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민생회복 쿠폰 지급은 세대주에게 일괄 지급 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지급은 가구단위로 판단하며 2025년 6월 18일 기준 주민등록표상 함께 등재된 사람들은 각각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즉 주민등록표상 세대원들은 각각 신청해서 받는것이며 그게 아니라 미성년자라면 세대주가 이를 일괄적으로 신청해서 받을 수 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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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셔코인이 왜 갑자기 올라갔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에이셔는 노드코인중 하나이며 AI프로젝트들이 에이셔로 몰리면서 파트너로 협력사를 하고 있으며, 또한 ATH 담보 기반 스테이블코인 AUSD라는 코인까지 출시되었습니다. 에이셔 생태계 기반 최초 DePIN 기반 신용카드 출시를 하였고 이제는 이더리움이 아니라 솔라나체인까지 멀리브릿지로 확장하면서 에이셔생태계가 지속적으로 커지고 AI프로젝트에서 핵심 코인으로서 다양한 파트너가 집중되는것도 호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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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솔라나, 리플, 도지 etf가 승인됐다고 들었는데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어떤 부분에서 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승인 확정이 안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연기가 되었습니다 즉 SEC는 이번에도 한차례 연기했으며 연내 승인 기대감은 있고 아마도 11월쯤에 연기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즉 기대감은 높게 가져갔으나 연기가 된상황이며 일단은 올해 승인 기대감이 높은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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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지수는 어떻게 산출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알트코인 지수는 비트코인을 제외한 주요 대체 암호화폐들의 전체적인 시장 성과를 하나의 지수로 나타낸 것입니다. 주식시장의 코스피나 나스닥 지수처럼 여러 알트코인의 가격 움직임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그런데 문제는 "알트코인 지수"에는 표준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수를 만든 기관마다 구성 종목, 가중 방식, 재균형 규칙이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보통 가장 흔하게 쓰이는 방식은 비트코인을 제외한 모든 코인의 시가총액 합계를 지수화하는 방식이며, 유동성이 충분한 상위 N개 알트코인을 선별하여 구성한 지수가 있으며 이는 코인데스크등에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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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코인이 반등을 하면서 솔라나 체인의 코인들이 많이 오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솔라나는 대표적인 이더리움의 경쟁 레이어 코인이며 이더리움으로 다음가는 시총상위 종목중 하나이며 그만큼 레이어 코인중 디파이나 밈코인 NFT 이더리움처럼 관련 생태계가 매우 큰 코인입니다. 물론 이더리움은 비트마인이라는 기업이 3조원을 매수하면서 이런 이슈가 다른 월가나 금융기관 기업들까지 가세하면서 폭발적인 랠리와 현물 ETF로의 유입까지라는 호재가 작동했지만 솔라나도 현물 ETF가 아직은 출시되지는 않았어도 최근 저평가된 분위기로서 수급이 몰리고 있고 결국 같은 생태계로서 크게 확장되고 있는만큼 빠르게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즉 이런 분위기속에선 결국 전고점을 돌파하며 50만원도 갈 수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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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 모으는 사람과 흥청망청 쓰는 사람은 언제부터 차이가 나기 시작하나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20대에는 대부분 비슷한 출발선에서 시작합니다. 초봉이 2,500~3,500만원 정도로 비슷하고, 생활비를 제외하면 저축할 수 있는 절대 금액 자체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진짜 차이는 30대 초중반부터 시작됩니다. 이때부터 소득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저축 가능한 절대 금액의 차이가 커지기 시작합니다. 연봉이 5,000~7,000만원대로 올라가면, 알뜰한 사람은 월 200~300만원을 저축할 수 있지만, 흥청망청 쓰는 사람은 여전히 월 50만원 이하로 저축하거나 아예 저축하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30대 후반부터 40대사이에서는 복리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하고, 결혼, 내 집 마련, 자녀 교육비 등 큰 지출이 몰려오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알뜰한 사람은 미리 모아둔 자금으로 이런 상황에 여유롭게 대처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대출에 의존하게 되어 부채가 급증하는 상황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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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부채가 많다고 하는데 미국 증시 지수가 연일 갱신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자체는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미국은 기축통화국입니다 미국은 원래부터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채를 갖고 있었으나 별 문제가 없는 이유는 기축통화이며 그 부채는 달러부채입니다 즉 달러의 발권력은 미국에 있기 때문입니다. 즉 디폴트우려는 이미 예전에도 강경하게 주장한 이들이 한편으로 있던 이야기이며 트럼프정부는 이 달러부채의 규모를 줄이기 위해서 스테이블코인사업을 키우고 있고 미국 은행들의 보완비율을 완화하여 장기국채매입 비중을 늘리로록하고 시장금리를 낮춰서 이자율을 낮게해서 채권을 발행하려고 하는것입니다. 즉 현재의 미국 부채는 어차피 미국 달러패권을 갖고 있고 어차피 당장 문제가될 부분도 아니고 지속적으로 미국의 성장과 부채는 같은 규모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 이번에 처음으로 세수수입이 지출을 초과하면서 세수흑자로 줄여나간것도 고무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이는 정부부채이며 지금당장의 문제도 아닙니다. 그리고 부채가 늘어나고 있다는말은 결국 시중의 통화량이 증가한다는 말이며 이 유동성으로 증시나 자산시장의 버블이 일어나고 있는것이며 이 재정지출과 통화량의 증가로 자산시장의 버블과 투자가 늘어나고 이로 인해서 기업의 실적이나 소비도 늘어나면서 경제성장이 일어나고 이를 기반으로 주식이나 경제가 성장하고 있는것으로 해석하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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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AI기업들은 미국처럼 거대해질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안된다고 봅니다 지금 AI를 주도하고 있는건 미국 그다음이 중국입니다. 그리고 중국이 매우 빠르게 올라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 미국의 빅테크 기업은 막대한 데이터와 막대한 자본으로 데이터센터와 이를 통한 훈련과 엄청난 성능의 엔진모델이 나오고 있으며 또한 에이전트 서비스를 서구권의 일부국가와 중국이 빠르게 잠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에이전트 모델에서는 이미 중국이 빠르게 장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한국은 어떤 AI엔진은 커녕 AI에이전트 서비스에서도 모하나 제대로 된 모델도 없고 성능차이도 매우 심각합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것은 인력입니다. 중국은 공대가 가장 선호분야이며 이미 미국이나 중국내 절반이상은 중국사람들이 차지하고 인도계나 그리고 미국계등 한국의 인력은 매우 미미합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한국의 선호는 의대가 대다수이며 공대는 차순위입니다 즉 이런상황에서 과연 한국의 AI기업이 나올지 그리고 이런 AI기업은 현재 중국이나 AI에이전트 서비스는 스타트업에서 나오는것이며 미국만 보더라도 퍼플렉시티나 오픈 AI는 스타트업에서 나온것입니다. 즉 한국에선 이런 AI주도 소프트웨어 기업이 나올것이라고 보는것은 매우 요연하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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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지표를 보면 물가를 생각하더라도 금리인하를 할 것 같은데요, 이에 관해서 그런데 주식이나 코인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이미 현재 주가가 최고를 보이는게 금리인하 기대감이 강하게 작용해서입니다. 기준금리 인하는 유동성을 증가시키는 요소입니다 주가에서 멀티플을 올리는 요소 유동성이 증가하는것이며 코인은 유동성증가와 정의 상관관계를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저번주 고용지표가 쇼크가 나왔어도 시장이 급락을 안한것은 현재는 경기침체로 보지 않고 앞으로 다소 부진할것으로 보이고 이로 인해서 금리인하컨센서스가 100%가까이 되다보니 시장에서 환호하고 연이어 신고가를 경신한 배경입니다. 즉 다음주 연준은 25bp금리인하가 사실상 확정이나 마찬가지라고 보시면됩니다 다만 이후에 연속적으로 금리인하를 할지 아니면 혹여 빅스텝이 나올지 만약 50bp나오게 되면 경기침체로 해석할 수 있어 시장에서 일시적으로 급락할수는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건 현재는 금리인하로 인한 유동성효과가 핵심부분이며 이 부분이 시장에서 멀티플을 올려서 랠리를 보이게된 배경으로 보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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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500이 만들어진 배경과 기업 선정 방식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S&P 500의 뿌리는 192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지만,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형태는 1957년 3월 4일에 공식 출범했습니다. 이 지수가 만들어진건 그 이전에 만들어진 한계로 인해서 보완해서 만들어진 지수라고 보시면됩니다. 당시 가장 널리 사용되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단 30개 기업만을 포함하고 있어서, 급속히 다양화되고 있던 미국 경제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제2차 대전 이후 미국이 경제 대국으로 부상하면서 더 정교하고 포괄적인 경제 지표가 필요했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것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시가총액 가중평균 방식이 아닌 단순 주가지수를 비교해서 산출한 지수방식 구조도 문제였습니다. 당시 S&P 500의 가장 혁신적인 특징은 시가총액 가중평균방식을 도입한 것이며 이는 각 기업이 지수에 미치는 영향력을 그 기업의 실제 경제적 규모에 비례하게 만든 획기적인 방식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한국이나 글로벌 각국이 이방식을 표준화로서 대표적인 방식체계로 도입하게 된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대표 500대기업의 선정기준은 시가총액 요건이 가장 기본적이며 최근 4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해야 하며, 최근 분기와 직전 4분기 합계 모두 흑자여야 하는 수익성 기준을 충족해야합니다. 기타 기본 자격 요건으로는 미국 기업(본사가 미국 소재), NYSE나 NASDAQ 상장, 최소 1년 이상의 상장 이력이 있어야 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미래 전망, 회계 투명성과 거버넌스 수준, 시장에서의 평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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