흩어져있는 모든 재산 다 볼수있는 어플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쉬운 방법은 각 금융사들 어플내에존재하는 마이데이터서비스를 이요하시면 됩니다. 주요 은행사들의 어플내에서 마이데이터를 활용하시거나 아니면 흔히 많이들 쓰는 토스나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자산관리등의 마이데이터를 이용하시게 되면 토스인증서나 카카오인증서를 활용해서 내가 보유한 은행, 증권, 카드계좌 모두 확인이 가능해서 조회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면 하나의 금융어플내에서 다 조회가 가능해서 매우 편리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추가적으로 어카운트인포라는 국내 금융결제원이라는 정부기관에서 운용하는 어플이 있고 이를 다운받아서 사용하게 되면 모든 은행/증권/보험계좌를 조회가 가능하며 휴면계좌도 확인이 가능하고 해당내에서 해지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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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상장주 ‘채비’ 주가 전망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지금은 전기차 충전쪽이 시장의 대세 테마가 아닙니다. 현대차도 현재 전기차의 성장으로 주가가 오르는게 아니며 오히려 글로벌적으로 전기차 신차모멘텀이 없으면서 전기차의 점유율도 하락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무엇보다 글로벌적으로 전기차충전관련주들이 모두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국내에서도 전기차보다는 하이브리드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전기차충전과 관련된 섹터들이 현재 구조적으로 주가가 오르지도 못하며 매출이나 이익도 오히려 과거대비 감소하는등 좋지 않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현재로서 전기차충전과 관련된 상장된 채비가 경쟁률에서도 기관들이 오히려 하단으로 공모가를 입찰하였으며 인기도 매우 없던것입니다. 물론 금일 기대와는 달리 좋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나 그만큼 기관들이나 주변 업황이 좋지 않기 때문에 굳이 매수할 이유는 충분히 않다고 판단되며, 현대차랑 단순히 손잡는다고 해서 이게 계속 이어지지도 않으며 근본적으로 글로벌 시장플레이어가 아니기 때문에 보수적인 접근이 좋다고 보입니다.
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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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의 시가총액이 영국을 제치고 세계 8위를 차지했다는데 너무 거품 단계에 들어선 것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의 증시가 고평가되었다었거나 버블이라고 진단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진짜 버블은 현재의 이익이 증가하지 않고 이익추정치도 크게 변화가 없는데 오직 멀티플상승으로만 증시가 올랐다면 버블이 맞습니다. 그런데 올해 이익이 작년보다 배이상 상승하였고 이익추정치도 내년도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1년뒤의 이익추정치로 PER이 10배수준 언저리로 역사적 평균과 비슷하거나 소폭하회하는 움직임입니다. 그러면서 작년부터 이어진 자본시장법을 3차개정하였고 그러면서 자사주의무소각과 주주환원율이 크게 올라가는등 멀티플리레이팅 요소까지 발생했다는 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국내 증시가 버블이라고 진단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되며 물론 여기서 이익추정치가 크게 꺽이게 된다면 주가가 크게 꺽이겠지만 현재로서는 그런 징후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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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가 계속 100달러 부근을 유지하고 있으면 경제가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가 100달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면 아시아국가에게는 타격이 큽니다. 미국같은경우에는 고유가로 인한 소비자에 대한 물가상승이 우려는 되지만 문제는 미국은 산유국이며 화석연료 수입국이 아니라 수출국입니다 즉 미국과 같은 국가에게는 경제전체적으로 큰 이득이며 한국과 같은 아시아국가에게는 고유가는 결국 비용상승으로 인한 기업의 채산성 감소와 거기다가 소비자물가 상승까지 이어지는 이중고를 겪게 됩니다. 특히 현재의 유가의 상승보다는 더 문제가되는것은 두바이유의 공급이 안되고 있기 때문에 이부분까지 장기화가 된다면 한국의 석유화학산업의 위기가 발생하게 되고 공급의 차질로 인하여 유가상승보다 더 빠른 석유화학제품의 가격상승으로 소비자 물가의 큰 영향을 주고 기업의 수출감소와 이익감소로 이어지는 고용감소까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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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에서 tiger 미배당을 샀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의 분배금은 직접 계산하는것보다 과거의 이력을 보시는게 더 편합니다 증권사에서도 이제는 ETF를 검색하시고 누르게 되면 분배상황의 이력이 존재하고 이를 보면서 분배금의 이력을 살펴보실수있으며 아니면 TIGERETF.COM에 들어가시거나 search-etf등의 사이트에서 배당분배금도 조회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분배금은 기초자산에서 발생하는 배당을 근거로 하여 투자자에게 나눠주는것입니다. 즉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에 포함되어있는 기초자산에서 여기에서 해당되는 종목들이 월별로 배당을 다 다르게 주게되며 또한 기업들도 매년 배당을 상향시키거나 동결하거나 일부 줄이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이렇게 받게된 배당을 ETF의 운용사인 미래에셋자산운용사가 이를 다시 투자자에게 분배해주는 형태라고 보시면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는 배당이라는 표현보다는 분배금이라는 표현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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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이 고점이냐 아니냐에 대한 의견이 많던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신고가를 형성하고 있으며 문제는 여기에서 지수의 기대상승률이 높다고 보기는 힘들다고 보입니다. 즉 지수가 7000포인트를 단기간엔 돌파는 하겠지만 이후 기간횡보로 한동안 이어질수도 있고 여름경에 사모펀드의 사모대출 이슈가 다시금 불거지면서 조정가능성이 존재하며 또한 중간선거를 앞두고 현재 지지율이 최악인 트럼프가 어떤것을 터트리면서 중간선거의 방향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리고 중간선거를 앞둔 하반기에는 항상 증시변동성도 컸던 통계가 많아서 주의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고점을 돌파하는 지금보다는 오히려 기간횡보로 이어지면서 조정을 받는시기에 진입하는게 맞으며 특히 지수가 10%이상의 조정을 받을시에는 외부변수의 잡음은 신경쓰지 않고 기업의 이익추정치가 내년도에도 상향되고 있으므로 이부분을 믿고 사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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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증자 참여시 일부분만 매수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유상증자도 공모주와 마찬가지로 일부만 참여가능합니다. 다만 1주 2주 이런식으로 청약은 불가능하며 참여시 정해진 수량의 범위에 따라서만 가능합니다 보통 10주 20주 이런형태의 단위이기 때문에 여기에 맞게 일부분만 청약이 가능하며 또한 주주에게 참여된 배정한도가 존재하기 때문에 해당 한도내에서 청약이 가능합니다. 또한 굳이 청약을 하지 않고 싶다면 유상증자를 참여할 수 있는 신주인수권 권리가 존재하는데 보통 유상증자 참여기간 이전에 이 신주인권권리 매매를 보통 일주일기간 이내의 단위로 거래할 수 있는 기간이 존재하는데 이때 HTS나 MTS에서 매각도 가능해서 참영을 안하겠다고 하면 해당 권리는 파시는게 이득입니다.만약 매도를 안하면 유상증자를 참여한다는것인데 만약 참여까지 안한다면 매도로 인한 기회이득이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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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시작해 보려고 하는데 단타와 중장기 중에 어떤게 더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주변의 친구나 지인들을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결국 투자는 자기만의 색깔을 찾는게 중요하며 우선 접근 방식부터 기업의 미래가치를 보고 이를 통해서 현재 사업모델과 1년위 이익추정치를 계산하거나 데이터를 확보하면서 분기별로 실적 체크와 가이던스를 체크하면서 기본적 분석을 통해서 이익추정치와 이에대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적용하면서 체크할 자신이 있다면 장기적으로 투자하면서 지속적으로 피드백하며 보유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나는 이런 형태의 접근 방식이 맞지 않고 할자신이 없고 순전히 트레이딩과 모멘텀을 쫓는다고 하면 시장에서의 주도주를 찾으면서 추세추종의 모멘텀 매매로 단기 스윙매매에 집중하는 전략도 있고 아니면 순전히 기술적 확률적 패턴에 근거하여 초단기 트레이딩매매에 집중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형태는 투자라기보다는 트레이딩접근 방식이고 트레이딩이기 때문에 손절은 필수입니다. 즉 결국 두 색깔중 어떤게 맞는것인지 그리고 디테일로 들어가게 되면 접근 방식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결국 큰 틀에서 방향성을 정하고 내가 잘하는것을 찾아서 접근하는게 좋다고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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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엔터업계의 미래는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 한국의 엔터산업이 글로벌로 확장중이나 아직 북미와 그리고 유럽 또한 남미등에서 완벽하게 대중화된것도 아니며 여전히 일부의 시장이며 또한 서구권에서의 공연도 아레나급정도는 모이긴하나 스타디움처럼 모이는 수준이 아닙니다. 여전히 글로벌적으로 발전의 단계가 있고 매출의 확장단계가 있으며 넷플릭스를 통한 이번의 BTS공연도 우리나라에선 크게 평가를 높게 쳐주진 않지만 글로벌해외권국가에선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여전히 스트리밍을 통한 새로운 확장력과 채널을 확보하였기 때문에 온라인을 생중계를 통한 먹기라나 매출확장은 무한하기 때문에 여전히 성장가능성은 높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엔터주들이 소외되고 연초대비 하락하는 추세이며 특히 하이브는 밸류에이션이 PER 30배 이하로서 25배 언저리부근에서 역사적 저평가의 밸류에이션 적용을 받고 있기 때문에 주가는 상대적 저평가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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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에서 6000으로 2배 올랐는데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지수는 상장기업의 지수이며 시가총액 방식입니다 그말은 주요 대기업의 주가와 시총이 큰 영향을 미치는것이지 가계나 자영엽 코스닥 상장사나 벤처기업은 영향을 사실상 미치지도 않습니다그리고 이번엔 반도체가 코스피상장사 전체이익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고 이들 이익이 사상최대로 경신하고 이익추정치가 상항되며 코스피지수가 퀀텀점프한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전력인프라나 방산 조선등 주요 굴뚝산업섹터모두 이익이 크게 성장한것도 요인이며 그러다보니 밸류에이션이 높아진게 아닌 과거 3000지수보더 비슷하거나 이익추정치로는 낮아지고 있는 환경입니다 그런상황에서 이익추정치가 대폭꺽이거나 반도체산업 붕괴시 과거 3000이하 주가의 폭락으로 바로연출됩니다.다만 현재는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환경이므로 주가의 큰 하락은 제한적이고 오히려 상승추세를 유지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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