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동 정세에 따른 이란의 경제 상황과 환율 변동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중동정세에서 따라서 실물경제에서 가장 영향력을 크게 미치는것은 바로 유가이며 그리고 향후 일부 해운운송물돌량의 차질로서 운임비 상승이라는 변수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현재 이런 유가의 상승으로 WTI의 유가까지 상승하면서 미국의 물가 상승압박으로 이어지고 있고 특히 국내는 중동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고유가의 부담으로 소비자 물가의 상승과 기업들의 비용증가가 문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장기화될경우 해운운임비의 상승과 공급 물동량의 차질까지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실물경제로의 영향을 주고 있고 특히 내수소비에게 직격탄을 준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불확실로 인해서 국내에서 자본이탈이 발생하고 있고 위험자산의 기피현상과 전쟁 불안감으로 미국의 장기금리가 오르면서 시장금리에 어느정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과 이로 인해 다시금 원화의 약세로 달러가 강세가 되면서 환율상승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즉 환율변동성은 더욱 키우고 있고 만약 전면전으로 확대가 된다면 지금의 환율 변동폭이 훨씬 커지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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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이 언제쯤 끝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26일 공급을 한것이며 표면적인 이유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고 이를 포기하지 않는다는 점과 그리고 현정권의 문제를 공격하면서 정권을 교체하려는 압박과 거기다가 이스라엘이 강력하게 공격하자고 뒤에서 부추겼고 이에 이스라엘의 안보위협제거라는 목적으로서 공격한것입니다. 그러나 트럼프정부도 지상군을 추가로 투입하거나 항모전단을 추가로 더 투입하기보다는 어느정도 마무리지으려고 하는 모습이 강하며 또한 유가가 크게 오르자 이를 진정시키고자 강하게 달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즉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고 무엇보다 물가에 매우 민감한게 미국의 국민들이기 때문에 이로 인한 반대여론과 지지율이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전쟁이 장기화가 될것으로 보이지 않으며 상반기내에 어느정도 마무리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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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드콜 상품의 원리와 종류가 다양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커버드콜 구조는 기초자산의 현물상품과 이를 기반으로한 콜옵션상품을 매도를 하여 결한것을 커버드콜 이라고 합니다. 이를 커버드콜 전략이라고도 하며 ETF나 펀드라고 하면 커버드콜 상품이나 커버드콜 펀드라고도 불리웁니다. 콜옵션의 경우 살권리를 말하며 특정 정해진 가격을 만기가 될시 살수 있는 권리이므로 이를 행사를 하는건 자율적이며 일종의 아파트 분양권과 동일합니다. 즉 이 콜옵션인 권리를 매도하기 때문에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이를 배당형태로 분배해주는게 커버드콜 원리입니다. 즉 보통 1개월짜리 만기상품인 콜옵션을 시장에서 매도하게 되고 여기에서 발생된 현금흐름을 분배해서 배당이 발생하게 되는 원리이며 배당이 더 높은 상품은 이 콜옵션 매도 수량을 더 많이 하게되면 분배가 더 많아지는것입니다. 즉 타겟 배당율이 15%다라고 하면 15%의 현금흐름이 발생될만큼 매도수량을 맞춰서 시장에서 1개월 짜리 만기 콜옵션을 매도하는것이며 간혹 위클리 타겟 콜옵션이라고 하면 위클리가 주간이라는 말이며 이는 만기가 1주일단위인 콜옵션을 매도했다는 말로 이해하시면됩니다. 문제는 콜옵션이라는 상품을 매도하게 되는 포지션을 갖게되면 매도해서 현금흐름은 발생하지만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손해가 발생하는 문제가 이어지며 이로 인해서 보유한 기초자산의 가격이 상승하게 되면 커버드콜을 보유시 콜옵션에서 손해가 나기 때문에 상승이익을 취하지 못하는것입니다. 반대로 기초자산의 가격이 하락하게 되면 콜옵션매도에서 손해가나는건 아니지만 문제는 보유한 현물의 가치가 감소하게 되므로 하락하게 되면 하락하는만큼 손실이 발생하게 되는 즉 하락하거나 상승 랠리에선 이익이 나지 않는 포지션을 갖게되는것입니다.즉 그렇기 때문에 커버드콜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이 횡보를 하거나 박스권으로 있는게 가장 유리하므로 이에 따른 전략을 취해서 보유하시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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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슈퍼사이클은 언제 끝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슈퍼싸이클은 쉽게 보면 빅테크의 AI데이터센터의 투자가 감소가 되는 움직임이 발생하기전까지는 지속적으로 갈것입니다. 현재 반도체 산업계나 애널리스트가 예측하는것보다 빅테크의 CEO들의 매년 공격적인 투자는 지속적으로 진행중이고 이들의 경쟁격화가 가속화될수록 투자는 앞으로도 더 진행됩니다. 예를들어 클로드와 제미나이 오픈AI의 3파전의 강력한 경쟁과 투자가 여전히 진행중이고 이를 기반으로 AI에이전트 서비스가 계속 커지고 있으며 그리고 앞으로는 동영상을 기반으로한 거대모델이 만들어져야 하는데 현재는 메모리와 반도체의 부족으로 10분이상 만들기 힘든데 이러한 천문한적인 투자는 동영상을 기반으로한 AI엔진 모델이 나올때까지 더욱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빅테크의 투자가 감소되는 흐름이거나 그리고 현재 3파전의 경쟁이 어느정도 꺽이거나 완전히 한업체가 시장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을때는 반도체의 지금의 강력한 싸이클이 둔화되는 신호로 파악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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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투자한 네비우스는 어떤업체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네덜란드 기업이며 AI전용 클라우드 및 인프라 구축기업중 하나로서 미국의 오라클과 성격이 유사한 기업입니다. 최근엔 유럽판 코어위브라고 불리우는 기업중 하나이며 결론적으로 미국의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 기업처럼 엔비디아의 최첨단 칩인 블랙웰이나 앞으로 HBM4인 루빈의 칩을 기반으로 하여 AI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개설하여 빅테크의 하이퍼스케일 클라우드 기술을 보여하여 이를 구축한 데이터센터 기업의 성격이라고 보시면됩니다. 즉 향후 AI엔진이 발전할수록 수요가 증가하게 될테고 이러한 수요에 맞춰서 유럽권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키플레이어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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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ISA계좌의 정확한 의미와 혜택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증권사의 ISA계좌와 퇴직연금계좌나 개인연금저축계좌인 IRP계좌와는 성격이 아예 다릅니다. ISA계좌는 연금계좌가 아니며 일반저축계좌형태이며 그로 인해서 연금계좌와 다르게 출금이 자유롭습니다. 연금계좌는 한번 납입하게 되면 자유롭게 출금이 불가능하며 특정한 조건이 있을경우에만 중도 출금이 가능한 말 그대로 연금계좌입니다. 우선 일반계좌와 비교하여 증권사의 ISA계좌는 보통 중개형 ISA계좌라고 하며 쉽게 이해하면 증권사에서 개설한 위탁계좌와 성격자체는 동일합니다. 다만 ISA계좌를 개설한다면 주식에서 발생된 배당이나 그리고 CMA형태가 결합되어있는 ISA계좌라고 한다면 일반 예수금에서 발행어음이나 RP에 투자하게 되고 여기에서 발생된 이자소득에 대해서 비과세가 됩니다. 즉 15.4%의 세금이 일반계좌에는 발생하지만 해당부분에 대해서 비과세가 되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다만 한도가 일반형 기준 200만원 한도이며 초과시에는 9.9%만큼 절세가 되어 분리과세가 됩니다. 즉 이자와 배당소득이 발생된것에 대해서 비과세가 되며 200만원 초과시에는 절세형태로 분리과세가 되며 그리고 매년 2000만원씩 입금한도가 정해져있고 총 5년간 1억한도로 납입가능합니다. 또한 3년의무가입기간이 지나면 다시 해지하고 새롭게 개설하게 되면 비과세 한도가 초기화 되기 때문에 이부분을 노린다면 의무가입기간이후 해지하고 다시 개설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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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는 과연 미래가 있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경제는 아주 밝다고 보진 않습니다. 물론 한국처럼 제조업이 발달한 국가이자 균형이 이루어진 산업 그리고 아직은 정부의 재정여력이 좀 있다는 점에서 완전히 암울한 상황은 아니지만 지금과 같이 흘러간다면 고령화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재정적자의 증가속도 그리고 주요 제조업이 중국이 빠르게 추격해오고 있다는 점 또한 미국이 4차 제조업을 부활시키고 있고 한국이 국내의 투자가 아니라 미국에다가 대규모를 제조업투자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점은 잠재성장률을 크게 악화시키는 요소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본다면 현재의 이런 추세가 계속유지된다면 한국의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떨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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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지금까지 행동주의 펀드들이 힘을 못썼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기존의 오너들이 자신들의 기업지배를 소수의 지분으로 강력하게 지배를 할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지주회사가 회사의 이익으로 자사주를 사서 이 자사주를 활용하여 타회사들과 지분교환을 한다거나 또는 인적분할들을 활용한다거나 기타등등을 활용해서 자신의 소수의 지분으로로도 이를 의결권으로 활용하여 지배권을 활용할 수 있고 또는 황금낙하산이나 포이즌필등 각종 여러제도들이 국내 오너들의 지배를 강하게 할 수 있는 제도였으며 그동안 소액주주들이나 외국계에 있던 여러 행동주의펀드들이 하나같이 국내에서 다 실패를 한것도 다 이런제도에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그러다보니 행종주의 펀드들이 국내에서는 힘을 못썻던것이며 이제 이재명정부가 들어서면서 자사주의무소각이나 상법개정과 감사위원회나 3%룰등 여러개정을 통해서 기존처럼 이사회를 장악하거나 여러 꼼수제도를 펴지 못하기 때문에 이제는 행동주의펀드들이 힘을 쓰는 모습이 나타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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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리스크? 가 있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해당 리스크가 이란과 미국전쟁보다 더 큰 위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불거지지만 않을뿐 잠재적으로 금융시장에 충격을 줄 리스크이며 정확히는 미국쪽에서의 위기라고 보시면됩니다. 현재 미국에서 은행들의 엄격한 대출규제가 몇년전부터 이뤄지면서 미국의 사모펀드 즉 예를들어 블랙록과 같은 곳들이 직접 돈을 빌려주는 금융을 조달하는 프라이빗크레딧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져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통계가 잡히지 않고 규모가 어느정도 될지 파악이 안된다는 점이며 문제는 상당히 고금리라는 점과 막대한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자기자본대비 대출을 하는 형태로 빌려주고 있기 때문에 만약 국채금리가 크게 튀어오르거나 위험자산인 주식과 같은 자산시장에서 충격이 불거지면 이들 사모펀드로 펀드런이 발생될 수 가 있고 문제는 이들이 이를 감당할 여력이 없다는점이 부각되면서 잠재적리스크라고 언급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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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유망섹터가 어디라고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온디바이스를 위시한 피지컬 AI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AI를 실제로 결합하여 소비자들이 직접체험하고 사용하는 로봇쪽이나 아니면 온디바이스 즉 스마트폰이 됬든 노트북이 됬든 직접적으로 개인들의 맞춤형 AI에이전트 탑재가 된 온디바이스 AI 기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쪽에서의 기술과 주도를 하는 소프트웨어 기업들 또는 관련된 섹터업종들이 대표적으로 올라갈것으로 보이며 다만 현재는 이분야에서의 주도 회사가 없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떤 종목이 주도 종목이 될지는 미지수라고 판단되며 지금은 시장을 지켜봐야할것으로보입니다. 다만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우주항공과 위성쪽이 본격적으로 시장에 주도종목이 될것으로 보이며 관련된 대표종목인 스패이스X를 중심으로 국내에서 대표 수혜종목과 연관된 섹터들이 크게 올라갈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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