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에서 계속해서 논란이 발생하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광장시장에서의 논란은 결국 수요가 많아지게 되고 이를 틈타서 부정적인 이득을 보려고 하는 상인들은 나타날 수 밖에 없다는 도덕적해이문제에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특정 부정적인 행동을 일삼는 상인들은 극히소수이나 이런 사례가 나오고 경험이 나오게 되면 특정 사례에서 전체를 욕하게 되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게 되고 그러다보니 논란이 커지고 SNS상에서 전체를 욕하게 되는 현상도 발생합니다. 거기다 주인 대리인문제처럼 공무원의 수는 한계가 잇게 되고 광장시장의 경우 워낙에 수요자가 많고 거래량이 많다보니 이를 하나하나 감시하는 공무원이나 감시자가 적을 수 밖에 없다보니 주인대리인문제가 발생하는 현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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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책이 실제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서는 얼마의 시간이 지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가 경제정책을 펼친다고 해서 즉각 효과가 나타나긴 힘듭니다. 예를들어서 정부의 재정정책은 특정 부처에서 예산을 펼쳐서 기업의 투자를 늘리도록 세액공제나 지원금 통할수도 있고 기술개발이나 스타트업을 늘리는것도 결국 정부의 예산을 통해서 펼쳐지게 됩니다. 이런 투자는 미래를 위한 투자이며 이런 투자를 하게되며 제조업이라게되면 건물을 완공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되며 서비스기업도 서비스에 대한 시장의 침투에 대한 효과가 상당히 소요가 되며 이는 단순하게 자영업을 하더라도 시장에서 자리를 잡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가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결국 이러한 시간의 시차는 최소한 2~3년 길면 몇년이나 걸릴수도 있습니다. 특히 최첨단 제조설비를 짓게될경우는 몇년이나 걸릴수도 있습니다. 물론 때에 따라서는 어떤 쪽의 사업분야에 대해서는 1년내에서도 나타낼수도 있지만 결국 이는 어떤 정책이냐에 따라서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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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경제 정책은 누구에 의해서 결정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국가의 경제정책은 모든걸 대통령이 정하고 결정을 할 수 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이나 미국이나 주요국들을 보게 되면 대통령 직속권한으로 정책을 펼칠수 있는게 있으며 또 중요한결정은 국회의 의회승인을 통과되어야 가능한 정책이 있습니다. 또한 전체 1년간의 예산을 통해서 부처간 예산을 집행하고 각 부처에서 결정되는 정책은 예산편성과 전체적인 틀은 대통령이 아니라 의회가 결정하고 논의를 통해서 결정후 그다음 연도에 각부처에서 이 예산을 통해서 정책을 펼치며 일부는 각 부처에서의 자유롭게 예산내에서 정책을 펼칠수가 있습니다. 다만 추가예산을 통한 정책은 대통령이 정하고 그다음 의회 승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방에서도 국가가 결정하는 큰틀이 있고 지방에서도 일방적인 행정과 결정은 각 지방의 도지사와 시장이 결정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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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의와 VI발동 의미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쉽게 말하면 질문에서 알수있듯이 급등을 하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우선 VI발동은 동적 VI 정적 VI가 있으며 주가가 전일종가이후 그리고 금일 시가에서 10%이상 급등을 하거나 하락할경우 발생됩니다. 이를 정적 VI라고 하며 동적 VI는 직전 체결가에서 (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 ) 갑자기 2~6%이상 급등이나 급락하게 되면 발생하게되는 것을 정적 VI발동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유의는 최근 며칠간 지속적으로 가격이 급등하게 되고 과열될경우 투자유의 종목으로 지정하거나 특정 계좌에서 집중되는 거래량이 보이게 되면 투자유의나 경고로 지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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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증식을 위해서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특정 하나의 자산만 구축하기보다는 시드머니라는 억이상의 금융자산을 갖고 계시다면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축해야합니다. 다만 주력자산을 하나 선택하시는게 우선인데 기대수익률이 높은 전략적인 자산은 사람마다 부동산이 될 수 있고 국내주식이 될 수 있고 해외주식이 될 수도 있습니다. 때에따라서는 성향에 따라서 비트코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인 기준하에 현재 부동산의 집을 가지고 계시다고하셨으며 이또한 자산포트폴리오로서 실물자산을 갖고계신거며 그렇다면 우선적으로 금보다는 주식이 더 낫습니다. 금은 통계적으로 보게되면 코로나이전까지 연평균 기대수익률이 2~3%였으며 현재 코로나이후에는 5~7%이상으로 두배이상 오른상황입니다. 다만 금은 근본적으로 이자나 배당이라는 현금흐름이 없고 실물자산을 구매시 부가세 10% 거래시 발생되는 거래수수료도 상당합니다. 그런측면에서 연평균 수익률은 역사적으로 S&P500기준으로 9%이상은되며 최근 2000년대 이후로 보게 되면 15%에 육박하고 나스닥의경우 15~20%이며 최근 코로나이후로는 20%가 넘는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AI시대에서 테크기술이 강하고 주도주로 쏠리고 있는 형국으로 본다면 나스닥 보다 나스닥100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면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나스닥 100을 주력으로 하는 ETF를 매월 꾸준히 적립해서 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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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이 답인지 대출을먼저갚는게 나은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연히 대출을 먼저 갚는게 우선입니다. 이는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축을 한다는것은 예적금이 우선입니다. 지금은 저축을 해야하니 위험자산에 투자하는건 말이 안됩니다. 그리고 예적금과 대출의 금리를 비교하시면 예적금릐 이자수익보다 대출금리 예적금보다 배이상 높고 신용대출은 몇배나 높습니다 당연히 대출을 머저 갚은게 우선이지 예적금의 저축이 우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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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려면 종자돈이 필수인 거 같은데 종자돈이 모여지면 투자를 안하면 돈을 벌 수가 없는 구조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저금리 시대이며 각 주요국가들이 화폐유동성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습니다 이는 매년 통화가치가 하락한다는 말이며 금리는 풍부한 유동성으로 고금리가 아닌 저금리 입니다 즉 금리는 화폐사용에 대한 비용인데 이에 대한 지불가치가 매우 낮아지고 반면 실물자산이나 반대급부인 자산의 가격은 통화금리보다 더 빠르게 상승하면서 화폐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는 필수의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근로소득은 자산의 증가율만큼 오르지 못하고 오히려 상승율은 더 제한적이고 일반적인 근로자들은 초기보다 시간이 갈수록 근로소득의 증가율은 비례가 되지 못하고 증가율이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지고 있어서 더더욱 투자가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산에 대한 투자는 해야하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 채권형 자산과 그리고 위험자산인 주식 그리고 대체자산 혹은 부동산 이런 여러 자산을 배분해야하는 투자포트폴리오가 중요합니다. 문제는 이런 포트폴리오를 갖추기 위해서는 종자돈이라는 큰 여윳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종잣돈이 필요하다는것입니다. 즉 단순히 1억이라는 종자돈을 모아서 하나의 자산에 몰빵하는 그런 위험을 감수하라는게 아닌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하나의 자산이 하락하면 다른 자산의 가격이 상승하는 이런 행태로 리스크는 최소화하고 단순 예적금보다 몇배나 기대수익률이 높은 연간 9~10%정도의 기대수익률을 보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라는 의미로 이해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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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이 요즘 부쩍 떨어지고 있는데 장기로 볼라고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나 올라갈지는 정확히 알수가 없습니다. 다만 금이 본격적으로 랠리를 시작한것은 1971년경 원래는 그이전까지 금본위제라는 달러가치를 금의 준비자산과 연동한 금본위제를 유지했는데 이게 폐지가 되면서 달러의 유동성이 급격하게 늘면서 금의 가치가 본격적으로 상승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이전가지는 금의 연평균 상승률은 2~3%로 기대수익률이 그리 높은 자산이 아니었고 주요 자산과 비교하면 가장 수익률이 낮은 자산이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이후 이 기대수익률이 2배나 오르면 5~6%정도의 수익률을 보이고 있고 이런 통계가 최근에 나타난것이라 명확하게 얼마나 올라갈지는 알수없습니다. 다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달러의 유동성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게 금이며 달러의유동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미국의 재정적자 속도가 증가하는것만큼 달러의 신뢰성이 하락하면서 달러의가치 하락이 금의 가치의 상승으로이어지게 됩니다. 즉 이런속도가 매년 증가하기 때문에 10년뒤에는 달러의 유동성과 달러의 신뢰는 붕괴중이며 또한 금의 채굴공급은 매년 조금씩 줄어드는 형국으로 이어지면서 금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올라서 10년에는 두배이상 올라갈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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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정상적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저도 20년이 넘게 한 개인투자자로서 저의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우선 지금의 시장은 과거에는 항상 위기이후 외국인과 기관들의 수급이 외부에 들어오면서 레벨업이 되었습니다. 즉 97년도 외환위기를 맞고 100까지 하락해 있던 지수가 그동안 1980년대이후 1000을 돌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07년까지 2000까지 상승까지 랠리를 하고 다시금 08년위기이후 주가는 800~900대까지 떨어지고 다시금 2000초중반대까지 그전고점을 돌파하긴했지만 장기간 박스피에 머물렀고 코로나위기이후 다시금 3000을 돌파하고 다시금 2000~3000대의 박스피를 유지했습니다. 즉 그동안은 위기이후 낮아진 가격대에서 이 위기를 계기로 하여 외부자금이 몰리면서 상승을 해오고 다시금 이 자금이 매도를 하며 새로운 수급이 들러오지 않고 체질적으로 바뀌지 않은것입니다. 그러나 2025년 작년에는 위기라는것도 없이 올해까지 6000을 돌파하며 이제는 7000을 곧 눈앞에 두고 있는 흐름이며 현재까지 2배가 넘는상승을 작년이후 현재까지 보고 있습니다. 이는 구조적으로 새로운 수급이 만들어졌고 이는 개인투자자들이 주 플레이어로 나서게 되면서 ETF로 주변의 부동자금이 엄청나게 유입되며 레벨업이 된것입니다. 이는 작년부터 역대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대대적으로 자본시장법과 상법을 개정하고 그러면서 증시를 부양시키며 이제는 퇴직연금이나 연금제도도 손을 보면서 수급의 동향이 바뀌게 되었고 그러면서 이익레벨업이 완전히 바뀌면서 현재의 증시에 오게된 구조적인 상승으로 보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그러면서 ETF의 자금이 너무 몰리다보니 이로 인해서 대형주중심의 장세와 ETF가 자금이 워낙 몰리며 이들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증시변동성이 커진 단계인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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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미국 장기화가 된다는 분위기인데 왜 나스닥은 왜 전고점을 돌파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오해하시고 그리고 뉴스언론들이 항상 해당 이야기를 하면서 왜 증시가 오르냐에 대해서 의문을 가지십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왜 과거의 러우전쟁때나 혹은 9.11태러때도 걸프전때나 여러전쟁이 발생해도 결국 전쟁이나 매우 큰 테러로 인하여 미군이 중동과의 전쟁선포때도 단발적 하락일뿐 다시금 최고가를 형성한 이유에 대해서도 고민해 보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증시는 전쟁의 함수값으로 올라가는 시장이 아닙니다. 오직 기업의 이익과 성장에 따라서 올라가는 시장입니다. 현재 1분기 실적을 보게 되면 미국의 주요 테크기업들이나 주요기업들의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하였으며 그리고 이번 전쟁으로 인하여 사실상 미국은 전혀 피해를 본게 없으며 두바이유는 미국이 의존하는 원유가 아닙니다 미국은 두바이유에 대해서 전혀 수입하지 않고 오히려 원유 순수출국가이며 오히려 이번전쟁으로 3월달부터 자국의 에너지 수출량이 크게 늘면서 자국의 석유화학 업스트림기업들의 이익이 크게 증가하고 있고 셰일오일과 같은 전문 중소기업들의 실적도 사상최대를 보이면서 미국의 내수기업들의 주가인 러셀2000지수도 사상최고가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즉 오히려 이번전쟁으로 미국의 주요 내수기업들이나 석유화학 에너지기업들의 이익이 사상최대를 보이며 주가도 비례해서 사상최대를 보이고 있고 또한 미국의 수출도 크게 급증하는 결과로 이어졌으며 여전히 미국의 AI투자는 사상최고세를 보이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테크기업들이 실적이 크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나스닥이 최고가를 보이는것이지 단순히 전쟁하나로 주가가 떨어진다는 논리는 일차원적인 논리일뿐입니다. 주가는 기업의 미래이익과 가이던스의 함수라는걸 이해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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