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에는 전력또한 필요한 핵심 요소가 되었는데요 우리나라의 해결책은?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아직까지 마땅히 발표한 대책이 없는게 현실입니다. 현재 한국또한 AI데이터센터 규모가 더욱 커지게 될것이고 한국에서 AI추론형 모델과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건수가 크게 늘고 있는데 문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해당 국가에 데이터센터 거점을 지으면서 이게 실제로 해당국가에서 AI서비스를 사용하게 될경우 그만큼 해당 국가의 전력서비스가 사용하게 되는꼴로 변하고 있으며 이번 정부에서도 국가성장펀드와 또한 AI데이터센터를 건설할 계획인데 향후 최소한 이런 서비스 충당을 위해서는 550~600조원 규모의 전력인프라설비를 교체하거나 지어야 하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아직 이런 구체적인 계획안이나 전력인프라설비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뒷순위기 때문에 당장의 구체적인 정책이 없는게 현실이며 결국 한국도 원자려이나 데이터센터 옆에 소형원전과 같은 발전원이나 각종 소규모로 지을 수 있는 수소전지형 발전원이 필요한게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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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인시장은 난이도가 어려운 편이라고 볼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금은 99%의 알트코인은 이미 25년도의 시장 흐름이 약세시장입니다. 즉 25년도 흐름 내내 전저점을 이탈하며 완전 약세시장으로 진입해있고 거래량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시장입니다. 다만 3분기초까지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어느정도 전고점을 돌파하며 상승을 주도했고 이런 흐름은 미국의 월가중심의 기관들의 수급이 주요하게 작동하면서 발생된결과입니다. 즉 그만큼 난이도가 매우 어렵고 과거처러 무차별적인 시장도 아니며 또한 다른 자산과 다르게 결론적으로 비트코인이 연초대비 하락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난이도가 매우 어렵고 예측하기 힘든 자산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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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K뱅크에서 연장했는데 금리:2.4%→4.3% 될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대출을 연장하게 되면 연장심사부터 새로이 갱신하는 개념이기 때문에 금리가 재산정됩니다.여기서 금리는 현재 적용되는 시장금리인 금융채나 코픽스금리가 기준이되고 여기서 자체적인 가산금리가 적용됩니다. 여기서 문제는 가장 기본금리인 금융채나 코픽스금리는 크게 변동된게 없으나 가산금리가 크게 올라간것입니다. 우선 최근 정부가 강도높은 규제로 인하여 은행과 같은 금융기관들이 가산금리를 높게 적용시켜서 전체 대출규모를 줄이고자 금리를 높게 적용한것입니다. 그 이유는 DSR한도에서 원금과 이자가 같이 계상되고 금리가 높게 되면 이자금액이 높아지기 때문에 전체 대출총량을 줄일 수 있는 일종의 규제책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동안의 신용도에서 문제가 생긴다거나해서 대출금리가 올라갈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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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 국민성장펀드를 만든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이고 펀드에 가입할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우선 국민성장펀드는 개인이 가입하는 펀드가 아닙니다. 즉 개인에게 팔기위해서 정부가 개인에게 자본을 조달하는게 아닙니다. 펀드라는 구조는 외부에서 자본을 조달해서 이 자본을 자산운용사에게 맡겨서 이들이 위탁운용해서 벌어들이는 수익을 분배해주는것이며 국민성장펀드는 이를 정부가 스스로 채권을 통해서 출자를 하고 이를 특정 목적하에 운용을 하되 정부가 스스로 운용하는게 아니라 기금펀드형태로 조성해서운용사에게 위탁해서 맡기는 형태인것입니다. 구체적으로 보면 민간부분의 75조와 공공부문의 75조로 나뉘게 되며 75조 공공부문은 정부가 채권을 발행해서 마련된 자금으로 운용되는 구조이며, 민간 75조는 은행이나 보험사등 일반 민간금융기업들의 자본을 출자받아서 운용되는 매칭구조로 보시면됩니다. 이 펀드의 운용주체 컨트롤타워는 금융위와 한국산업은행이 주도하며 이를 이들이 여러 민간자산운용사들과 계약을 맺어서 위탁해서 운용되는 구조라고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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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이자는 어떻게 산정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은행 대출이자는 현재 대출을 납입한 대출잔액에서 그리고 현재 대출조건에서 발생되어있는 대출이자율에서 / 365를 나눈값이 하루이자라고 보시면됩니다. 이 기준은 정오가 넘어가는 시점부터 적용일수가 적용되는 기준이며 파킹통장도 마찬가지로 정오가 넘어가는 시점부터 하루이자가 계상되는 구조입니다. 즉 정오 0시를 기준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파킹통장의 이자율 조건도 전체 예금잔액에서 적용금리 / 365를 나눈값이 이자가 계상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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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에 이어서 은값도 폭등하고 있다고 하던데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금과 같이 은도 똑같은 구조형태로 자산으로 매입할 수 있습니다. 은행은 주로 대출이 주요자산이지 금과 은이 주요자산이 아니며 은행권이라는 말은 없으며 은행채가 있으며 은행은 채권을 발행해서 주로 자본조달을 하는게 아니며 대출이라는 행위를 통해서 통화를 찍어내고 이 시중 통화가 다신 수신예금형태로 들어오는 구조이지 여신형태의 채권발행으로 자본조달하는 비즈니스가 아닙니다. 은이 하반기에 가파르게 오른것은 말씀하신것처럼 상대적으로 저평가 되어있기 때문에 투기자본이 은으로 이동된것이며 또한 은이 AI투자사이클이 강하게 발생하면서 이 반도체쪽에서 은의 수요가 늘어나다보니 이런 측면이 부각되면서 같이 투기수요까지 붙어서 랠리를 보이게 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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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가 배송중인 상황에서, 여신거래 안심차단서비스의 신용카드 발급을 해제에서 차단으로 변경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보통 카드가 배송중이다라는 말은 이미 신용카드 자체는 발급이 되었다는 말이며 실제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카드는 발급이 되었다고 안내가 되었을것이며 카드사 앱에 들어가셔서 보유카드 상태를 보면 발급완료라고 되어있을것입니다. 즉 배송중일때 신용카드 발급 차단을 하셔도 문제가 없다는 말입니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배송완료되고 최종적으로 이후 카드의 정보를 카드어플내에서 최종적으로 등록완료된 상태이후 하시는게 나으며 또는 배송중에서 최종적으로 카드등록을 미리 완료를 하시고 차단하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배송이후에 카드등록을 하게 될경우 고객의 신용상태를 한번더 체크하고 진행을 하게 되는경우가 종종있는데 이때 차단상태가 뜨게 되면 등록이 되지 않게 되므로 이후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직접 해결하시는 번거로움이 존재하고 이로 인해서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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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휴 증권계좌가지고 있는데 비대면 계좌 추가 만들경우 거래 수수료 혜택 문의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비대면 계좌는 보통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을 주는경우가 일반적이지 기존고객으로 주는 증권사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즉 이미 은행제휴증권계좌를 보유하고 있는데 해당증권사로 다시 비대면으로 개설한다고해도 기존고객으로 분류가 될게 뻔하고 이경우 보통 이벤트는 신규대상으로 하는게 일반적이므로 혜택을 기대하긴힘듭니다.차라리 아예 새롭게 보유하고 있지 않은 증권사들 중 대형증권사인 미래에셋이나 한국투자 키움증권 NH투자증권 삼성증권등에서 비대면 이벤트를 알아보시고 대부분 수수료가 거의 없다시피할정도로 이벤트를 적용하는경우가 많으니 이렇게 개설하는게 낫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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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가 한국에 경고한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한국경제의 위험성을 경고한이유는 올해 정부의 재정적자 비율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속도가 문제가된것이며 한국은 기축통화국가도 아니고 양적완하를 할수가 없는 국가이기 때문에 주요 선진국과 다르게 무한적인 재정지출을 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당장은 GDP대비 정부의 재정적자비율은 60%대로 적정구간이지만 문제는 전세계 유례가없는 가계부채비율이 가장 높은 국가이고 전데 담보대출에서 90%에 가까울정도로 주택담보대출비율이 앞도적으로 차지하고 있다는것을 경고한것입니다. 거기다가 최근에는 K자 경제로 완연하게 쏠린구조로 중산층이 붕괴되면서 잠재성장률은 2%대로 오기도 힘든구조라는 점과 생활물가는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는 현실때문에 IMF가 경고한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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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에는 물반 고기반으로 모든 코인이 급상승하던 때가 있었는데 알트코인은 상장시에만 반짝하고 말던데 알트코인은 상승장은 오기 힘들어질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유는 간단합니다. 99%의 알트코인은 수요처가 한정적인게 문제이며 공급에 따른 소각 모델도 매우 약하고 이에 따른 토크노믹스가 사실상 제대로 구조화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선 99%의 알트코인들은 사줄 주체가 개인들만 살뿐 현재의 주체라고 할 수 있는 월가나 금융기관 기업들이 사지 않습니다. 이는 현재의 백서나 프로젝트 모델의 검증가능성이 전혀 신뢰가 되지 않았고 업력이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실제 99%의 알트코인들은 레이어2코인이나 아니면 특정 노드프로젝트 디파이등 이런것들을 표방하는데 이런 모델이 새로운 것도 아니며 실제 해당 코인들을 참여하는 자들도 초기 프로젝트 일부들이며 대다수의 개인투자자들은 참여하지도 않으며 오히려 TGE이후 상장하고 나서 오히려 다 팔아버리고 떠나버리는 형태가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즉 이러다보니 수요처가 없다는 말이며 살 주체도 없고 검증이 전혀 안됬다는 말이며 거기다 공급은 매일 일어나는 형태이기 때문에 가격자체가 유지되기 힘든 모델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하락하는것이며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은 오랫동안 검증된 모델이며 비트코인은 한정된 공급과 월가나 금융기관 지속적으로 새로사줄 주체가 존재하며 거기다가 작업증명방식으로 생산단가가 존재하며 현재는 7.8만달러나 되는 평균생산단가가 존재합니다.이더리움은 이미 레이어2코인이나 지분증명방식으로 디파이를 참여하는 주체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현재의 디파이나 각종 NFT프로젝트등에서 메인 네트워크로서 50%가 넘는 시장점유율과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메인네트워크도 상당수 이더리움으로 쓰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런 수요처가 지속늘고 확장성으로 보여주는 실증이 있는곳만 오르는것이지 99%의 알트코인들은 이런 가시성이 전혀없기 때문에 오르기가 장기적으로 매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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