자체는 기축통화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실물경제와 상관없이 원화가 유로나 달러보다 가치가 있는 통화가 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통화가치는 단순히 실물경제의 펀더멘탈의 하락으로 원화가치가 하락한게 아니라 자본수지의 영향이 부분이 문제인것입니다. 이는 국내의 자본이 외국달러자산을 매입하면서 2020년이전과는 다르게 천문학적인 규모가 유출이 되고 있고 해외자산인 증권이나 채권을 매입하게 되면서 발생된결과이며 그리고 경상수지는 작년에도 사상최대 올해에도 사상최대 흑자가 예상되지만 반대로 그만큼 벌어들인 달러를 환전하지 않고 외국에다가 다시 투자하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거기다가 최근 경쟁국가인 엔화나 대만의 통화도 약세인데 이들의 영향을 받으면서 원화도 상대적인 약세를 보인것이며 반대로 이런 영향으로 과거와는 다르게 한국은 순대외채무국이 아니라 순대외채권국가로 바뀌었으며 현재 순대외자산이 1조달러가 넘는 막대한 외화자산을 민간과 기업들이 보유하면서 상황이 바뀐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실물경제는 문제가 없다는것은 CDS프리미엄만 봐도 알 수있고 이부분은 전혀 영향이 없으며 국채 장기금리도 큰 변동이 없다는것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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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동향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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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는 대부분 국영기업들로 이루어져있다는데 민간기업들은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쿠바도 2020년이 넘어가면서 민간기업도 합법화로 설립이 가능합니다. 즉 민간기업도 우리가 아는 법인 형태로 사장이 존재하고 법인을 설립하여 법인 주식회사로 운영이 가능합니다. 다만 모든 업종을 정부가 허가한게 아니며 소규모 제조업이나 서비스 업종에서 일부가 가능하도록 허가를 하였습니다. 이는 쿠바의 경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공기업으로는 운영이 불가능하므로 민가기업을 허가를 해주면서 세수를 늘리고자 하는 국가가 운영방식을 바꾼것입니다. 다만 수출입과 같은 국제거래는 자유롭게 하지 못하며 반드시 국영기업인 국영수입회사가 중개기관으로서 작동합니다. 즉 이는 외환에 대해서 강력하게 통제하겠다는것을 보여주는것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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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계좌를 활용한 세금 절야 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ISA계좌는 은행사나 각 증권사별로 하나만 개설이 가능합니다. 만약 은행의 예적금을 활용하고 싶다면 우리은행에서 ISA계좌를 만들어야합니다. 은행에서 ISA계좌를 개설하고 여기에서 예적금을 가입하면 됩니다. 그렇다면 해당 계좌에서 서민형조건이 아니라면 일반형이며 일반형는 비과세한도가 200만원한도이며 이는 연간이 아닌 개설 계좌의 총 한도가 200만원이라는 말이며 200만원 초과시에는 절세형태의 계좌로 15.4%과세가 아닌 9.9%가 과세되는 구조입니다. 즉 이자가 발생될경우 전부 비과세 되며 이 이자한도가 200만원을 초과하면 9.9%가 절세되는 형태입니다. 이후에 3년 의무갱신 가입기간이 지나면 다시 해지를 하고 다시 가입하면 비과세한도를 다시 받을 수 있는게 ISA계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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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적금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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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 경제포럼에 국내경제 인사들이 참여를 왜 안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오히려 다보스포럼의 위상이 많이 하락했다는것을 의미하며 오히려 CES2026와 같은 이런 전시회가 더 중요하고 그렇기 때문에 현대차가 여기에서 집중했다고 보입니다. 오히려 다보스포럼의 보여주기식이나 불특정 다수의 만남보다는 1:1로 기업과의 비즈니스를 하는것을 더 중요시여기며 그렇기 때문에 작년에 엔비디아와 국내의 일부 재계가 만난 깜부회동도 이와같은 연장선이라고 보입니다. 거기다가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불확실하고 미국에서의 투자가 중요한시기이므로 다보스포럼에서의 리소스 역량을 넣기 보다는 다른쪽으로 자원을 집중하는게 낫다고 보는것입니다.
경제 /
경제동향
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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