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값 연체 하루만 해도 기록 남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단순히 1~4일정도를 연체한다고 해서 즉각적으로 우리나라의 두 신용평가사인 NICE나 KCB로 즉각 올라가지 않습니다. 카드사에서도 약간의 며칠기간을 유예를 두며 이 기간에 제때 상환해야하며 다만 카드사별로 2~3일이나 어떤 카드사는 4일정도 기간을 다르게 줄 수 있기 때문에 카드사별로 조금씩 다르며 그리고 연체시 다음날부터 해당 카드사로부터 연락이오고 이때 어느 기간이내에 상환을 하지 않으며 NICE나 KCB로 정보가 이전되므로 신용점수하락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연락이 옵니다. 즉 해당 기간내에서 상환하게 되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점수 영향과 다르게 이렇게 1~4일간에 상환 연체를 하게 되면 해당 카드사는 별도로 카드 한도를 줄이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이는 신용점수하락과는 관계없는 페널티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대환대출을 할 경우 신용점수 올리기가 더 좋은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대환대출을 하게 될경우 상황에 따라서 신용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말은 기존대출보다 우수한 대출상품이나 아니면 좀더 높은 금융기관으로 상품을 바꿈으로써 이런 기관이나 상품의 변경으로 신용점수가 오른다는 말입니다. 예를들어 2금융권인 캐피탈이나 카드사에서 신용대출을 빌리다가 제1금융권으로 대환대출로 이전하게 되면 건전성에 높아지게 되므로 신용점수가 올라가게 되며 또한 대환대출을 함으로써 이때 신용거래형태의 변화나 신용도가 다시 책점됨으로써 신용점수가 올라갈수있으며 기존대출을 전액상환하고 이로 인해서 신용도가 올라가게 되고 이를 기반으로 다시 기존대출을 일으킴으로써 신용도에서 유리한 측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포인트 현금화 자주 하면 계정 문제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포인트를 자주 현금화 한다고 이상거래로 잡혀서 계정제한이 걸리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케이스바이케이스라고 할 수 있으며 보통 유저가 작고 어플을 운영하는 운영사가 매우 작은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경우 현금거래에 일부러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으며 만약 빈번하게 한다면 이런 벤처기업이나 스타트업기업은 일종의 제재를 가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단순히 현금화를 자주한다고 이상거래로 잡히기보다는 운영하는 운영회사의 규모나 제한을 어떻게 두는경우게 다른것이지 단순히 빈번하게 한다고 제한을 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마진콜이 도대체 무엇일까요?설명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마진콜이라는것은 신용거래 즉 흔히 본인 증거금대비 신용을 통한 레버리지 거래를 했을때 발생합니다. 즉 원금이 1000만원이라고 한다면 여기서 원금을 담보로하여 2000만원이나 3000만원을 추가로 빌리게 되면 원금 1000만원에 신용 대출을 통한 신용거래가 발생하게 되고 이는 원금대비 빚을 활용한거기때문에 레버리지매매라고 합니다. 이경우 특정 증권이나 코인 상품에 투자할경우 신용2000만원을 빌리게 되어서 특정 상품에 원금 1000만원에 3000만원을 투자한다면 신용 2000만원에 대한 담보가 투자한 상품이며 만약 투자한 상품이 2000만원 이하 가치로 떨어지게 되면 빌려준 금융기관이나 대출기관은 리스크가 생기게 되므로 2000만원이하가 되기 이전에 보통 담보물가치를 120~150%정도로 유지하게 하며 만약 담보물이 120%이하로 떨어지게 된다고하면 강제 청산이 이뤄지며 이를 마진콜로서 다음날 강제 하한가 매도로 청산하는 형태를 마진콜이라고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존 알트코인은 이제 포기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알트코인의 강한 대세상승장은 사실상 기대하기 매우 힘듭니다. 상승확률로 친다면 1프로이상은 된다고는 90%이상은 사실상 기대하기 힘듭니다. 이미 반감기이후에도 알트코인은 잠깐 반짝 상승이후 오히려 역으로 비트코인이 최고치를 달림에도 이더리움정도를 제외하고 오히려 역사점 최저가를 경신하면서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고 그러면서 비트코인이 크게 하락하면서 다시금 역사적 저점을 기록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미 대다수의 알트코인은 제대로 된 소각모델이 없고 공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시장에서 새롭게 계속 IPO가 되는 문제와 수요는 일부 개인으로 한정되면서 수요와 공급 그리고 제대로된 소각처나 쓰임새가 없다는 점에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현재 미국에서 금리 인하를 할까요 인상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케빈워시가 정확히 임기가 임명되는 시기는 26년 5월입니다 그 이전까지는 파월의장이며 현재 연준은 임기교체기를 앞둔 레임덕 시기입니다. 즉 이로 인해서 연준에서 정확히 앞으로의 가이던스나 그리고 공격적으로 통화정책을 할 상황은 아닌것으로 보이며 여전히 정책불확실과 경제데이터에 대한 확신성과 추세가 잡히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인하 인상보다는 기준금리 동결에 더욱 무게를 두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일 삼성전자 주가가 얼마나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내일 당장은 강세보다는 보합권 형태의 흐름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제도 미국의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보합권의 흐름 보였으며 이외에 샌디스크도 오히려 5%이상 크게 하락하는등 전반적으로 반도체 장비나 낸드플래시 대표기업도 꽤 강한 조정을 보였습니다. 다만 여전히 주말사이에 이익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서 내일 장초반에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외국인 중심으로 매물이 나오면서 다소 조정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나 이익추정치가 높아지고 있고 고객 예탁금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만큼 강한 반말매수세로 인하여 보합권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여전히 이익추정치가 올라가고 있고 강한 투자사이클은 2030년이상까지 증가하고 있고 향후 HBM4에서 HBM5 그리고 HBF라는 고대역 낸드플래시가 기대되는만큼 여전히 주가의 업사이드는 지속적으로 올라가면서 20만원이상은 돌파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삼성 카드 연체시 다른카드 다 정지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삼성카드의 연체로 인하여 30일이상 장기연체가 되면 신용등급이 크게 하락하게 되고 카드 정지가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우선 단기연체는 납부일 연체이후 5일이 지나게 되면 삼성카드사 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기관으로 정보가 고유가 되므로 다른 카드사에도 정보가 공유되므로 카드 한도액이 크게 다 낮춰지게 되며 본격적으로 카드사에서 지켜볼가능성이 높고 그리고 3~4주후동안 이런 연체가 지속된다면 다른 카드에서도 모두 사용정지를 맞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신용불량자는 100만원이상의 연체를 3개월이상 연체했을때 채무불이행자가 등록이 되며 그리고 신용점수 하락은 단기연체인 연체일 5일이상지날경우 그리고 30일이상의 장기연체가 될경우 신용점수가 대폭 크게 하락하게 되는 저 신용자가 되므로 주의하셔야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 2달째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매수한 포트폴리오로도 지수형 포트폴리오와 섹터형 ETF로 접근하셨고 해당 ETF상품은 기본적으로 장기 우상향하는 상품입니다. 그렇다면 -15%로의 손절라인으로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지만 오히려 지수형이나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형태의 일부 액티브 섹터형이라면 밸류에이션이하로 크게 하락할경우 오히려 매수비중을 늘려서 낮은 가격에 사는 방식으로 평균단가를 낮추는 형태와 적립식으로 매수하여 리스크관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리고 15%로 이하의 손절구간에서 전량 매도보단 비중을 줄이는 형태로 리스크관리도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즉 개별종목이 아니기 때문에 리스크관리 측면에서는 좀더 고민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이며 또한 현재와 앞으로도 배당귀족이나 배당다우존스상품은 현재 주도주가 아닌 가치주나 B2C기반의 소비재이기 때문에 상승업사이드가 다소 제한적일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KODEX200상품을 좀더 늘리시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재테크 초보는 뭐부터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완전 초보시라는말은 주식에 대한 밸류에이션이나 기본적분석 그리고 투자를 위한 기본 거시경제의 흐름에 대한 이해도가 다소 부족할것으로 판단됩니다. 이경우에는 개별주식에 대한 투자접근은 안하시는게 좋습니다. 최근에 시장이 좋기 때문에 흔히 아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와 같은 투자에 접근해서 수익을 낼 수 있으나 이는 분석의 통찰력이라기보다는 시장의 흐름이 좋아서 얻은 결과 일뿐이며 결론적으로 이들 기업은 향후 이익 사이클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이해도와 분기별 가이던스에 대한 이해도가 없으면 결국 나중에는 하락사이클에서 크게 손해가 날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안전자산 위주의 일부는 예적금과 그리고 ETF중에서 단기채권형 ETF나 또는 토스증권을 통해서 우량회사채나 3년만기이하의 국채위주의 포트폴리오로 접근하시고 ETF도 코스피나 S&P500지수와 같은 지수형 ETF로 접근하시고 이후 밸류에이션이나 기본적분석에 대한 이해도가 있으신후 서서히 개별주식과 같은 종목접근이나 ETF도 섹터형 ETF를 편입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