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롭게 나오는 용어 GDI란 어떤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GDP의 P는 Product로서 국내에서 생산된 총재화를 말하며 GDI는 마지막 Income으로 소득을 말하며 결국 국내에서 발생된 총소득을 말합니다. 즉 하나는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가치를 보는것에서 반해서 소득은 실제로 경제주체가 벌어들인 소득을 말하는것입니다. 즉 소득이라는것은 결국 구매력을 말하는것이며 이는 소비자입장에서 반대로 GDP는 생산의 주체인 생산활동의 주체측면을 본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의 GDI측면을 보고 있는 이유는 국내의 수출이 늘고 기업의 전체이익은 늘고 있는데 내수의 소비는 줄고 체감경기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최근에 수출이 늘고 있지만 반대로 수입물가는 오르고 이러다보니 전체 수입액도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내수생산은 늘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전형적인 K자경제와 국내의 내수 소득이 늘지 않고 있다보니 국내의 내수경기와 내수의 문제를 진단한다는 점에서 GDI를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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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는 상승할까요? 계속해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코스피 지수는 계속 상승한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내년도에도 상승추세는 지속된다고 보입니다. 그 이후는 12월에 연준에서 단기채를 매입하는 사실상의 양적완화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리고 기준금리 인하추세라는 점과 선진국도 금리 인하추세라는 점입니다. 이점은 시장의 유동성이 본격적으로 내년도에도 풀린다는 말이며 이는 내년도 지수의 긍정적인 시그널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의 에너지 가격의 안정화와 주택거주비의 하락으로 물가의 하방압력이 강해질 수 있다고 보이며 대규모의 미국 재정지출이 예고되어있고 이미 제네시스미션을 발표하면서 B2B산업드라이브 투자를 강력하게 실시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결국 한국의 B2B사이클 섹터의 주도가 큰 수혜를 여전히 볼 수 있다고 보이며 내년도에 코스피의 사상 최대실적과 또한 국내의 경상수지도 여전히 사상최대 흑자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입니다. 이런 요소가 내년도의 코스피의 사상최대 지수를 견인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이번 정부의 정책으로 국내의 밸류에이션을 재평가 받을 수 있는 주주가치의 환경변화와 주주환원율이 올라갈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코스피 지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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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나스닥 투자섹터 어떻게보시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는 피지컬 AI가 가장 두드러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제네시스미션이 작년 11월말에 미국정부가 발표하였고 여기서 최우선적으로 우선 집행할 부분이 발전원이고 도심의 소형원전발전에 우선적으로 대규모 투자집행을 정부주도로 예고가 되어있습니다. 즉 이말은 AI데이터센터로 도심의 전력이 매우 부족할것이고 도시와 근교에선 화력과 같은 대규모 발전을 건설하기 힘들고 소형원전과 수소연료전지발전원과 같은 도심쪽에 건설할 수 있는 발전원이 대규모로 필요할것으로 보이며 이부분에 대한 테마가 다시 부상될것으로 보이며 또한 본격적으로 내년도엔 피지컬 AI인 로봇과 자율주행쪽으로 즉 서비스에 대한 가시성과가 두드러지는 이쪽분야에서 실적 모멘텀이 붙으면서 장기적 상승랠리가 이어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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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을 어느정도 사놓으면 노후가 편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500지수의 연평균 수익률을 근거로 예측해보면 편합니다. 현재 S&P500지수는 100년의 역사를 보게 되면 연평균수익률이 7~8%수준이며 배당까지 포함시 9~10%정도로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보입니다. 즉 이말은 내 자산에서 해당 수익률을 근거로 해서 어느정도 심적으로 편하게 될지는 주관적이라는 점입니다. 만약 1천만원 수준의 기대수익이 만족스럽다면 1억정도도 만족스러울 수 있으며 1억정도의 기대수익률을 기대하고 있다면 10억정도의 자산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세전수익이니 기본적으로 250만원 초과시 향후 매도시 양도소득이 22%세금과 있다는 점과 배당의 경우 15.4%의 세금이 있기 때문에 이부분까지 고려해서 결정할일이며 결국 기대수익의 대해서는 모든 투자자가 동일하지 않기 때문에 질문자의 기대수익이 어디냐에 따라서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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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26년도에 다시 금리인상을 할 예정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미국은 기준금리를 추세적으로 인하할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우선 파월은 5월까지 임기가 만료되며 현재 연준임사로 꼽히고 있는 케빈워시나 케빈해시등 모두 금리 인하라는 입장을 표방하고 있고 트럼프가 강력하게 기준금리 인하에 대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기 때문에 차기 연준의장은 기준금리 인하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그리고 최근 미국의 물가가 안정화되어있다는 점이며 또한 미국의 연준이 단기채에 대해서 양적완화를 실시하면서 초단기물 이하의 단기채 금리는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며 그리고 1년뒤의 예측금리도 하락할가능성으로 단기채금리와 기준금리는 동일한 시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10년물 이상의 장기금리는 여전히 쉽게 내려가기는 힘든 모습을 보이고 있고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을 유지할것으로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현재 연준의 양적완화는 단기채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으며 그리고 재정지출의 증가가 앞으로도 더욱 증가될것으로 보이며 재정적자는 2030년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증가할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그러면서 장기 물가도 2%이하로 쉽게 내려가기 힘들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10년물의 시장금리는 하락하지 않고 기준금리와는 전혀 반대의 움직임이 24년도이후부터 디커플링 흐름이 유지되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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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로 가지고 있는거보다 달러로 가지고 있는게 가치가 앞으로도 좋아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장기적으로 본다면 원화자산보다는 달러자산 비중을 지속적으로 늘려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환율은 근본적으로 한나라의 성장률을 반영합니다. 문제는 한국의 잠재성장률은 지속적으로 하락 하고 있고 실제로 2010년이후 한국의 경제성장률은 지속감소중이며 앞으로도 노령화의 문제가 가장 급속도로 빠르다는 점과 국내 내수시장이 직접투자가 크게 감소하면서 국내의 제조업 공동화현상이 이미 발생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반면 미국의 잠재성장률은 오히려 상향되고 있는 만큼 장기적으로 보아도 미국의 달러가치가 원화대비 지속적으로 올라간다고 보이며 또한 한국의 앞으로 GDP대비 재정적자의 비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며 앞으로도 복지비 지출의 증가로 가속도가 더 증가될것이며 한나라의 부채인 가계와 기업까지 포함할경우 정부보다 이들이 훨씬 높다는 점이며 이러한 부분이 빠르게 원화가치를 감소시킬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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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경재를 이야기하는 라디오를 듣는데요. 2026년 코스피가 상승할거라는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경제전문가로 2분이 나오셔서 두분다 상승을 이야기하시던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6년도 강세가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국내 주가가 크게 오르는 3가지 조건이 있는데 바로 미국의 저금리 기조로 유동성 확장과 미국의 재정지출 확장 정책을 펼칠때이며 그리고 미국의 물가가 낮아질때이며 마지막으로 점진적으로 환율이 하락하는 시기이며 그리고 올해 주요 섹터가 실적 모멘텀 추정치가 올라갈때 초 강세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우선 올해 미국의 재정지출이 여전히 크게 증가한다는 점이며 11월 말에 발표된 제네시스미션으로 AI와 각종 전력인프라등에 대규모 투자를 정부주도로 예고했다는 점이며 또한 유럽도 기준금리를 인하정책으로 방향을 바꾸었고 재정확장정책을 한다는 점이며 일본도 기준금리는 인상하지만 재정지출을 늘리겠다는 입장입니다. 거기다가 미국은 파월의장이 5월로 임기가 종료되며 현재 이야기 되고 있는 케빈워시이사등 후보이사들이 기준금리 인하쪽에 무게를 두고 있기 때문에 올해에는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유동성 확장과 거기다가 최근에는 연준이 단기채를 매입하는 양적완화정책을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미국의 주택지수 즉 주거비 지수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점이며 이 주거비비중이 물가에서 가장 비중이 크고 주거비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어서 미국의 소비자물가가 하락할것으로 보이며 또한 유가도 하락하고 있어서 물가의 하락압력이 크다고 보입니다. 즉 이런 대외조건의 변수도 매우 우호적이며 현재 반도체 중심으로 실적 리레이팅이 크게 가시화되고 있고 또한 한국은 150조 성장펀드를 정부에서 12월에 발표하였으며 또한 1월안에 코스닥 활성화펀드 이야기가 구체화될것이기 때문에 올 한해도 초 강세장이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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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특별한 이유가 있는게 아닙니다. 기존의 실적이유와 멀티플이 리레이팅 되면서 삼성전자 뿐만아니라 하이닉스 그리고 금일 소부장들이 더 강세를 보이면서 반도체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인것입니다.12월부터 올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추정치를 더 올렸으며 이미 삼성전자는 100조원이 넘는 순이익에 최대 130조원까지 바라보는 실적추정치를 지속적으로 올리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PER수준이 5배정도 수준으로 매우 저평가된 수준이며 거기다 과거처럼 지나치게 투자하는게 아니라 단기고정계약과 CAPA투자를 줄이면서 실적변동성이 낮아지고 있다는 점과 HBM4의 가시성과 파운드리쪽도 테일러공장 중심으로 새로운 빅테크 수주의 기대감이 살아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부분이 실적추정치와 멀티플 리레이팅이 상향되면서 주가가 랠리를 보이고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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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거래소중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된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바이낸스는 압도적 0티어급의 거래소입니다 선물과 현물 세계적으로 압도적인 1위거래량을 자랑하고 있으며 바이낸스의 코인인 바이낸스스마트코인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올라가고 시총이 5위권안으로 들어선것만봐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웹3나 디파이에서도 바이낸스가 입지를 강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점도 바이낸스의 가치가 높다고 생각하며 그다음 1티어급의 거래소는 미국의 코인베이스로 미국의 나스닥 상장기업이며 미국내에서 발행하는 USDC코인의 수익은 코인베이스가 가져간다는 점과 미국내에서 가장 인정하고 신뢰를 갖추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다음이 미국내의 또다른 핵심거래소이자 보안사고 이력이 없는 크라켄 거래소이며 또한 글로벌 유저들이 매우 많고 거래량이 매우 활발한 바이비트와 OKX거래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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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코인 전망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6년도 가상자산전망은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중심의 코인들이 시세를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99%의 알트코인은 기대하기 힘듭니다.우선 24년도 말부터 기존의 고래들이 본격적으로 매도를 하게 되면서 비트코인의 수급이 40~50%가까이가 최근 신규고래들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신규고래들은 기존의 고액자산가인 개인들이 아니라 월가의 금융기관과 상장기업등 즉 기관가 기업들을 중심으로 재편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들은 99% 믿을수가 없고 업력도 매우 짧아서 신뢰 자체가 불가능한 알트코인의 대해서는 철저히 배제하기 때문에 시세가 완전히 하락랠리를 보이고 있는것이며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상대적으로 올해 새로운 고점을 돌파후 기간조정형태로 횡보를 하고 있는것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올해 이들이 주도할것으로 보이며 올해는 지니어스법안이 하위규정이 마련되고 본격적을 통과가 되기 때문에 이로 인해서 스테이블코인의 발행량이 본격적으로 크게 증가할것으로 보이며 클래리티법안이 상하원에서 완벽히 올해통과가 된다면 25년도 부터 이어져온 RWA 즉 실물자산의 토큰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 가속도가 빨라지기 떄문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쪽으로 크게 시세가 분출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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