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계좌는 타사이전 실물 그대로 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ISA계좌는 IRP계좌나 일반계좌처럼 현재 보유한 주식이나 채권 또는 ETF등을 그대로 다른 ISA계좌로 이전시키는게 불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ISA계좌는 1인1계좌가 원칙이며 다른 계좌를 개설해서 이전 시키는게 불가능합니다 결국 ISA계좌 모든 자산을 매도하고 해지를 해야하며 이후 ISA계좌를 새롭게 개설하여 해당 ISA계좌로는 현금이체로만 입금하여 거래가 가능한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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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이 크게 올라야 알트 강세장이 온다는 말들이 실제 근거가 있는 말들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입장이지만 과거처럼 이더리움이 크게 오른다고 해서 모든 알트코인이 무차별적으로 오른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론 이더리움 기반의 레이어2코인이나 이더리움 계열의 토큰이 강하게 반등은 할 수 있으나 이들이 10배이상 오르거나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랠리를 이어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본질적으로 24년도말부터 기존의 개인고래들이 완전히 수급에서 이탈하였으며 40~50%가 새로운 수급으로 바뀌었고 이 새로운 수급이 바로 미국의 월가와 상장기업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작년에 비트마인과 같은 기업들도 알트코인을 산게 아니라 이더리움을 대규모로 샀으며 아니면 일부 솔라나를 대표적으로 사는등 다른 모든 알트코인을 공격적으로 매집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들은 현재 실물자산의 토큰화와 온체인데이터의 블록체인 데이터화 또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 증가는 결국 레이어1코인인 이더리움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고 일부 솔라나나 바이낸스코인등 일부 핵심 메인네트워크 코인을 보고 있지 모든 99%의 알트코인은 배제하고 있습니다. 즉 실제 시장을 장악하고 쓰이는 코인을 사고 있고 이러한 코인으로 작년에도 고점을 돌파하고 현재 과거의 저점랠리가 아니라 기간조정으로 갈뿐이지 99%의 알트코인처럼 지속적으로 신저점을 만들며 하락 랠리가 1년이 넘게 이어지는 흐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러한 흐름속에서 이더리움이 강하게 반등하더라도 모든 알트코인이 무차별적으로 오르는것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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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년에 선거가 있다는데 몇월 몇일에 무슨 선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주선 가장 큰 선거는 바로 26년 6월에 있을 전국 지방선거입니다. 26년도 6월 3일에 실시되며 전국 국회의원 및 재보궐선거가 이루어집니다. 즉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큰 선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특별한 선거는 없습니다. 그리고 26년 11월에 미국에서 중간선거가 있으며 정확히 11월 3일에 연방의 의회의원들과 주지사를 새로 뽑는 매우 큰 선거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 변화와 기대감이 주식시장에서 큰 변수로 작동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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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과 달리 비트코인은 침체가 계속되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는 언제까지 이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고래들에서 신규고래들로 손바뀜이 24년도 말부터 시작하여 올해 가장 크게 변하면서 발생된 결과라고 보시면됩니다. 기존의 고래들은 탈중앙화와 정부의 간섭에 대해서 철저히 배제하여 이 가치를 보고 매수한것인데 작년 트럼프 정부와 미국의 공화당이 비트코인을 전략적 자산으로 취급하고 미국정부가 통제하려고 하자 이런것에서 회의감을 느끼고 25년도에 대규모로 매도하게 되면서 현재 하반기에 역사적 최고점 청산까지 발생하면서 가격조정과 기간조정이 이어진것이며 40~50%가 신규고래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즉 신규고래는 미국의 월가와 상장기업들이 중심이 되었고 현재 이러한 부분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면서 모멘텀만 발생하게 되면 다시금 상승랠리로 갈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졋다고 생각합니다. 즉 내년도에 지니어스법안이 하위규정이 모두 완료가 되면서 민간기업들 중심으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크게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서 대규모 자금이 비트코인과 가상자산 시장으로 유동성이 늘리는 효과로 이어질것으로 보이며 토큰의 자산화가 올해부터 증가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크게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쓰임새와 핵심 메인넷인 이더리움의 사용처가 늘어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장이 살아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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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이 주식 공매도를 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개인이 공매도를 치기 위해서는 기관들이나 외국인처럼 차입행위가 필요합니다. 즉 주식을 빌리는 행위가 필요합니다. 이는 증권사에서 대주서비스를 적용을 하는데 개인들은 각 증권사에서 대주서비스를 신청해서 주식을 우선 빌려야합니다. 다만 모든 주식을 빌릴수는 없으며 각 증권사마다 보유한 주식이 다르며 증권사에서도 다른 투자자들로부터 주식을 빌려오는 행위가 필요하므로 빌릴 수 있는 종목이 증권사마다 다릅니다. 즉 증권사에서 대주거래 서비스 신청후 원하시는 종목검색후 해당 종목이 대주거래에 해당된다면 여기서 주식을 빌릴 수 있고 빌릴때 대여이자율처럼 이자율이 적용됩니다. 이후 해당 종목을 공매도하는 즉 차입공매도가 허용되고 이후 다시 주식을 매수하여 상환을 해야 최종적으로 공매도포지션이 종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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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주식은 오르고 미국주식은 떨어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의 흐름이 AI메모리의 실적 리레이팅이 발생되면서 기존 AI 섹터에서 메모리 반도체를 중심으로 그리고 이외에도 수급이 부족한 AI향 전력반도체와 일부 부품주, 그리고 ESS라는 전력원 중심으로 새롭게 실적 가이던스가 크게 올라가면서 이들 중심으로 주가가 크게 올라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미국도 마이크론을 중심으로 신고가를 형성하고 있고 반도체 장비기업들도 신고가를 돌파하며 상승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반해 기존의 소프웨어기반의 빅테크나 오라클과같은 클라우드업체들의 실적전망과 이익률이 낮아지면서 눈높이가 낮아져 이들 기업의 주가가 부진하다보니 나스닥지수가 다소 횡보흐름으로 보이는것입니다.그런데 한국의 경우 시총에서 차지하는 핵심이 메모리 반도체기업인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이다보니 이들을 중심으로 그리고 이제는 반도체 소부장기업들과 관련 섹터 전부가 강세로 가다보니 국내 지수가 더 상대적으로 이들의 영향이 크다보니 지수가 크게 오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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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지켜봐야 할 경제 동향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6년 상반기를 보게 되면 1월에 있을 CES입니다. 경제동향이라고는 볼 수 없지만 CES2026에는 미국의 최대행사로 이로 인해서 각국의 기업 가이던스와 기술을 엿볼 수 있고 그리고 1월~2월안에 발표될 국내의 코스닥활성화정책이 구체적으로 발표가되며 2월에는 RIA계좌가 본격적으로 출시가 되어 국내의 해외주식투자가 국내의 투자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이로 인한 자본수지의 유출이 약화되어 환율의 흐름을 지켜봐야합니다.결국 핵심은 환율이 지금보다 한단계레벨이 약해지고 미국의 물가가 낮아지는 컨센서스사 갖추어야 3저흐름에서 2가지가 만족되는 환경이므로 밸류에이션이 리레이팅이 될 수 있으며 미국의 물가는 주거비가 낮아지고 있고 에너지가격이 하락하고 있어서 관세로 인한 실제 물가전가가 미비하다면 물가가 추세적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10년물 장기금리가 5%이상의 급등하는 흐름이 연출되지 않아야합니다.이외에도 5월에 있을 파월연준의장이 교체와 이로 인해서 연준의 통화정책의 방향성 그리고 4월에 있을 국내 국채의 선진국지수 편입으로 국내의 외국인 투자가 늘어나서 자본수지유출이 줄어들어서 환율이 약해지는지가 중요하며 또한 5월에 다주택자 부동산 양도소득세가 유예된것이 실제로 부과되는지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이로 인해서 부동산의 부동자금이 일부 주식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 때문입니다. 하반기엔 미국의 11월 중간선거가 있으며 또한 오픈AI와 스페이스X라는 초대형 기업의 IPO도 주요변수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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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불량자는 금융거래가 제한적이고 신규 계좌 개설이 가능해도 압류의 대상이 된다던데 대안은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일부의 통장에 대해서는 신용불량자라도 자신의 기초 생계를 꾸릴 여건은 필요하기 때문에 압류가 안되도록 제한을 두었습니다.대표적으로 압류를 막는 전용통장인 행복지킴이통장으로 해당 통장을 개설하는게 가장 빠르며 해당 통장은 일반 입금은 제한되며 오직 국가에서 지급하는 복지급여인 기초생활수급비나 기초연금등만 들어오는 계좌입니다. 즉 해당 계좌를 통해서 생활이 가능할 수 있으며 또한 일반 통장이라고 해도 최저생계비 이하의 금액은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해당 기준은 185만원 이하이며 다만 미리 해당통장에 대해서 법원에 가서 압류금지채권 범위변경 신청을 해야하고 판사가 이를 판단하고 허가해주면 가능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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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분이 알트코인에 투자해서 고배를 마시던데, 알트는 상승장이 아니면 수익을 내기 힘든 구조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알트코인은 이제 기본적으로 수익이 내기 어려운 구조로 변모하였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고래들이 가상자산과 비트코인을 25년도에 대다수를 매도하면서 40~50%가 25년도에 신규고래로 대체가 되면서 수급 주체가 완전히 개인 중심이 아니라 월가의 금융기관과 상장기업들로 바뀌었으며 이들이 주도적으로 사는것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과 같은 일부 메인 핵심 알트코인이지 99.9%의 알트코인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런 알트코인들은 신뢰가 검증되지도 않았으며 믿을 수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노드도 부족하며 중앙재단이 오히려 통제하고 있고 코인을 대다수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신뢰자체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과거처럼 강세장이 오더라도 알트코인은 잠깐의 반등이후 다시금 전저점을 이탈하며 신저가 하락 랠리를 24년도 말부터 현재까지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즉 이런 환경의 변화가 알트코인의 무차별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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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율 안정화는 어떤 영향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가장 큰 이유는 정부의 개입이 본격적으로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11월부터 정부의 구두개입이 있었으며 한국은행도 스무딩오퍼레이션으로 일부 외한시장에서 개입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12월 중반이후 정부가 지나치게 올라가고 있는 환율에 대해서 기업들에게 환헷지를 적극적으로 하도록 요규하였으며 특히 최근에 기업들이 경상수지 흑자여도 달러를 환전하지 않는게 문제였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기업들이 해외지사에서 달러를 국내로 배당형태로 유입시킬때 기존에는 95%만 공제를 해주던것은 100%전액 공제해주어 세액이 전액 비과세되도록 혜택을 파격적으로 제공해주었으며 또한 국민연금이 해외투자비중을 적극적으로 늘리고 26년도에도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있고 이를 위해서는 외환시장에서 달러를 매수하는것은 정부가 해당 달러를 외화보유고에서 차입을 해주어서 외환시장의 환율이 올라가지 않도록 개입했다는 점입니다. 또한 RIA계좌라고하여 26년도 한시적으로 오픈하여 이를 위해서 미국주식을 매도후 국내주식으로 해당 계좌로 복귀하여 매수할경우 해외주식 양도차익에 대해서 비과세를 해준다는 파격적인 제도가 환율이 하락하는게 크게 일조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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