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셋 공부 중에 노마드족이라는 용어가 나왔는데, 노마드족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노마족은 최근엔 거의 보기 힘들며 과거 코로나과 같은 상황에서 많이 쓰이던 용어이고 어느정도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즉 근로자가 사무실에서 일하지 않고 정해진 공간없이 외부에서 일하는 형태의 일하는 형태의 근로자를 말합니다. 우선 디지털노마드라는 말로써 코로나가 한참유행할때 많이 쓰이던 용어 였으며 재택근무가 확산되면서 당시 원격근무나 사무실이 아닌 외부공간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당시 휴가지나 아니면 특정 공간에 얽매이지 않고 일하는 근로자들을 노마드족이라고 했으며 당시 주로 디지털형태의 기기를 활용해서 일하는 근로자나 일하는 사람들을 빗대어 디지털노마드족이라고 하였습니다. 이 노마드는 유목민에서 유래된말로 여기에서 파생되어 결합된용어로 디지털노마드 그리고 넑은 개념으로 잡노마드형태로 불리우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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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주유하면 과연 손해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번주 주유한다고 큰 손해는 아닐것으로 판단됩니다 석유최고가격제를 한다고해도 1800원 이런형태로 이어지지는 않을것이며 현재 정유기업들의 채산성과 높아진 원유가겨에 비례하여 최고가격을 연동해야 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높은 가격과 원유 국제가격과 연동하여 실시할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중동의 불안감이 다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이번주에 주유를 하더라도 큰 손해는 아닐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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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주가는 왜 자꾸 떨어지는걸까요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25년에도 미국의 중산층 이하의 소비가 감소하고 있고 이들이 주 소비층이기 때문에 이부분에 대해서는 하인즈주가에게는 좋지 않았으며 거기다가 하인즈의 26년 전망도 불투명해서 작년의 주가가 하락횡보하는 움직임였던 주요요인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최근 26년도 2 월 11일 실적 발표에서 어닝쇼크수준으로 실적이 나오면서 주가가 급락한게 원인이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올해 가이던스에서 막대한 마케팅과 신제품개발이 필요하다며 이는 연구개발비와 광고선전비로 큰 지출이 예고되며 이또한 기업의 악재로 작용한것입니다. 즉 하인즈 자체의 경쟁력약화와 브랜드의 경쟁력이 무너지고 있다고 회사 스스로 입장을 밝히면서 신뢰성이 붕괴가 되었고 그러면서 막대한 비용투자가 예고되면서 가이던스에서 실망이 나오면서 주가가 지속적으로 무너지게 된것입니다. 거기다가 최근의 미국의 유통소매업체들이 PB상품으로 맹공격을 하면서 하인즈의 유통경쟁력이 약화되고 있고 미국내에서도 식습관의 변화가 가공식품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면서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감소될것으로 보이면서 하인즈 자체의 근본적인 경쟁력 악화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즉 그동안은 안정적인 기업이라고 투자를 하셨겠지만 현재 단기적으로나 장기적으로나 기업 사업모델의 의구심이 제기 되면서 주가가 장기적으로 붕괴되는 과정으로 이어지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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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득으로만 살아가고 싶으면 필요한 돈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소득으로 살아가고 싶다면 우선 예상연평균 기대수익률을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 기대수익률은 추구하는 투자자나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매우 주관적입니다. 주식투자가 아닌 어느정도 원금을 유지하는 형태의 현금흐름이 기대가 되는 자산은 결국 채권형 자산입니다. 상대적으로 주식을 선호하지는 않으시지만 주식에도 배당주의 형태나 리츠도 대안이 될 수는 있습니다. 결국 이런 채권형자산으로 연평균 기대할 수 있는 수익률은 5%내외정도가 현실이라고 생각되며 5%정도의 현금흐름이 기대되는 미국 10년물 이하의 채권이나 회사채 혹은 일부 리츠형자산에 투자한다면 연평균 현금흐름 5%정도내외가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10억이라고 한다면 매년 5천만원의 현금흐름이 기대가 되며 여기서 15.4%세금을 제외한 세후현금흐름은 4230만원입니다. 즉 이정도의 현금흐름도 만족할 수 있다면 최소 10억정도의 금융자산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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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의 전환사채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전환사채란 쉽게 말하면 채권이지만 주식으로 전환이 가능한 채권을 전환사채라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부채와 자본의 성격을 둘다 갖고 있어서 하이브리드 증권이라고도 불리웁니다.기본적으로 발행시에 채권형태로 발행이 되며 표면이자율이 있으나 일반채권보다 이자율이 낮으며 회사의 신용등급이 없더라도 발행이 가능하며 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결의로 발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채권처럼 만기가 존재하며 3년 만기의 1%이자율 제공형태로 발행을 한다고하면 여기서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는데 자로 발행하자마자 보유한 채권투자자가 즉시 전환이 가능하진 않습니다.발행시에 전환할 수 있는 조건이 붙게되는데 이때 만기 3년에 전환할 수 있는 기간이 몇번씩 부여하며 예를들어 1년뒤에 어떤 기간까지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지고 권리이기 때문에 보유자는 행사를 하는것은 자율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주식으로 전환하게 되면 다시는 채권으로 전환을 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전환가격은 발행시에 정하게 되며 정해진 조건은 발행한 회사의 조건을 보시게 되면 주식으로 얼마에 전환할 수 있는 가격이 정해지게 되는데 보통은 당연히 현재 시가보다 훨씬 유리한가격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가 부여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이유는 사채보다 이자율이 훨씬 낮고 회사의 신용등급없이 대주주의 주주총회를 거친후에 즉시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이며, 이를 통해서 회사의 돈이 필요할경우 쉽게 자본조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발행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전환사채 발행이 늘게 되면 결국 향후에 주식으로 전환되어 주식의 물량이 증가되어 오버행 물량으로 주가를 누르는 요소로 작동하므로 당연히 기존 주주에게 악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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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언제 끝날 거 같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 장기화될 가능성은 낮으나 그렇다고 당장 언제 끝날지는 알수가 없으며 그 이유는 이란자체가 미국과의 협상 의지가 없고 강경한 스탠스를 고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가 전쟁이 마무리한다거나 빨리 끝내고 싶어하는 이유는 월가나 미국에서 실제 이번전쟁으로 미국이 얻을 이익이 무엇인지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하지도 않고 트럼프도 섣불리 일으키면서 사실상 반대여론이 매우 크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유가가 크게 급등하고 시장금리도 오히려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이자 미국에선 이 물가가 지지율에 매우 큰 영향을 주는데 바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며 올해 11월 중간선거에서 크게 패퇴할 가능성이 높아진게 문제입니다. 그러다보니 반대여론과 국민들의 지지율이 하락하는 모습으로 이어지다보니 트럼프도 급한 모습으로 대응하려고 하고 있고 미국에서도 전면전보다는 빠르게 마무리하고 싶다는 의지를 간접적으로 내비친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미국의 입장이지 이란 자체가 협상의 스탠스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현재상황으로서는 빠르게 마무리되기보다는 몇달정도는 이러한 불안감이 조성될것으로 보이며 그렇다고 1년이상 장기화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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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은 유가 영향을 받나요? 안받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인은 유가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다만 유가의 지나친 상승으로 인하여 위험자산의 나스닥시장이 크게 떨어지게 되면서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하게 되면 코인은 영향을 받습니다. 이말은 코인은 위험자산으로 분류가 되고 있고 이제 수급 자체가 24년도 이후 고래 개인들이 대거 시장에서 이탈하면서 월가의 주요 기관들의 수급이 절대적영향을 미치게 되면서 이들의 수급동향과 포지션이 중요해졌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레버리지형태의 자금과 알고리즘의 매매가 급증하면서 결국 기술주와 나스닥과의 흐름이 중요하고 위험자산 성격으로 분류되다보니 유가의 상승으로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지면 코인도 결국 이에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으며 약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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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100달러 이상으로 지속될 경우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는 중동산의 원유의존도가 매우 높고 사실상 70~80%는 중동산의 원유인 두바이유의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그런데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는 두바이유의 공급량에도 영향을 주고 있고 또한 높아진 가격으로 국내의 비용상승과 수입물가 상승으로 이전되고 있습니다. 즉 그만큼 높아진 수입액으로 실물경제 전반에 비용상승으로 이전되고 있고 이는 비용인플레이션을 야기시켜서 향후 스태그플레이션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이는 소비자물가의 상승으로 내수소비의 감소와 기업의 이익감소로 이어지게 되며 거기다가 운임비까지 상승할 우려까지 존재하여 수출의 채산성도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이는 무역수지의 악화로 이어져 환율이 상승할 우려가 존재하며 이로 인하여 외환시장의 불안과 국내의 외국자본의 이탈로 이어져 시장금리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는 다시 금융시장에 영향을 주게 되고 부동산시장에도 간접적으로 거래량 감소로 이어지는 악조건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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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투자를 잘하기 위해선 근본적으로 기업에 대한 분석을 잘하셔야합니다. 미국은 철저하게 주주자본주의이며 미래에 대한 성장성과 기업의 이익흐름과 주가가 그대로 선행하는 움직임을 보입니다. 즉 기본적으로 주가의 핵심 요소인 PER이라는 밸류에이션과 이익함수인 EPS를 분석하셔야 하며 여기서 중요한건 EPS는 1년뒤의 추정이익이며 이를 매 분기로 평가하며 추적해야합니다. 즉 기업이나 산업의 분석을 하시고 1년뒤의 이익추정치가 올라가는 섹터나 기업을 분석하시고 그러면서 성장성에 따른 밸류에이션 PER이 적정한지 프리미엄을 준다면 얼마나 배수를 줄지 투자하는게 핵심입니다. 이를 분기별로 실적 나오기 전에 그리고 나온후에 검증하고 추적을 하시면서 투자한다면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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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의 가치가 다른게 어떤 기준이 생겨서 시작됬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화폐의 가치는 가장 중요한건 국가의 펀더멘탈 즉 경제 기초체력과 실물경제 상황 그리고 이에 따른 시장에서 결정되는 원리이지 국가가 결정한다거나 통제할 수 있는 수단이 없습니다. 아무리 국가가 통제한다고 하면 인플레이션을 제어할수도 있었으며 이상적인 경제모델이 가능했지만 역사적으로 현재에도 수많은 하이퍼인플레이션과 같은 사례를 수도없이 접하기 때문입니다. 그 시장에서 교환되는 공급과 수요로 결정되며 이러한 여러 핵심요인은 위에서 말한것처럼 경제 펀더멘탈이라고 할 수 있는 국가의 경제력과 그리고 금리와 통화의 발행량에 따른 물가의 상황으로 결정된다고 보시면 되며 외국과의 환율의 관계는 바로 경상수지지인 수출입동향과 자본수지인 투자에 따른 자본의 이동영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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