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5000 지수를 돌파한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업의 실적추정치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고 미래의 EPS를 실적 추정치로 반영하고 미래의 성장성을 근거로 하다보니 이 멀티플 리레이팅 발생되면서 밸류에이션까지 올라가면서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돌파한것입니다.이로 인해서 현재의 지수와는 다르게 PER이나 PBR로 보았을때 역사적 평균수준이며 주요 아시아국가와 비교하여도 평균수준으로 고 밸류에이션이도 아닙니다. 이는 결국 반도체와 AI투자로 인한 전력인프라 그리고 방산 조선 원전등의 실적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고 작년 하반기부터 실제 국내 수출과 대기업들의 이익이 사상최대실적을 경신하면서 올해는 실적 추정치가 매월 빠르게 상향되고 있다는 점이 미래의 EPS를 상향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미래의 EPS를 미래의 실적으로 현재 실적을 바라보면서 주가에 반영되고 있고 이를 성장성을 근거로하여 빠르게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되다보니 코스피 5000지수를 돌파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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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은 오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I는 한국이 주도하여 발생하는 결과가 아니며 미국의 빅테크와 이제는 작년 제네시스미션이 착수되면서 정부주도로 이루어지는 사이클로 변모했습니다. 즉 B2G라는 정부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B2B사이클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천문학적인 투자로 인하여 발생되는 결과이며 그리고 이는 부채가 아닌 대다수가 자기자본과 그리고 정부의 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정책이라는 점이며 그리고 작년 추론시장이 커지면서 실제 성능으로 향상되는걸 보여주고 있는 결과물이 존재합니다. 그러면서 실제 대기업들 위주로 이 AI가 도입되면서 실제 미국에서는 빠르게 신규채용이 줄어들고 이를 위한 인건비는 줄이고 기존 인력들이 이 AI를 도입하며 생산성을 도입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즉 이는 AI버블이라고 볼 수 없으며 버블은 실체가 없고 부채로 이루어진 포장이며 거기다가 실제 수요도 없이 과잉투자가 되면서 만들어는게 버블입니다. 즉 지금은 과거의 이런 형태의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AI버블이라고 볼수가 없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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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자 단기로 할려면 금현물계좌는 별로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투자를 단기로 한다고 금현물계좌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정확히 KRX금현물 투자를 말씀하신것으로 보이며 이는 매수시 부가세도 없고 매매차익에 대한 양도세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기매매식 금현물계좌를 이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국내에는 금선물 ETF만 있다는 점과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15.4%의 과세가 되므로 차라리 금현물계좌를 운용햏서 단기차익을 노리시는 방법이 있고 또한 반대로 최근엔 빗썸이나 업비트에서도 테더사가 운용하는 국제금가격과 스테이블하게 운용되는 금 스테이블코인인 테더골드에 투자하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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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a통장은 어떤원리로 돌아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CMA통장은 크게 발행어음형 방식이 있고 단기 국가채권을 담보로한 RP에 투자하는 형태의 RP형 CMA가 있습니다. 우선 RP형과 발해어음형 둘다 초단기 증권이자 투자상품이며 발행어음은 국내 대형증권사들이 자기 신용하에 단기 어음형태로 선할인으로 발행이 가능하며 이를 주로 투자하는 형태가 발해어음형이며 이는 단기증권상품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익률이 발생하고 이외에도 CD와 같은 만기가 몇개월이내로 짧은 양도성 예금증서등에도 투자하거나 기업어음인 CP에도 투자합니다 이렇게 발생된 이익을 일부는 증권사가 수수료로 챙겨가고 나머지는 투자자에게 돌려주는 형태가 CMA이며 이런형태로 운용하다보니 매일 이자가 발생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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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의 유동성공급자는 etf를 얼마나 보유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ETF를 운용하는 자산운용사는 계약자인 유동성공급자를 두고 대부분이 증권사들이며 이들은 ETF를 가능한한 보유하지 않으며 정해진 의무보유비율도 없습니다. 오히려 ETF자체를 거의 보유하지 않고 유동성공급을 하여 조절하는 매커니즘을 합니다 오히려 이들이 ETF를 과다하게 보유시 오히려 투자자가 되므로 운용에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예를들어 매수하는 주체가 많으면 LP는 공매도형태로 매도가 가능하며 이후 장마감후 ETF운용사에 현금을 납입하고 운용사는 새로운 ETF를 만들어 물량을 채워넣는 방식이며, 반대로 매도세가 너무 많으면 운용사는 보유한 현금으로 ETF를 사게 됩니다. 이렇게 될경우 현금에서 보유한 ETF가 많아지게 되는데 이후 장마감후 운용사에 ETF를 반납후고 운용사가 실제 순자산가치만큼 현금으로 돌려주는 구조입니다. 즉 이런 형태의 구조이기 떄문에 실제 유동성공급자인 LP는 ETF를 사실상 보유하지 않고 운용하는 형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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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스피가 5000선에 거의 육박하고 있는 시점인데 투자시 코인보다는 주식으로 환승하는 게 좋은 선택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코인보다는 주식이 훨씬 나은시대이며 코인은 작년에 유일하게 위험자산중에서 하락한 자산이며 주식은 국내뿐만 아니라 대만이나 미국일본 중국, 유럽 모두 활황이며 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즉 이런 추세가 올해도 이어지는 흐름이기 때문에 당연히 코인보다는 주식으로 비중을 늘리거나 편입하는게 기대수익률을 높이는 형태가 맞습니다. 여전히 코인은 모멘텀이 부족하며 추세가 반전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오히려 더 리스크가 크고 기대수익률이 지금은 높아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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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적완화와 양적긴축의 차이는 무엇이며 우리나라가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없습니다. 즉 한시적으로 시장의 RP나 단기국채를 매입하여 단기 시장 유동성을 공급한적은 있어도 흔히 말하는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를 한 사례도 없고 사실상 기축통화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하기도 힘들며 하게 된다면 바로 국내의 신용등급 강등과 원화환율이 급격하게 올라갈 위험이 있으므로 사실상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시중에 채권이나 더나아가 각종 여러 증권까지 매입할 수 있고 이런 자산을 유통시장에서 매입하게 되면 반대 급부로 통화가 민간 유통시장과 금융시장에 풀리는 유동성 확대가 이어지며 양적긴축은 반대로 보유한 자산을 팔아서 시중에 유동성을 흡수하는 정책입니다. 즉 시중의 유동성을 조절하여 통화를 조절하고 이를 토대로 시장의 금리를 조절하는 정책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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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관련 책들이 정말 도움은 되긴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투자관련책들은 사실상 90%이상이 도움이 되긴 힘듭니다. 우선 시중에 파는 대다수의 책들이 기술적인 차트분석위주의 책도 많고 막상 한번의 투자경험으로 쓴책이거나 한번의 성공으로 쓴책도 상당수 많기 떄문입니다. 또한 실제 오랫동안 투자의 대가들이 쓴책이라고 해도 자신의 투자방향과 스타일이 다르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미국의 월가에서도 모멘텀이나 추세추종을 하는 매매가 있는가 하면 버핏과 같은 가치투자자형태도 지속 성장성을 기반으로한 성장성 가치투자자냐 아니면 단순히 저평가 주식을 매입해서 리즈너블한 가격에오르면 파는 담배꽁초형 가치투자자냐 스타일이 다 제각각이며 거기다가 기술적 차트분석을 위한 트레이더냐 혹은 분기매매를 하는 스윙형태의 매매이냐에 따라서 추구하는 방향이 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명확하게 본인의 스타일과 투자매매를 어느정도 정립하는 과정에서 그에 맞는 책을 보고 읽는다면 투자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그리고 대다수 쓴 저자들의 이력들이 투자서적을 쓸만한 사람인지 구분할줄 알아야 도움이 된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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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금 가격이 많이 오르고 있는데요 . 실제로 판매하려고 할 경우에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실물을 금을 보유하신 상태에서 팔게되면 괴리감이 존재하는데 우선 매수시엔 VAT10%가 포함됩니다. 즉 이부분으로 인하여 매수가와 매각가의 차이가 존재하며 또한 실물금은 중간의 도매부터 소매까지 유통경로가 매우 길며 거기다가 각종 보관비와 수수료가 존재합니다. 그러다보니 이부분까지 10~20%사이의 별도 수수료나 유통마진이 발생하다보니 실제 국제금가격이나 금시세가격과 매각간의 가격차이가 크게 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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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의 공략 코스피 5000이 대단한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작년만 해도 코스피 5000은 허황된 이야기가 지배적이었고 그럴만도 한게 사실상 한국의 코스피는 몇십년간 박스피의 흐름이었으며 3500을 넘어선게 코로나이후 유동성장세로 잠시 터치를 한 이후 다시금 2000~3000대지수에 오랬동안 머물렀기 때문입니다. 거기다가 외국인들의 수급을 기대하기도 힘들고 국내 개인들은 미국으로 지속적으로 유출되니 힘들다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던것입니다. 즉 코스피 5000은 충분히 국내 금융시장에서 대단한 일은 맞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5000지수를 돌파한것은 현재는 AI가 추론시장으로 넘어가면서 메모리와 각종 반도체 대한 집중투자와 숏티지가 발생하면서 국내의 IT중심과 반도체 이익들이 사상최대를 찍고 올해에도 엄청난 성장이 기대가 되며 거기다가 전력발전 설비가 매우 부족한데 이부분에서 한국기업이 주도를 하면서 전력인프라쪽과 원전등 각종 B2B기업들도 수출과 실적이 사상최대 거기다가 조선과 방산까지 모두 실적이 사상최대로 올라오면서 미래 실적이익을 근거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발생하고 실적이 동시에 올라오면서 코스피가 5000이 달성할 수 있게된 원동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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